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The Wolf of Wall Street의 배경인 Stratton Oakmont는 1989년 OTC 중개회사로 출발해 1980년대 후반~1990년대 미국의 큰 OTC 업체 중 하나가 됨
- 이 콜드콜 대본은 표준 자기소개 뒤 패턴 인터럽트로 주의를 끌고, 상대의 “yes”와 “no”에 따라 다른 흐름으로 이어짐
- 첫 “no”는 거절로 끝내기보다 잠재고객을 설득 가능한 방향으로 이끄는 기회로 다뤄지며, 마지막 요청은 정보 발송보다 다음 통화 일정 확보에 초점이 맞춰짐
- Stratton Oakmont는 초기에 자격 검증을 하고 반론 처리 문구를 준비해 영업 담당자가 “yes”를 끌어내도록 훈련했으며, “fair enough?”를 반복적으로 활용함
- 회사의 불법 행위와 대본을 그대로 따라 해서는 안 된다는 한계는 분명하지만, 희소성·반론 처리·정직한 오프너 같은 요소는 현대 영업 대본에서도 참고할 여지가 있음
Stratton Oakmont와 대본의 맥락
- The Wolf of Wall Street와 Jordan Belfort는 밀레니얼 세대 영업 담당자에게 큰 영향을 준 사례로 다뤄짐
- 영화는 Stratton Oakmont와 그 영업팀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함
- Stratton Oakmont는 1989년 OTC 중개회사로 설립됐고, 1980년대 후반과 1990년대 미국의 큰 OTC 업체 중 하나가 됨
- 회사는 1,500명의 투자자로부터 2억 달러를 사취했지만, 영업 조직 자체는 매우 성공적이었다는 평가를 받음
콜드콜 대본의 흐름
- 대본은 비교적 표준적인 자기소개로 시작한 뒤, 전화를 건 이유를 곧바로 밝히는 구조임
- “I know you’re busy, I’ll get straight to the point”는 상대의 자동 반응을 깨는 패턴 인터럽트로 쓰임
- 이 장치는 잠재고객의 자연스러운 사고 흐름을 바꿔 주의를 끌고 경계를 낮추는 역할을 함
- 예시 문구로 “Hey John, I know you don’t know me and weren’t expecting my call”이 나옴
- 이후 흐름은 잠재고객의 응답에 따라 yes 경로와 no 경로로 갈라짐
- “yes” 응답은 표준적인 영업 흐름으로 이어짐
- 첫 “no” 응답은 잠재고객을 원하는 방식으로 교육할 수 있는 중요한 순간으로 다뤄짐
행동 요청과 “fair enough?”
- 대본의 마지막 문구는 전형적인 행동 요청에 해당함
- 원문 대본은 잠재고객에게 추가 정보를 보내겠다고 하지만, 실제 목표는 가능한 한 캘린더에 다음 통화 일정을 잡는 쪽이어야 함
- 이메일로 정보를 보내는 방식은 대부분 다시 연락을 받지 못하는 결과로 이어진다고 봄
- “Fair enough?”는 대본의 비밀 무기처럼 반복 활용됨
- Chris Voss는 협상에서 “fair”가 가장 강력한 단어라고 말함
- 이 표현은 과거 영업에서도 효과가 있었고 현재 영업에서도 통한다고 평가됨
자격 검증과 반론 처리
- Stratton Oakmont는 영업 담당자에게 잠재고객을 가능한 한 일찍 자격 검증하도록 훈련함
- 자격 없는 잠재고객에게 너무 많은 시간을 쓰는 것은 큰 실수임
- 구매 가능성이 없는 상대라면 나중이 아니라 지금 확인해야 함
- 대본에는 반론 처리 문구가 포함됨
- 반론 대응 문구는 영업 대본의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임
- 준비된 반론 대응이 없으면 영업 담당자는 실패한다고 봄
- 이 단계의 목표는 잠재고객이 “yes”라고 말하게 만드는 것임
- 추가 탐색 질문 예시는 다음과 같음
- “이미 기존 결과에 만족하고 계신다고 보면 될까요?”
- “귀하와 같은 브로커를 쓰던 고객들이 저희 과거 수익률을 본 뒤 전략을 바꿨습니다. 한번 살펴보는 게 말이 될까요?”
- “fair enough?”는 이 단계에서도 다시 사용됨
Stratton의 영업 전술과 사용 여부
- Stratton Oakmont가 쓴 전술은 소셜 미디어에서 유행하기 전부터 영업 현장에서 활용되던 방식으로 정리됨
- 자격 검증: “I’m sure you…”
- 희소성: “Only a handful of…”
- 비밀 무기: “Fair enough?”
- 안티셀링: “I’m not trying to sell anything…”, “Believe me we’re not looking to run your portfolio”
- 대본의 마지막 구간은 잠재고객이 깨어 있다면 영업 담당자도 깨어 있어야 하고, 그들과 통화 중이어야 한다는 영업 마인드를 강조함
- Stratton Oakmont가 매우 불법적인 일을 했는지에 대한 답은 yes임
- 이 판매 대본을 그대로 사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답은 no임
현대 콜드콜 오프너에 대한 팁
- “Hi this is {name}, can I have 15 seconds to tell you why I called”는 많은 영업 트레이너가 가르치지만, 너무 많이 쓰여 잠재고객이 즉시 영업 전화임을 알아차리는 문구가 됨
- 대안으로 다음과 같은 오프너가 제안됨
- “Hi this is {name}, and I work with other {their job title} to help with xyx… and I came across your LinkedIn. Do you have a sec to talk?”
- 이 오프너는 덜 영업 냄새가 나고, 실제로 전화를 건 이유와도 맞닿아 있음
- 잠재고객과의 관계는 처음부터 정직한 지점에서 시작하는 것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