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 by GN⁺ | ★ favorite | 댓글 1개
  • 구직 중인 상황에서 채용 시장이 유난히 어렵다고 느끼며, 여러 회사가 실제로는 채용 동결 상태인데도 대외적 인상을 위해 채용 공고를 열어둔다는 소문을 다룸
  • 일부 투자자가 채용 공고를 회사의 건전성 지표로 본다는 이야기가 있으며, 내부 추천 이력서가 HR에서 무시되거나 면접 절차를 통과한 뒤에도 채용 관리자가 최종 결정을 하지 않은 사례를 직접 접한 상태임
  • 단순한 의심이 아니라 실제 정보가 있는 경우, 이런 방식으로 채용하는 척하는 회사를 구체적으로 이름을 들어 공유하자는 요청임

댓글과 토론

Hacker News 의견
  • Bay Area의 한 스타트업에서 컨설팅 중이며, 웹사이트에 9개의 채용 공고가 있지만 실제로는 시니어 개발자 한 명만 채용 중임. 나머지 8개는 신호를 보내기 위한 것임

    • 회사가 성장하고 있다는 외부 메시지와 잘 운영되고 있다는 내부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것임
    • 벤처 캐피털은 채용 공고를 회사의 건강 지표로 사용하고 있음
  • VMware에서 일할 때, 채용 공고가 열려 있었지만 실제로는 아무도 채용되지 않았음

    • 채용 공고는 외관상 필요하기 때문에 유지됨
    • 관리자는 관리할 사람이 필요하고, 이는 중요성을 느끼게 함
  • YC의 유명한 회사에서 인턴십을 했지만, 나중에 이력서가 자동으로 거절됨

    • 인턴십도 더 이상 채용 신호로 충분하지 않음
  • 독일의 작은 스타트업에서 4개의 개발자 포지션을 게시했지만, 재정 문제로 인해 채용을 중단함

    • 채용 공고는 여전히 유지되었으며, 이는 인력 시장 조사와 기존 직원 대체 위협을 위한 것임
  • HR 부서가 좋은 후보자를 거절할 때 어떤 처벌을 받는지에 대한 의문

    • 비인간적인 채용 과정에 대한 불만
  • 스타트업 창업자들이 채용을 가장하는 경우가 있음

    • 이는 정직하지 않다고 생각하며, 다른 정직성에 대한 의문을 가짐
  • 성장 극장 스타트업의 냉각이 "성장"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것을 허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

  • Sourcegraph와의 인터뷰에서 6개월 동안 연락이 끊겼으며, 그 역할에 아무도 채용되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