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리밍 전환, 투어 비용 상승, 불리한 계약, 보조금 축소가 겹치며 캐나다의 중산층 뮤지션은 유명해도 생계를 유지하기 어려운 구조에 놓임
- Cadence Weapon으로 활동하는 Rollie Pemberton은 Polaris Prize 후보, Glastonbury·Lollapalooza 공연, Edmonton 계관시인 이력에도 360 계약 때문에 2006~2015년 수익 대부분을 받지 못함
- Spotify는 2024년 100억 달러를 로열티로 지급했지만, 플랫폼에서 6,000달러 이상을 번 아티스트는 1% 미만이었고 2021년 캐나다 송라이터의 평균 스트리밍 수입은 67달러였음
- 팬데믹 이후 공연장과 투어 인력이 줄고 보험·연료·식비·숙박비와 미국 비자 비용이 오르면서, 한때 버팀목이던 라이브 공연도 손실 위험이 커짐
- 뮤지션들은 보조금, 직접 판매, 커미션, 굿즈 수익 보호, 스트리밍 보상 개편을 모색하지만, 지금 구조에서는 팬이 공연 티켓과 앨범을 직접 사는 행동이 독립 아티스트의 생계에 중요함
Rollie Pemberton 사례가 보여준 중산층 음악인의 현실
- Rollie Pemberton은 Edmonton에서 10대 초반부터 랩을 시작했고, Cadence Weapon이라는 이름으로 음악 블로그권에서 평판을 쌓음
- 2003년 대학 재학 중 Pitchfork에서 앨범 리뷰를 쓰며 돈을 받기 시작했고, Edmonton 라디오가 “Oliver Square”를 틀면서 지역적 주목을 받음
- Toronto의 인디 레이블 Upper Class Recordings는 Pemberton에게 녹음, 퍼블리싱, 매니지먼트 계약을 제안함
- 이른바 360 계약은 1,000달러 선급금을 포함했지만, 앨범·티켓·굿즈 등 미래 수익 전반에서 레이블이 몫을 가져가는 구조였음
- Pemberton은 조건이 이상적이지 않다는 점을 알았지만 2006년에 계약함
- 데뷔 앨범 _Breaking Kayfabe_는 Exclaim! 표지와 Polaris Prize 후보 지명을 가져왔고, 이후 그는 Glastonbury와 Lollapalooza에서 공연하고 2010년 Canada Day 행사에서 Queen Elizabeth II 앞에서도 공연함
- 겉으로는 성공한 아티스트처럼 보였지만 실제 생활비는 프리랜스 글쓰기, 비공식 DJ 세트, 계절성 소매 일, Upper Class의 추가 선급금 11,130달러에 의존함
불리한 계약과 회수 구조
- Upper Class는 계약에 따라 Pemberton 몫의 수익 20~50%를 회수할 수 있었고, 선급금과 녹음·마케팅·투어 비용을 모두 회수할 때까지 수익을 가져감
- 레이블 비용에는 항공권, 렌터카, 호텔 같은 투어 관련 지출도 포함됐고, 그 결과 Pemberton은 1년에 수백 회 공연하면서도 돈을 벌지 못함
- Pemberton의 계산으로는 2006~2015년 사이 Upper Class가 그를 통해 25만 달러 이상을 벌었음
- Breaking Kayfabe 투어 수입 25,000달러
- 계관시인 수수료 10,000달러
- 그가 아는 범위에서 여섯 자릿수 보조금
- Pemberton은 Upper Class로부터 받은 선급금 12,130달러 외에는 로열티를 아주 조금만 받았음
- Upper Class는 Cadence Weapon에 대한 투자를 회수하지 못했고, 모든 비용은 레이블이 부담했으며 수익은 아티스트 개발에 재투자됐다는 입장을 냄
- 2021년 Pemberton은 Upper Class에서 벗어난 뒤 _Parallel World_를 냈고, 이 앨범은 50,000달러 Polaris Prize를 수상했으며 새 레이블 MNRK Music Group은 그 상금을 그가 보유하게 함
물리 매체 쇠퇴와 스트리밍 수익의 한계
- 팬들은 vinyl과 CD에서 Spotify, Apple Music 같은 스트리밍 플랫폼으로 거의 완전히 이동함
- 물리 매체는 한때 아티스트에게 수익의 약 10%를 벌게 했지만, 스트리밍은 재생당 최대 0.5센트 수준을 지급함
- Pemberton의 곡 중 스트리밍에서 수백 달러 이상을 번 곡은 일부에 그쳤음
- 상업적으로 가장 성공한 싱글 “Connor McDavid”는 100만 회 이상 스트리밍됐지만 7년 동안 3,000달러 미만을 벌었음
- 2024년 Spotify는 로열티로 100억 달러를 지급했지만, 플랫폼에서 6,000달러 이상을 번 아티스트는 1% 미만이었음
- SOCAN에 따르면 2021년 캐나다 송라이터의 평균 스트리밍 수입은 67달러였음
- 낮은 수익에도 스트리밍 숫자는 공연 기획자와 페스티벌 프로그래머가 섭외를 판단하는 지표가 됨
- Spotify의 “monthly listeners”는 프로모터, 북커, 레이블 등이 아티스트를 평가하는 핵심 숫자로 쓰임
음악 생태계의 경제적 규모
- 음악 생태계는 매니저, 에이전트, 홍보 담당자, 오디오 엔지니어, 프로듀서, 다른 아티스트에게 일자리를 만듦
- 라이브 음악은 공연장을 유지하고, 안내요원과 보안 인력에게 유급 일을 제공하며, 주류 판매도 발생시킴
- 2023년 캐나다에서는 약 19,000건의 콘서트가 열렸고, 관객 지출은 택시, 레스토랑, 호텔에도 흘러감
- Destination Toronto는 Taylor Swift의 6회 Toronto 공연이 도시 경제에 1억 5,000만 달러 이상을 투입했다고 추산함
- 2023년 라이브 음악은 캐나다 GDP에 거의 110억 달러를 기여했고, 100,000개 이상의 일자리를 만들거나 지원함
- 뮤지션이 임대료와 식비를 감당하며 음악을 만들고 공연할 수 없으면, 공연장이 닫히고 아티스트가 창작을 포기하며 캐나다 문화 기반이 약해짐
CD 붐 이후 메이저 레이블과 스트리밍 플랫폼
- 1990년대 후반 CD 붐은 음악 산업의 정점이었음
- 2000년 전 세계 CD 판매량은 25억 장으로 기록을 세움
- 당시 글로벌 음악 산업 규모는 370억 달러였음
- 2000년대에는 Napster와 불법 파일 공유 사이트가 무료 mp3를 확산시키며 물리 매체 판매 감소에 기여함
- 2013년 미국 CD 판매량은 2000년 최고치보다 84% 줄어듦
- 침체기 동안 Sony, Universal, Warner 등 빅3는 어려움에 빠진 레이블들을 낮은 가격에 인수했고, 결국 녹음 음악 시장의 약 70%를 보유하게 됨
- 스트리밍 시대에 이 카탈로그는 Spotify와 Apple Music 같은 플랫폼이 라이선스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핵심 자산이 됨
- 빅3는 Spotify 지분을 합산 17% 확보했고, Warner와 Sony는 Spotify 주식 매각으로 합쳐 10억 달러 이상을 벌었음
- 영국 의회 조사에 따르면 2015~2019년 주요 레이블의 영업이익은 64% 증가함
- 스트리밍 매출은 2024년 200억 달러를 넘었고, 업계 수익의 69%를 차지함
메이저 계약은 소수에게만 열린 길
- 메이저 레이블 수익은 Calgary의 Tate McRae, BC 출신 Punjabi 래퍼 Karan Aujla, Saskatchewan 컨트리 가수 Colter Wall처럼 메이저 레이블 모델에 맞는 일부 캐나다 아티스트에게 흘러감
- 메이저 계약의 매력은 여전히 자원, 연결망, 노하우를 통해 대형 스타가 될 수 있다는 점임
- 엔터테인먼트 변호사 Kurt Dahl은 아티스트의 꿈이 걸린 상황에서는 일반 비즈니스보다 덜 합리적인 결정을 하기 쉽다고 봄
- Dahl은 아티스트가 수천 달러의 “signing fees”를 내야 하거나, 물리 매체 파손 비용을 뜻하던 오래된 “breakage” 비용을 청구하는 계약도 검토한 적이 있음
- 레이블의 지원은 누구나 음악을 녹음해 Spotify에 올리고 온라인 홍보를 할 수 있는 환경에서 커리어를 좌우할 수 있음
- 스트리밍 서비스에는 매일 100,000곡 이상이 업로드되며, 각 곡은 새 곡뿐 아니라 거의 모든 기존 녹음 음악과 경쟁함
- 빅3가 2017년에 전 세계에서 계약한 아티스트는 650팀에 그쳤고, 캐나다의 전문 뮤지션 37,500명 대부분은 이 경로와 거리가 있음
독립 음악의 기회와 과잉 공급
- 스트리밍은 음악 제작을 민주화함
- 아티스트는 레이블 스카우트에게 보이려 하기보다 저렴하게 음악을 올리고, 소셜 미디어로 국제 팬층을 만들 수 있음
- 음악 소유권과 수익을 직접 보유할 수 있음
- Sheepdogs의 매니저이자 베이시스트 Ryan Gullen은 음악의 중산층이 더 커졌고, 예전보다 커리어를 만들 기회가 늘었다고 봄
- Daniel Caesar는 데뷔 앨범 _Freudian_을 독립적으로 녹음·발매한 뒤 Juno와 Grammy를 수상하고 Justin Bieber와 협업했으며, 2022년 Universal 산하 Republic Records와 협상할 때 우위를 가짐
- Last Gang Records를 세운 Chris Taylor는 독립 커리어 구축에 필요한 정보가 온라인에 무료로 있다고 말함
- 동시에 매일 쏟아지는 음악의 물결은 개발 단계 아티스트가 눈에 띄기 어렵게 만듦
줄어드는 보조 수입원과 보조금 의존
- 아티스트는 스트리밍 외 수익원을 찾아야 하지만 다른 수입원도 줄어듦
- 인공지능은 장르, 분위기, 언어에 맞는 고품질 음악을 만들 수 있어 배경음악, 영화 음악, 징글 같은 상업 기회를 위협함
- 위성 라디오는 독립 뮤지션에게 재생당 약 50달러를 지급하던 수입원이었음
- 2022년 SiriusXM이 CBC 채널 4개를 갑자기 제외하면서 중간급 캐나다 뮤지션을 틀고 돈을 지급하는 위성 방송국이 크게 줄어듦
- 많은 뮤지션은 FACTOR, Musicaction, Canadian Starmaker Fund, Canada Council for the Arts 및 주 단위 기관의 보조금에 의존함
- 보조금은 보통 1,000~25,000달러 범위이며 앨범, 뮤직비디오, 콘서트, 투어를 지원함
- 생활비를 직접 지원하는 성격은 아님
- 캐나다 연방정부는 Canada Council for the Arts 투자를 2024/25년에 363만 달러 줄였고, 2025/26년에는 733만 달러, 2026/27년과 이후 매년 988만 달러를 삭감할 예정임
- RBC, TD, Slaight Family Foundation 같은 민간 자금도 아티스트, 뮤직비디오 보조금, Canada’s Walk of Fame, Junos, Polaris Prize 등을 지원함
- SOCAN의 Jennifer Brown은 예술가가 되기 위해 후원자나 신탁기금이 필요한 시대를 원하지 않는다고 말함
라이브 공연마저 손실 위험이 된 구조
- 팬데믹 전에는 Pemberton이 물리 매체 판매 감소를 라이브 공연 수익으로 상쇄할 수 있었음
- 2021년 Parallel World 홍보를 위해 미국 12개 도시를 돌았지만, 투어 매니저·로드 크루·백밴드 없이 직접 PR, 굿즈 판매, 밴 운전을 했는데도 2,100달러 적자를 봄
- Tokyo Police Club은 마지막 투어를 준비하면서 투어 환경이 크게 바뀐 것을 확인함
- 팬데믹으로 공연장이 여럿 문을 닫음
- 투어 매니저, 로디, 라이브 음향·조명 기술자 등 지원 인력이 업계를 떠남
- 취소된 공연을 만회하려는 아티스트가 늘면서 같은 무대, 스태프, 투어 버스를 두고 경쟁이 커짐
- 보험료는 COVID-19 이후 급등했고, 인플레이션은 연료, 식비, 호텔 비용을 끌어올림
- 캐나다 아티스트가 미국 투어를 하려면 비자 비용도 부담해야 함
- 신청비는 예전 1인당 460달러에서 1,655달러까지 올랐고, 빠른 처리를 원하면 선택적으로 2,800달러가 추가됨
- 팬데믹 전 100,000달러가 들 수 있던 투어가 이제는 그 네 배가 들 수 있음
- Animal Collective, Santigold, Little Simz 등은 재정적으로 맞지 않아 투어를 취소한 사례로 언급됨
- Kate Nash는 “Butts for Tour Buses” 캠페인의 일환으로 OnlyFans에서 반누드 사진을 팔아 투어 자금을 마련함
정신건강 위기와 직업 안정성
- 캐나다 뮤지션의 재정 압박은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짐
- Catherine Harrison이 시작한 “Soundcheck” 연구의 초기 800명 응답자 데이터는 업계의 부담을 보여줌
- 86%가 불안과 우울을 포함한 정신건강 문제를 직접 경험함
- 캐나다 전체 평균은 약 20%임
- 43%가 자살 생각을 한 적이 있음
- 캐나다 전체 평균은 12%임
- 응답자 5명 중 4명은 음악 산업에서 일하고 그에 따른 재정 스트레스를 겪는 것이 정신적 안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답함
- 직업 안정성을 느낀 응답자는 6%뿐이었고, 나머지 94%는 만성적 불확실성 속에 있음
- Tokyo Police Club의 Graham Wright는 마지막 투어 이후 무엇을 할지 모르겠다고 말했고, 대학을 가지 않았다는 점과 두 번째 커리어 전환의 어려움을 언급함
정책 논의와 스트리밍 법안의 불확실성
- 여러 아티스트, 레이블 대표, 업계 임원 사이에서 가장 많이 나온 해법은 보편적 기본소득이었음
- 기본소득은 아티스트에게 창작 안정성을 줄 수 있지만, Ontario premier Doug Ford는 2018년 캐나다의 유일한 기본소득 파일럿 프로그램을 취소했고 Prime Minister Mark Carney는 UBI에 관심이 없어 보임
- 캐나다 정부는 오랫동안 상업·대학 라디오에 최소 35%의 CanCon을 틀도록 요구해 왔음
- CanCon은 MAPL 네 기준 중 둘을 충족하는 음악임
- 음악이 캐나다인이 작곡했는지, 캐나다인이 공연했는지, 캐나다에서 녹음됐는지, 가사를 캐나다인이 썼는지가 기준임
- 국제 스트리밍 사업자에게 같은 요구를 부과하는 일은 어려운 상태임
- Spotify, Netflix, Amazon 등은 2023년 Online Streaming Act의 CRTC 집행에 소송을 제기함
- 이 법은 이들에게 CanCon 홍보와 캐나다 미디어 제작 자금에 매출의 5%를 기여하도록 요구함
- 법의 미래와 중산층 뮤지션에게 미칠 영향은 불확실함
- 많은 현업 아티스트가 원하는 것은 더 단순한 지속적 보조금 투자와 라이브 음악 인프라 투자임
직접 판매와 아티스트 주도 대안
- Torquil Campbell은 아티스트가 중개자를 통한 대중적 확산으로 돈을 벌려는 방식을 멈춰야 한다고 봄
- Campbell은 2022년 초 개인 맞춤 노래를 1,000달러에 써주고 녹음하겠다고 트윗했고, 3~4시간 안에 약 35건의 의뢰를 받음
- 이후 의뢰 수는 약 200건이 되었고, 금액은 200,000달러에 해당함
- 그는 Bandcamp에서 솔로 디스코그래피를 내리고, 청취자가 mp3를 직접 1달러씩 구매하도록 함
- Bandcamp는 앨범과 곡 판매에서 10~15%를 가져감
- Campbell은 이런 전략이 아직 큰 팬층을 만들지 못한 신인에게는 작동하지 않을 수 있다고 봄
- 대신 신인도 같은 원칙에 따라 소셜 미디어나 기술 대기업에 비굴하게 매달리지 않는 방향을 시도할 수 있다고 말함
보상 구조 개편과 집단 행동 가능성
- Cory Doctorow와 Rebecca Giblin의 2023년 책 _Chokepoint Capitalism_은 성공한 뮤지션들이 아티스트에게 유리하게 흐름을 바꿀 힘이 있다고 봄
- Taylor Swift는 Universal과의 음반 계약에서 레이블이 Spotify 주식을 팔 때 수익 일부를 소속 아티스트 전체에 배분하도록 협상함
-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가 충분히 모이면 구독료 인상, 재생당 지급액 확대, 곡별·앨범별 결제 모델 복귀, 스트리밍 보상 방식 개편을 압박할 수 있음
- Spotify는 구독 수익을 모아 30%를 가져가고, 나머지 70%를 아티스트의 전체 시장 점유율에 따라 나누는 pro rata 방식으로 지급함
- Apple Music은 스트림당 1센트를 지급하지만, 약 절반을 자체 몫으로 가져감
- 현재 구조에서는 사용자가 특정 인디 뮤지션만 들어도 구독료 상당 부분이 Drake 같은 대형 아티스트에게 흘러갈 수 있음
- 구독자별로 실제 들은 아티스트에게 이용료를 배정하는 방식은 아티스트 행동으로 요구될 수 있는 대안임
Cadence Weapon의 항의와 팬에게 남은 역할
- Pemberton은 2022년 #MyMerch 캠페인을 시작함
- 일부 공연장과 북커가 아티스트 굿즈 판매에서 10~35%를 요구하자, 뮤지션이 굿즈 수익을 지키게 해 달라고 촉구함
- 북미 180개 공연장이 이 약속에 참여함
- 같은 해 그는 음악 산업 생존기를 담은 회고록 _Bedroom Rapper_를 냈고, 젊은 아티스트를 위한 안내서가 되기를 원함
- Pemberton은 월간 청취자 수, TikTok 팔로워, 스타디움 공연보다 작은 vinyl 발매, 팬 직접 판매, 도시마다 수백 명 규모 공연에 집중하는 방향을 택함
- “The Entertainer”는 창작 생활의 현실을 다루는 주간 대화 시리즈였고, 마지막 행사에는 Lido Pimienta가 출연함
- Pimienta는 Grammy 후보와 2021년 시상식 공연 이력에도 London, Ontario에서 겨우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함
- Pemberton은 캐나다에서 사랑하는 아티스트가 있다면 공연 티켓과 앨범을 사야 한다고 말했고, 캐나다 문화가 매우 어두운 시기를 맞을 수 있다고 경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