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2월 Hacker News에서 접한 “The Hunt for the Death Valley Germans”가 Antti Suanto에게 직접 실종자 사건을 추적해볼 수 있다는 생각을 심어줌
- 한 개인의 끈질긴 수색이 비극적인 사건을 해결하고 피해자 가족에게 안도감을 준 과정이 강한 동기가 됨
- Suanto는 이 이야기를 형제와 공유했고, 두 사람은 여러 실종자 사건과 가능한 해결 방법을 오랫동안 논의함
- 2020년 가을 형제가 흥미로운 실종자 사건을 전화로 알려오면서, 각각 9년과 15년 동안 미해결이던 두 건의 장기 미제 사건을 해결하는 여정이 시작됨
- 이 기록은 메모, 사진, 영상, GPS 로그, 소나 이미지 같은 디지털 흔적을 바탕으로 하며, 실제 장소를 특정할 수 있는 지도는 제공하지 않음
계기가 된 Death Valley Germans 수색기
- 2019년 2월, Antti Suanto는 Hacker News에서 “The Hunt for the Death Valley Germans”를 읽음
- 사건 자체는 비극적이었지만, 한 사람이 끝까지 추적해 사건을 해결하고 피해자 가족에게 안도감을 준 과정이 특히 인상적으로 남음
- 이 경험을 계기로 Suanto는 자신도 비슷한 방식으로 실종자 사건 해결에 기여할 수 있을지 생각하기 시작함
- 이후 그는 해당 이야기를 여러 번 다시 읽고 형제에게 공유했으며, 같은 관심사를 가진 형제와 긴 대화로 이어짐
- 두 사람은 여러 실종자 사건과 그 사건들을 풀 수 있는 방법을 계속 논의함
2020년의 전화와 두 건의 장기 미제 사건
- 2020년 가을, 형제가 흥미로운 실종자 사건을 전화로 알려오면서 본격적인 여정이 시작됨
- 이 일은 Suanto가 경험한 가장 흥미로운 모험이 되었고, 결과적으로 각각 9년과 15년 동안 풀리지 않았던 두 건의 장기 미제 실종자 사건 해결로 이어짐
- 기록은 메모, 사진, 영상, GPS 로그, 소나 이미지, 기타 디지털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됨
- 가능한 경우 사실 확인을 했으며, 오류가 있다면 Suanto 본인의 책임이라고 밝힘
- 지도가 있으면 이야기를 따라가기 쉽지만, 실제 장소가 드러나는 것을 피하기 위해 지도는 제공하지 않음
- 다만 공개 자료와 설명만으로 실제 장소를 추론할 수 있는 독자는 있을 수 있다고 덧붙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