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ordPress는 Matt Mullenweg와 Mike Little이 b2/cafélog를 포크해 첫 릴리스를 낸 지 21년이 됐고, 앞으로의 개발에서도 초기 성공을 만든 조건을 다시 붙잡아야 함
- 제품 방향은 쉬운 일은 직관적으로, 복잡한 일도 가능하게 만드는 원칙에 맞춰져 있음
- 블로깅, 댓글, pingback 같은 동적 웹 기능은 웹사이트를 더 재미있게 만들며, 정적 웹사이트보다 동적 웹사이트에 더 큰 가치를 둠
- 플러그인과 테마 생태계는 WordPress 코어 수준의 개발 인프라를 갖춰야 하며, 2024년에 ZIP 업로드에 의존하는 방식은 맞지 않음
- 사용자와 가까운 피드백 루프, 커뮤니티 중심 포럼, 좋은 테마 미리보기, Playground가 향후 WordPress 경험을 좌우함
WordPress 21주년과 제품 원칙
- WordPress는 Matt Mullenweg와 Mike Little이 Michel의 b2/cafélog 작업을 포크해 첫 릴리스를 낸 지 21년이 됨
- 앞으로의 개발에서도 WordPress 초기 성공에 기여한 요소들을 계속 염두에 둬야 함
- 핵심 제품 원칙은 단순한 것은 쉽고 직관적이어야 하며, 복잡한 것도 가능해야 한다는 데 있음
블로그, 문서, 커뮤니티 기능
- 블로깅, 댓글, pingback은 재미있어야 함
- 정적 웹사이트도 괜찮지만, 동적 웹사이트가 더 낫다는 입장임
- 거의 모든 사이트는 훌륭한 블로그가 있으면 개선될 수 있음
- 문서는 위키처럼 쉽게 편집할 수 있어야 함
- 위키는 “놀라운” 도구로 평가됨
- 커뮤니티에서는 포럼이 중심에 있어야 함
- bbPress와 BuddyPress는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함
플러그인과 테마 생태계
- 모든 플러그인과 테마는 WordPress 자체를 만들 때 쓰는 수준의 개발 인프라를 가져야 함
- 버전 관리
- 버그 트래커
- 포럼
- 문서
- 국제화
- 채팅방
- P2
- 기여와 커뮤니티로 이어지는 쉬운 경로
- 2024년에 플러그인과 테마를 ZIP 업로드 방식으로 다루는 것은 적절하지 않음
- 테마 미리보기는 훌륭해야 함
- 다양한 미감과 기능을 가진 비상업적 테마 컬렉션이 중요함
규칙보다 피드백 루프와 투명성
- 가이드라인과 요구사항에 지나치게 치우쳐서는 안 됨
- 좋은 마켓플레이스 역학, 자동화된 피드백 루프, 사용자에 대한 투명성을 설계하는 편이 더 나음
- 기능과 디자인의 경계는 더 밀어붙여야 함
- 스팸과 스팸성 행동에는 무관용이 필요함
- 피드백 루프는 게이트키퍼에게 의존하기보다 사용량과 전체 커뮤니티에 맞춰 확장돼야 함
코어의 성격과 사용자 접점
- WordPress 코어는 자기 의견이 있고 독특해야 함
- Easter egg
- 번역이 어렵더라도 개성이 있는 언어
- 재즈 같은 성격
-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의사결정하는 사람은 모두 그 소프트웨어를 사용해야 함
- 개발자와 의사결정자는 지원 업무, 밋업, 이벤트 등 가능한 활동을 통해 일반 최종 사용자와 가까이 있어야 함
Playground와 초기 경험
- Playground는 모든 것을 바꿀 것으로 기대됨
- 2003년 5월 27일, 첫 WordPress 릴리스가 나온 날 Matt Mullenweg는 부모님 집 현관에서 쓴 953단어 블로그 글에 “WordPress를 내놓았고, 기분이 좋았다”는 문장을 남김
- 그날 밤 그는 친구 Ramie Speight를 위해 WP를 설정했고, 지역 블로거 모임에서 만난 Mike Tremoulet에게 전화 기술 지원을 함
- 고등학교 친구들이 각자 도메인에서 WordPress를 썼고, 그 피드백 루프가 소프트웨어를 형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