5P by ffdd270 8달전 | favorite | 댓글과 토론

미국의 교육시장은 현재 크롬북, 아이패드의 접전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그 중 특이해 보이는 제품이 Wired에 소개되어 올려봅니다.

어린 아이들의 첫 랩탑을 목표로 만든 다른 기성품들과 차별된 점이 있는데요. 우선은 DIY이며, 제품의 내부 부품이 그대로 노출되어있습니다. 11인치 터치 스크린과 윈도우를 탑재하고 있는데도 299달러로 나왔고, 마이크로소프트의 공식 파트너 계약도 맺었습니다. 교육 시장에 눈 여겨볼만한 새로운 제품인 것 같습니다. 특히 크롬북이나 아이패드는 프로그래밍에 그렇게 적합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데, 해당 제품은 기본적인 코드 에디터는 제공해주는 것 같고요.

Kano의 CEO가 교육 시장을 어떻게 파악하고 있는 지 알 수 있는 한 마디로. 글을 맺겠습니다.

"학교는 이미 윈도우에 많이 투자했어요. 아이들은 포트나이트를 하길 원하고. 선생님들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가 필요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