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P by neo 1달전 | favorite | 댓글 2개

Jam - 제품 소개 및 피드백 요청

  • Jam은 제품 관리자가 모호하고 재현 불가능한 버그 티켓을 생성하지 못하도록 방지하는 제품임
  • 비 엔지니어가 엔지니어에게 유용한 버그 티켓을 제출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임
    • 스크린샷에서 중요한 정보가 누락되거나, 버그에 대한 설명이 명확하지 않은 경우가 많음
    • 이로 인해 엔지니어와 제품 관리자 간의 소통이 원활하지 않고 버그 수정이 지연됨
  • 소프트웨어 개발 방식은 많이 발전했지만, 버그 캡처 및 보고 방식은 1990년대와 동일함
    • 비 엔지니어가 엔지니어에게 버그를 생산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도구가 없음

Jam의 주요 기능

  • 개발 도구와 비디오를 링크로 제공
  • 공유 가능한 HAR 파일과 세션의 비디오 녹화를 동기화
  • 즉시 재생 가능한 버그 재현 기능 (DOM을 30초 동안 비디오로 재생)
  • 자동 재현 단계 작성
  • Chrome 개발자 도구와 동일한 키보드 단축키 사용
  • GraphQL 응답 파싱 및 mutation 이름과 오류 추출

사용 현황 및 피드백 요청

  • 2년 동안 200만 개 이상의 버그 수정에 사용됨
  • 디버깅을 더 가치 있게 만들기 위한 피드백과 의견 요청
  • 디버깅 시 문제 재현조차 못하는 것이 가장 힘든 부분이며, 이는 엔지니어링이 아닌 커뮤니케이션 갭임
  • 도구를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가격 정책 및 채용 정보

  • 무료 플랜을 영구적으로 제공할 예정
  • 기업용 유료 기능도 있음
  • Cloudflare에서 제품 개발을 배웠으며, 무료 티어를 제공하는 것이 에토스임
  • Cloudflare에서 무료 사용자들로부터 많은 피드백을 받았던 경험을 Jam에서도 이어가고 싶음
  • 엔지니어 채용 중이며, 이 문제에 관심 있는 분들과의 대화를 기대함 (jam.dev/careers)

GN⁺의 의견

  • 버그 티켓 작성의 어려움은 많은 조직에서 겪고 있는 문제임. Jam이 이를 해결해줄 수 있는 좋은 도구가 될 것으로 보임.
  • 비 엔지니어도 쉽게 버그를 재현하고 공유할 수 있게 해준다는 점에서 개발 프로세스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임.
  • 무료 플랜을 제공하는 것은 사용자 확보와 피드백 수렴에 좋은 전략이 될 수 있음. 단, 무료 사용자를 유료 고객으로 전환하는 방안도 함께 고민해야 할 것임.
  • Chrome 개발자 도구와의 호환성을 제공한다는 점도 개발자 입장에서는 매력적인 부분임.
  • 다만, 유사한 기능을 제공하는 제품들(Bugsnag, Sentry 등)과의 차별점을 더 부각할 필요가 있어보임.

원문은 'ex-Cloudflare Team' 인데 GN+ 제목은 구글 직원으로 되어있네요.

DeepL도 'We' 가 들어간 문장을 유니티라고 잘못 번역 하던데...

갑자기 언어모델들 한국어 데이터셋이 궁금해지네요 🤔

음. 이건은 정말 신기하게 번역이 되었네요. 어차피 중요한 내용도 아닌듯해서 그 부분은 제거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