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P by neo 2일전 | ★ favorite | 댓글 1개
  • Claude 3.7과 Grok 3는 기존 AI보다 코딩, 수리적 사고, 복잡한 문제 해결 능력이 대폭 향상됨
  • Claude 3.7은 새로운 코딩 및 논리적 추론 능력을 갖추었으며, Grok 3은 GPT-4보다 10배 이상의 연산력으로 훈련된 첫 번째 모델임
  • Claude는 단순한 코드 작성뿐 아니라, 요구하지 않은 추가 기능까지 제공하는 등 사용자의 필요를 예상하는 능력을 보여줌

AI 모델의 연산 확장과 성능 향상

  • AI 성능을 높이려면 연산량(FLOPs)을 대폭 증가시켜야 하며, 대략 10배의 연산량 증가가 성능을 선형적으로 향상시킴
  • Grok 3은 현재까지 공개된 AI 중 가장 높은 벤치마크 점수를 기록하며, AI 연산 확장 법칙(Scaling Law) 이 계속 유효함을 입증
  • OpenAI의 미출시 모델 o3 역시 Grok 3과 유사한 수준으로 기대됨

AI의 두 가지 확장 방식

  • 대규모 연산을 통한 모델 훈련
    • 연산량 증가로 AI의 기본 지능 향상
  • 추론(Reasoning) 시간 확장
    • 문제 해결 시 더 많은 연산력을 사용할 경우, 결과의 질이 향상됨
    • 즉, 더 많은 사고 시간을 제공하면 AI가 더 나은 답변을 생성할 수 있음
  • 차세대 Gen3 AI 모델은 이 두 가지 기법을 결합해 더욱 강력해짐

AI 비용 감소와 성능 향상

  • GPT-4 출시 당시 백만 토큰당 비용이 $50현재 Gemini 1.5 Flash 모델은 $0.12
  • 모델의 지능은 증가하면서도 비용은 급격히 감소, 기업과 개인 사용자 모두 활용 가능성이 높아짐

AI 활용 방식의 변화

전통적 접근(자동화 중심) → AI의 새로운 역할(지능형 파트너)

  • 기존 기업들은 AI를 단순한 업무 자동화 도구로 인식했으나, 새로운 AI는 지적 작업까지 수행 가능
  • 예시:
    • 학술 논문 분석 및 수학적 검증
    • 복잡한 문제를 요약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성
    • 3D 인터랙티브 데이터 시각화 자동 생성
      → AI는 이제 단순한 도구가 아닌, 연구 및 창의적 사고를 보조하는 파트너가 될 수 있음

기업과 리더들을 위한 제안

  • AI를 단순 자동화가 아닌, 새로운 역량을 창출하는 도구로 인식
    • "어떤 작업을 자동화할까?"가 아닌 **"어떤 새로운 가능성을 열 수 있을까?"**를 고민해야 함
  • 정적인 AI 전략이 아닌,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동적 접근 필요
    • AI 기술은 빠르게 진화 중이며, 한 모델에 올인하는 전략은 위험함
  • AI의 가치를 단순한 시간 절약이 아니라, 혁신적인 문제 해결력으로 평가
    • 단기적인 ROI보다 장기적 성장 가능성을 고려해야 함

Claude 3.7 vs. Grok 3: 어떤 AI를 선택해야 할까?

  • Claude 3.7
    • 코드 실행 기능 제공
    • 대화형 기능이 뛰어나며, 자연스러운 피드백 제공
    • 프라이버시 보호 기능 강화(사용자 데이터 학습 안 함).
  • Grok 3
    • 더 많은 기능 제공, 딥 리서치에 강점
    • 무료 사용 가능, 그러나 코드 활용이 어렵고 사용자 데이터 학습 옵션 있음
    • xAI(Elon Musk의 AI 기업)에서 지속적인 성능 향상 계획

추천 활용법

  • 코딩이나 인터랙티브 콘텐츠 제작 → Claude 3.7
  • 심층 연구 및 광범위한 정보 검색 → Grok 3

결론: AI의 미래는 어디로?

  • Gen3 AI(Claude 3.7, Grok 3 등) → Gen4 AI 등장 가능성
  • 현재의 AI 성능 향상은 연산력 증가 덕분이며, 앞으로도 계속 성능이 개선될 전망
  • 기업과 개인 모두 AI 활용 방식의 변화를 빠르게 받아들여야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음

기업과 리더들을 위한 제안이 인상깊네요. 단순한 자동화가 아닌, 새로운 역량을 창출하는 도구로 인식하고 "새로운 사업영역"을 찾는다니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