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P by GN⁺ | ★ favorite | 댓글 2개
  • 강력하고 사용하기 쉬운 스크린샷 소프트웨어
  • 커스터마이즈 가능 : 인터페이스 색상, 버튼 선택, 키보드 단축키, 이미지 저장 방식 등을 설정
  • 스크린샷 편집 : 화살표 추가, 텍스트 강조, 특정 영역 블러 처리(흐리게 또는 픽셀화), 텍스트 추가, 그림 그리기, 사각형/원형 테두리 추가, 증가하는 카운터 번호 추가, 단색 박스 추가 등
  • 간단하고 직관적인 사용법 : 캡처할 영역을 드래그하여 선택하고, 필요한 주석을 추가한 후 컴퓨터에 저장
  • 스크린샷을 클라우드에 직접 업로드하여 쉽게 공유 가능. 한 번의 클릭으로 Imgur에 이미지를 업로드하고 URL을 공유
  • 터미널에서 여러 명령을 사용할 수 있는 CLI 제공. 명령줄 인터페이스를 통해 Flameshot을 스크립트로 작성하고 키 바인드의 주제로 사용할 수 있음
  • 윈도우/맥/리눅스

GN⁺의 의견

  • 사용자 친화성: Flameshot은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다양한 편집 기능으로 초급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도구임.
  • 생산성 향상: 다양한 편집 도구와 클라우드 업로드 기능을 통해 스크린샷 작업의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음.
  • 오픈 소스의 장점: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로서 커스터마이즈 가능성이 높고, 커뮤니티의 기여를 통해 지속적으로 개선될 수 있음.
  • CLI의 유용성: 명령줄 인터페이스를 통해 자동화 스크립트 작성이 가능하여 고급 사용자에게도 유용함.
  • 대안 제품: 비슷한 기능을 제공하는 다른 스크린샷 도구로는 ShareX, Greenshot 등이 있으며, 각 도구의 특성을 비교해보는 것도 좋음.

댓글과 토론

리눅스용 greenshot 찾다가 쓰게 되었었는데 리눅스 wayland 멀티모니터 환경에서 문제 있으니 (주 모니터만 된다던가, 캡처 영역이 작게 줄어든다던가...) 쓰실 리눅스 사용자 분들은 참조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acker News 의견
  • FlameshotTesseract, zbarimg를 사용해 화면의 특정 영역을 빠르게 캡처하고 OCR 또는 바코드 디코딩을 수행함. 이를 핫키 조합에 매핑해 사용함.
  • Google Photos 웹 앱이 클립보드에서 붙여넣기를 지원함. Flameshot으로 캡처한 스크린샷을 Google Photos에 업로드하고, 자동으로 텍스트를 인덱싱해 검색 가능하게 함.
  • Greenshot을 좋아하지만, Linux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는 점이 아쉬움. Flameshot은 아이콘 레이아웃이 동적으로 변해 불편함.
  • Windows에서 [Win + Shift + S]가 가장 빠르게 선택 영역을 클립보드에 복사하는 방법임. Flameshot을 사용해보니 스냅을 찍으면서 바로 그림을 그릴 수 있어 좋음.
  • 스크립트를 사용해 스크린샷을 찍고 S3 버킷에 업로드한 후 URL을 클립보드에 복사함. Minio 클라이언트를 사용함.
  • ShareX가 더 직관적이고 사용하기 쉬움. Flameshot의 단색 아이콘은 직관적이지 않음. PrtScn 키로 트리거할 수 없는 점이 아쉬움.
  • Greenshot을 10년 넘게 사용 중이며, WindowsMac에서만 사용 가능함.
  • Flameshot은 강력하고 사용하기 쉬운 소프트웨어임. 사용자가 필요할 때만 나타나서 방해되지 않음.
  • 관련 링크: Flameshot v11.0.0 (2022년 1월), Flameshot – 모든 주요 운영 체제를 위한 간단하고 강력한 스크린샷 도구 (2021년 3월), Flameshot – 뛰어난 스크린샷 도구 (2021년 2월).
  • Flameshot을 몇 년 동안 사용 중이며, 스크린샷을 찍는 순간에 그림을 그리고 주석을 추가할 수 있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