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 by neo 2달전 | favorite | 댓글 1개

WorldWideWeb (W3) 프로젝트 소개

  • W3는 광역 하이퍼미디어 정보 검색을 위한 프로젝트로, 방대한 문서에 대한 보편적인 접근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함
  • 이 문서에는 프로젝트 요약, 메일링 리스트, 정책, 최신 뉴스, FAQ 등 W3에 대한 모든 것이 직간접적으로 연결되어 있음

W3 프로젝트 관련 정보

  • 온라인 정보, 주제, W3 서버 등에 대한 포인터 제공
  • 사용 중인 브라우저에 대한 도움말 제공
  • Line Mode, X11 Viola, NeXTStep, 서버, 도구, 메일 로봇, 라이브러리 등 W3 프로젝트 구성 요소와 현재 상태 목록 제공
  • 프로토콜, 형식, 프로그램 내부 등에 대한 기술적 세부 정보 제공
  • W3에 대한 문서 및 참조 문헌 제공
  • 프로젝트에 참여한 사람들의 목록 제공
  • 프로젝트의 역사 요약 제공

W3 프로젝트 참여 방법

  • 웹을 지원하고 싶다면 익명 FTP 등을 통해 코드를 얻을 수 있음

GN⁺의 의견

  • 이 문서는 초기 웹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임. 웹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그 역사를 되돌아 볼 수 있음
  • 현재의 웹과 비교해 보면 기술적으로는 많이 발전했지만, 웹의 본질적인 목표인 "보편적 접근"이라는 측면에서는 아직 갈 길이 멀어 보임. 개인정보 보호, 검열, 접근성 등 해결해야 할 이슈가 여전히 남아있음
  • 초기 웹 개발에 참여했던 사람들의 열정과 비전에서 배울 점이 많음. 사용자 중심, 개방성, 협력이라는 가치는 현재도 유효함
  • 웹 표준화와 브라우저 간 호환성 문제는 초기부터 있어왔던 이슈로 보임. 웹 기술을 다룰 때는 표준 준수가 중요함
  • 코드를 공개하고 참여를 독려하는 부분에서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모습이 엿보임. 초기 웹 개발자들은 오픈소스의 가치를 잘 이해하고 있었던 듯
Hacker News 의견

요약해 드리겠습니다:

  • 1994년에 UCL CS 웹서버를 CERN/3.0으로 업그레이드했는데, 그 이후로 계속 운영 중임. 하드웨어는 교체되었지만 소프트웨어는 그대로 30년째 사용 중임.
  • 초기 웹을 경험한 사람은 당시에는 Gopher보다 크게 나은 점이 없어 보였지만, 곧 웹의 잠재력을 알아차렸음. 하지만 웹 브라우저가 컴퓨터 사용의 중심이 될 줄은 몰랐음.
  • WWW의 초기 문서를 돌에 새기면 좋겠다는 의견도 있음. HTML 태그까지 포함해서 말이죠.
  • CERN의 한 웹페이지는 아직도 "공사중"이라고 되어있는데, 언제 완성될지 궁금하다는 농담도 있음.
  • CERN 같이 오픈 사이언스와 오픈 소스를 추구하는 기관에 감사해야 한다는 의견과, 현대 웹은 너무 비대해졌으니 뿌리로 돌아가야 한다는 의견도 있음.
  • 초기 CERN에서 일했던 사람은 데모 사이트를 보고도 점심시간이나 떠올릴 정도로 웹의 잠재력을 알아차리지 못했다고 함.
  • 초기 웹 개발에 참여한 사람들이 지난 30년간 어떤 일을 해왔는지 궁금하다는 의견도 있음.
  • 저작권 문제로 가사 서비스가 중단된 것을 보면 초기부터 저작권 이슈가 있었음을 알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