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uble (YC W24), 비용 비율 0% 인덱스 투자 출시
(news.ycombinator.com)- Double은 ETF·뮤추얼펀드의 퍼센트 기반 비용을 줄이기 위해, 인덱스 구성 종목을 직접 보유하는 방식의 투자를 월 $1에 제공함
- ETF 대신 개별 주식을 매수하므로 계좌별 맞춤화, 리밸런싱, 세금 손실 수확을 한 계좌 안에서 처리할 수 있음
- Show HN 공개 3개월 뒤 운용자산이 $10M을 넘었고, 미국 ETF·뮤추얼펀드 시장의 큰 수수료 풀을 겨냥함
- 사용자는 50개 이상 전략을 고르거나 직접 인덱스를 만들 수 있으며, 비중 조정·현금 재투자·추적 오차 관리까지 포트폴리오 엔진이 맡음
- 자산은 Apex Clearing에 사용자 명의로 보관되지만, 소개 내용은 금융 조언으로 간주하면 안 된다는 주의가 붙어 있음
월 $1 인덱스 투자 모델
- Double은 double.finance에서 제공되는 인덱스 투자 서비스로, 50개 이상 광범위한 주식시장 인덱스에 0% 비용 비율로 투자할 수 있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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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에 포함되는 항목
- 리밸런싱과 현금 재투자를 처리함
- 세금 손실 수확(TLH) 은 손실 중인 주식을 선제적으로 매도해 세금 절감 가능성을 만드는 방식임
- 과금 방식은 운용자산 비율이 아니라 월 $1 고정 요금임
- 데모 영상은 Loom 영상으로 제공됨
- 서비스 소개 내용은 금융 조언이 아님을 명시함
ETF·뮤추얼펀드 수수료를 겨냥한 이유
- Double은 Robinhood가 주식 거래 수수료를 낮춘 흐름을 ETF와 뮤추얼펀드 영역으로 가져오려 함
- 금융 어드바이저는 일반적으로 연 AUM 1% 를 받고, ETF의 가중 평균 비용 비율은 약 0.17%, VOO처럼 낮은 상품은 0.03% 까지 내려감
- 30년 동안 $500k 포트폴리오에 매월 $2k를 추가 투자하는 예시에서, 수수료로 잃는 금액은 크게 벌어짐
- 금융 어드바이저: $1.30M
- 평균 ETF: $244k
- 저비용 VOO: $42,951
- 퍼센트 기반 수수료를 없애기 위해, Double은 인기 인덱스를 구성하는 개별 종목을 직접 매수하는 방식으로 인덱스 투자를 구현함
- 개별 포지션을 보유하면 ETF나 뮤추얼펀드가 제공하기 어려운 계좌별 맞춤화와 세금 손실 수확이 가능함
전략 선택과 맞춤화 범위
- 인기 ETF를 추적하는 50개 이상 전략을 제공하며, 주식 합병이나 인덱스 변경에 맞춰 업데이트함
- 사용자는 여러 방식으로 전략을 조정할 수 있음
- 섹터나 종목 비중을 다르게 설정
- 주식/ETF 스크리닝 도구로 직접 인덱스 생성
- 목표 비중 설정 후 자금 입금
- 기존 주식 이전 지원
- 전략과 리서치 페이지는 계정 생성 없이 explore 페이지에서 사용해볼 수 있음
- M1 Finance와 비교해 Double은 세금 손실 수확, 더 넓은 인덱스 범위, 더 큰 맞춤화 폭을 내세움
- 직접 인덱스를 만들 때 비중을 0.1% 단위까지 설정 가능함
- M1은 비교 대상으로 1% 단위가 언급됨
- 시가총액 기준 가중도 가능함
- Wealthfront 같은 로보어드바이저와도 경쟁하지만, Double은 투자 통제권을 더 많이 제공하고 AUM 수수료를 받지 않음
포트폴리오 엔진이 처리하는 일
- 엔진은 매일 포트폴리오를 확인하며 거래 가능성, 세금 손실 수확, 추적 오차, 현금 재투자를 함께 최적화함
- 세금 손실 수확과 포트폴리오 최적화는 여러 목표가 충돌하는 선형 최적화 문제로 표현하는 것이 적합함
- 예시 목표에는 추적 성능, 세금 알파, 거래 비용이 포함됨
- 대형 직접 인덱스 포트폴리오의 세금 손실 수확에는 처음 생각했던 쌍 기반 대체 전략보다 팩터 모델이 더 적합함
- 작은 규모 전략에는 쌍 기반 전략도 사용함
구현 과정에서 드러난 기술적·운영적 제약
- 주식에는 모델링하고 전달하기 쉬운 영구 식별자가 사실상 없다는 점이 포트폴리오 소프트웨어 구축 과정에서 드러남
- Double은 수탁사 Apex와 CUSIP으로 거래하지만, CUSIP은 주식 분할이나 구조조정 같은 사건에서 자주 바뀜
- Double이 폐업하더라도 사용자 자산은 Apex Clearing에 사용자 명의로 보관됨
- 해당 상황에서도 자산 접근과 이전을 돕는 절차가 있다고 안내함
댓글과 토론
Hacker News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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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의 스프레드 비용에 대한 의견: ETF의 스프레드는 개별 주식의 스프레드 합보다 작음. 이는 ETF 시장 조성자와 차익 거래자 덕분이며, 개별 주식을 구매하면 모든 주식에 대한 스프레드 비용을 지불해야 함. 이러한 비용은 크지 않지만 VOO의 17bps/yr 비용 비율과 비교할 때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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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가격 정책에 대한 의견: 대부분의 제공자가 더 많은 수익을 내는 시장에서 $1/월로 판매하는 것은 저렴한 B2C 서비스보다도 낮은 가격임.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수익 모델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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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보안에 대한 우려: Synapse 사건 이후, SIPC 보험이 실제로 자금 손실을 보장하는지 확인하고 싶음. 새로운 핀테크 제품에 대한 불신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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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비교에 대한 질문: Fidelity나 Schwab의 무비용 뮤추얼 펀드와 비교했을 때 이 서비스가 어떻게 다른지 궁금함. 유동성 문제나 스프레드 비용이 발생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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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흐름 판매 및 대출 수수료에 대한 질문: Citadel과 같은 시장 조성자에게 거래 흐름을 판매할 계획인지, 대출 수수료를 투자자에게 환급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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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 Vanguard와 Fidelity가 오랜 기간 동안 표준 ETF에 머물러 있는 반면, 이 서비스는 더 세분화된 가중치 조정과 일일 세금 손실 수확을 제공함. 사용자에게 주식 대출에 대한 선택권을 제공할 것을 희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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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정책에 대한 의견: AUM에 기반한 가격 책정을 원하지 않지만, $1은 너무 낮음. 초기 고객으로서 더 많은 금액을 지불할 의향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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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용 서비스에 대한 불만: 미국 외 거주자는 서비스 이용이 불가능하다는 점을 명확히 해주었으면 함. 계정 삭제 방법이 없다는 점도 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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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 숏" 옵션에 대한 제안: 특정 주식을 제외한 인덱스를 제공하는 것이 가능함. 이는 일반적인 숏 포지션의 무제한 손실을 피할 수 있는 방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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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밸런싱 및 세금 손실 수확에 대한 의견: 리밸런싱은 과세 이벤트이며, 새로운 투자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더 나은 접근법일 수 있음. 세금 손실 수확이 세금을 절약하는 방법으로 제시되는 것은 오해의 소지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