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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앤더스, 아폴로 8 우주비행사, 산후안 제도 비행기 추락 사고로 사망

윌리엄 앤더스, WA 비행기 추락 사고로 사망

  • 윌리엄 앤더스: 아폴로 8 우주비행사였던 윌리엄 앤더스가 산후안 제도 근처에서 비행기 추락 사고로 사망함.
  • 사고 비행기: 추락한 비행기는 앤더스가 소유한 빈티지 공군 T-34 멘토 비행기였음.
  • 파일럿: 앤더스가 직접 비행기를 조종하고 있었음.
  • 가족의 반응: 아들 그렉 앤더스는 "가족이 큰 충격을 받았다"며 아버지를 그리워할 것이라고 전함.

오르카스 섬 근처에서 발생한 작은 비행기 추락 사고 영상

  • 사고 대응: 미국 해안경비대 태평양 북서부 지부는 사고가 오전 11시 45분 전에 오르카스 섬 근처에서 발생했다고 발표함.

윌리엄 앤더스의 초기 생애

  • 출생: 1933년 10월 17일 홍콩에서 태어남.
  • 학력: 1955년 미국 해군사관학교에서 과학 학사 학위, 1962년 공군기술연구소에서 원자력 공학 석사 학위를 받음. 1979년 하버드 경영대학원 고급 경영 프로그램을 수료함.

NASA에 의해 선발됨

  • 선발: 1964년 NASA에 의해 우주비행사로 선발됨.
  • 책임: 방사선 측정, 방사선 영향 및 환경 제어를 담당함.
  • 임무: 제미니 XI, 아폴로 11의 백업 파일럿이었으며, 아폴로 8의 달 착륙 모듈 파일럿이었음.

아폴로 8 임무

  • 임무 수행: 1968년 아폴로 8 임무를 수행하며 6,000시간 이상의 비행 시간을 기록함.
  • 업적: 달 표면 위를 떠다니며 지구와 달의 이미지를 전송하고, 창세기를 낭독함.
  • 지구돋이 사진: 앤더스가 촬영한 "지구돋이" 사진은 인류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공함.

윌리엄 앤더스의 은퇴

  • 은퇴: 1988년 공군 예비군에서 은퇴하고, 1991년 제너럴 다이내믹스의 회장 겸 CEO가 됨.
  • 재단 설립: 은퇴 후 앤더스 재단을 설립하여 교육 및 환경 문제를 지원함.
  • 항공 박물관: 1996년 헤리티지 비행 박물관을 설립하여 현재 스카짓 지역 공항에 위치함.

GN⁺의 의견

  • 우주 탐사의 중요성: 앤더스의 업적은 우주 탐사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켜줌. 그의 "지구돋이" 사진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워줌.
  • 비행 안전: 이번 사고는 비행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함. 특히 빈티지 비행기의 유지보수와 안전 점검이 중요함.
  • 가족과의 유대: 앤더스의 가족이 그의 유산을 이어받아 항공 박물관을 운영하는 모습은 감동적임. 이는 가족의 유대와 열정을 보여줌.
  • 기술 발전: 앤더스의 경력은 기술 발전과 교육의 중요성을 보여줌. 그의 학력과 경력은 젊은 엔지니어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음.
Hacker News 의견
  • William Anders가 찍은 Earthrise 사진은 "가장 영향력 있는 환경 사진"으로 평가받음.
  • 자신의 방식대로 인생을 살고 결과를 받아들이는 사람으로, 그날 죽을 줄은 몰랐지만 인생을 제한하지 않았음.
  • 90세에 혼자 비행기를 조종한 전설적인 파일럿이었음.
  • 사고 난 비행기는 Beechcraft T-34 Mentor라는 군용 훈련기였음.
  • 고의로 비행 묘기를 했는지, 조종을 잃었는지는 불명확하지만, 그 나이에 혼자 비행한 것 자체가 전설적임.
  • Anders는 Earthrise 사진에 대해 "달을 탐험하러 갔지만 가장 중요한 발견은 지구였다"고 말했음.
  • 코스타리카에서 두 아들과 함께 카약을 즐기는 모험적인 가족이었음.
  • 사고 영상이 TikTok에 올라와 있어, 사고 원인을 궁금해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음.
  • Apollo 8의 업적은 Earthrise 사진보다 더 대단함. 첫 유인 Saturn V 비행, 지구 궤도를 벗어난 첫 유인 우주선, 달 궤도에 진입한 첫 유인 우주선, 달의 뒷면을 본 첫 인간, 당시 가장 많이 시청된 생방송 등 다양한 기록을 세움.
  • 91세에 제트기를 조종하다가 사망한 것은 정말 대단한 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