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P by haebom 27일전 | favorite | 댓글과 토론

커뮤니티 빌딩에 대한 오해

  • 많은 스타트업 대표들이 해외, 특히 미국 시장 진출을 꿈꾸며 커뮤니티 빌딩에 관심
  • 그러나 커뮤니티를 마치 마법처럼 쉽게 만들 수 있다고 착각

흔한 실수 1: 지사 설립이나 오피스 개설을 서두름

  • 미국 진출 시 주요 도시에 오피스를 내는 경우가 많음
  • 오피스 운영에는 많은 자원이 필요하지만 ROI 보장은 어려움
  • 커뮤니티를 단순히 공간 제공만으로 구축할 수 없음

커뮤니티 빌딩의 핵심: 꾸준함

  • Meetup을 꾸준히 열어야 함 (참여자가 적더라도 지속)
  • 사람들은 유도되지 않으면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음

커뮤니티의 첫걸음: 개별 만남

  • 사용자를 개별적으로 만나 인터뷰하고 피드백을 수집
  • 이를 바탕으로 사용자들을 서로 연결해주는 것이 중요

흔한 실수 2: 채널의 비활성화

  • Slack이나 Discord 커뮤니티 채널에서 운영자나 소수의 사용자만 활동
  • 다른 사람들의 활발한 활동을 보고 사용자들이 참여하게 됨
  • 커뮤니티 매니저의 꾸준한 활동 필요

사용자와의 깊이 있는 연결이 중요

  • 사용자들을 개별적으로 만나 경험을 듣고 피드백을 반영
  • 사용자들을 서로 연결해주는 것이 성공한 커뮤니티의 비결

커뮤니티 빌더/매니저의 함정

  • 커뮤니티 성패에 따른 책임을 지지만, 커뮤니티 관리 자체는 경시되는 경우가 많음
  • 24/7 근무와 상시 대응 등 에너지 소모가 큼

커뮤니티 빌딩은 마법이 아닌 꾸준한 노력과 헌신, 사용자와의 깊은 연결이 필요한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