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P by GN⁺ 8달전 | ★ favorite | 댓글 3개

나는 애플에서 얻은 부를 모두 기부했다. 왜냐하면 부와 권력은 내가 살아가는 이유가 아니기 때문이다. 나는 많은 즐거움과 행복을 누린다. 내가 태어난 도시인 산호세에서 중요한 박물관과 예술 단체들을 많이 후원했고, 그 공로로 내 이름을 딴 거리가 생겼다. 지금은 대중 강연을 하며 정상에 올랐다. 내 재산이 얼마인지 전혀 모르지만, 20년간 강연을 하며 아마도 1천만 달러 정도와 주택 두 채 정도일 것이다. 나는 어떤 형태의 절세도 찾지 않는다. 나는 내 노동으로 돈을 벌고, 그에 대해 약 55%의 세금을 낸다. 나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 내게 인생은 성취가 아니라 행복에 관한 것이며, 행복은 ‘미소에서 찡그림을 뺀 값( Happiness = Smiles – Frowns )’이다. 나는 이 철학을 18~20세에 개발했고 결코 타협하지 않았다.


위 댓글은 "It's Steve Wozniak's 75th Birthday. Whatever Happened to His YouTube Lawsuit?" 라는 글에서
누군가 워즈니악이 "그는 애플 주식을 팔았음. 똑똑한 사람이고 훌륭한 엔지니어지만, 잘못된 결정이다" 라고 단 댓글에 대해서 직접 답변으로 단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