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 by GN⁺ | ★ favorite | 댓글 1개
  • Balanc3d는 모바일 브라우저에서 플레이하는 밸런싱 게임으로, Hacker News 제목에서는 난이도가 점점 높아진다고 소개됨
  • 페이지에는 게임을 바로 실행할 수 있는 Start 항목이 있음
  • 화면에는 Hacker News Top 10 문구가 표시됨
  • 제작자는 Sost Studio로 표시되어 있음
  • 제공된 정보만으로는 게임 규칙, 점수 체계, 지원 브라우저, 가격 여부를 확인하기 어려움

페이지에서 확인되는 항목

  • Balanc3d는 Hacker News에 Show HN으로 올라온 모바일 브라우저용 밸런싱 게임임
  • Hacker News 제목 기준으로 게임은 난이도가 점점 높아지는 방식
  • Start 항목을 통해 게임 시작 동작을 제공함
  • 페이지에는 Hacker News Top 10 문구가 있음
  • 하단의 made with ♡ by Sost Studio 문구로 제작자가 Sost Studio임을 확인할 수 있음

확인되지 않은 정보

  • 제공된 본문에는 조작 방법, 레벨 구조, 점수 계산 방식, 지원 기기, 결제 여부 설명이 없음

댓글과 토론

Hacker News 의견들
  • 카메라가 정면 아래를 보는 게 아니라 기울어진 시점이고, 휴대폰은 움직임 없는 중립 상태가 되려면 평평해야 해서 불편함
    지금 앉은 자세에서는 휴대폰을 평평하게 두고 보기 어렵고, 중립점을 직접 설정해서 휴대폰을 거의 세운 상태로 플레이할 수 있으면 훨씬 좋겠음
    평평한 휴대폰과 기울어진 카메라 조합도 어색한데, 평평한 휴대폰을 내려다보면 레벨이 기울어져 보이고 공이 굴러야 할 것처럼 느껴짐
    휴대폰을 항상 평평하게 두는 걸 중립으로 유지할 거라면, 카메라도 바로 위에서 내려다보는 시점이 맞아 보임
    휴대폰으로 하다가 죽은 뒤에는 데스크톱에서 방향키로 플레이했는데 훨씬 쾌적했음
    조명 방향도 x, y, z 성분의 크기가 같아서 보이는 세 면의 음영 차이가 없음. 의도한 선택일 수도 있지만, 기하 형태가 더 잘 드러나는 조명 각도가 더 좋아 보이고 특히 레벨 텍스트가 손해를 봄
    마지막 레벨의 회전 장애물이 첫 이동 플랫폼과 살짝 어긋난 속도인지 궁금함. 처음 봤을 때는 이동 플랫폼이 가장 가까이 올 때 장애물이 바로 진입 지점을 훑고 지나가서 타이밍이 매우 나빴고, 조금 기다리니 천천히 나아지는 듯했지만 결국 기다리다 지쳐 그냥 시도함
    마지막 레벨에서 세 번째로 죽고 시작 지점으로 돌아가자 그만뒀는데, 처벌이 너무 가혹함
    • 세 번째 사망 시 처음부터 재시작은 확실히 가혹한 처벌임
    • 다른 “위쪽” 지점을 설정하면 비유가 깨지고, 기울이기를 방향키 입력으로 머릿속에서 매핑하게 될 것 같음
      대신 휴대폰에 위쪽이 있다는 생각을 버리고, 가로 모드로 든 뒤 원하는 각도가 나오도록 회전시킨 다음 기울이는 걸 추천함
    • 기울기는 초기화 중 휴대폰이 놓여 있던 자연스러운 방향 쪽으로 감쇠되는 편이 좋겠음
    • 마지막 레벨은 빠르게 움직이면 첫 주기에도 이동 플랫폼에 올라탈 수 있음
  • 매일 하는 Wordle식 게임으로 만들면 좋겠음. 아침 루틴에 새로 할 게 필요함
    전체 게임에서 생명 3개 제한은 너무 가혹함. 9레벨에서 죽고 1레벨로 돌아갔는데, 1~9를 다시 할 생각은 없어서 10레벨에 뭐가 있는지 못 보게 됨
    캐주얼하게 즐기기에는 각 레벨을 무한 반복할 수 있게 하고, 점수를 신경 쓰는 사람을 위해 총 사망 횟수를 세는 방식이 더 친화적일 듯함
    • Tempest가 이 구현을 가장 잘했음. 3~4레벨마다 체크포인트가 있고 생명 3개 안에서 최소 한 레벨만 클리어하면 마지막 체크포인트에서 시작할 수 있음
      레벨을 완료하지 못하고 3번 죽으면 그 아래 체크포인트부터 다시 시작해야 함
  • App Store 출시 뒤 초기 iPhone의 첫 대형 게임 중 하나가 인기 콘솔 프랜차이즈를 이식한 Super Monkey Ball이었음
    기본적으로 이 게임과 같지만 그래픽이 더 화려하고, 레벨과 메커니즘이 훨씬 많고, 귀여운 캐릭터도 있었음
    휴대폰 가속도계로 그렇게 잘 동작하고 당시 기준으로 그렇게 좋아 보였던 게 놀라웠던 기억이 남아 있음. 벌써 약 15년 전이라는 게 믿기 어렵다
    https://supermonkeyball.fandom.com/wiki/Super_Monkey_Ball_(i...
  • 멋지긴 한데 3번 떨어지면 1레벨부터 다시 해야 해서 재미가 식음. 그런 요소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캐주얼하게 즐기는 게임으로는 내겐 별로임
    • 처음에는 같은 느낌이었지만, 레벨이 10개뿐이라 매 레벨을 무한히 다시 할 수 있으면 한 번에 끝나버릴 것 같음. 이 방식이 재미를 조금 더 늘려 줌
  • Marble Madness 느낌이 남. 좋아하던 추억의 게임 중 하나임
    입문자에게는 레벨마다 생명 3개를 주고 해당 레벨만 다시 시작하게 하는 편이 더 나을 듯하고, 전체 게임 생명 3개 제한은 “하드 모드”로 두면 좋겠음
    • 플레이하면서 머릿속에 떠오른 말도 정확히 “Marble Madness 느낌”이었음. 현대 기기용 리메이크가 나오면 좋겠음
    • 이걸 보니 2000년대 초 게임 Marble Blast Gold가 떠올랐음. 본질적으로 같은 개념의 게임이었고 정말 재미있었음
  • 바로 느낀 문제는 수평면을 0으로 코딩한 것처럼 보인다는 점임. 그래서 휴대폰을 내려다보며 들어야 하는데, 내가 원하는 휴대폰 잡는 방식이 아님
    시작할 때 잠깐 방향을 샘플링한 뒤 평균값을 0으로 간주하는 방법이 있음. 예비 수단으로 현재 자세를 0으로 맞추는 버튼도 두면 좋겠음
    그러면 아직 침대에서 일어나지 않고도 이 게임을 할 수 있음
    • 내 중립 자세는 오히려 나에게서 멀어지는 쪽으로 기울어져 있음. 이상적이진 않지만 어쨌든 재미있는 게임
      Oxyd가 떠오름: https://en.m.wikipedia.org/wiki/Oxyd 90년대 Mac 버전만 해봤음
    • 그렇게 하면 0 지점을 직관적으로 찾기 어려워질 것 같음. 적어도 0 지점이 수평이면 주변 세계를 보고 물체가 어느 쪽으로 떨어지는지만 확인하면 됨
  • 휴대폰을 거꾸로 뒤집으면 공을 바닥에서 띄울 수 있음. 그러면 원래 떨어질 곳을 대충 날아서 지나갈 수 있고, 모든 레벨을 깨는 데 1~2분 정도 걸림
  • Zoom 회의 중에는 Knot Theory 기반의 이 게임을 더 선호함: https://brainteaser.top/knot/
    이걸 플레이해서 매듭 이론을 배웠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재미있었음
  • 스마트폰을 거꾸로 두면 공이 위로 떨어짐
    • 말도 안 되게 어려운 맵을 만드는 Super Mario Maker식 커뮤니티가 생기면 뭘 할 수 있을지 궁금함. 휴대폰을 빠르게 뒤집어 공을 공중에 띄워야 하는 맵은 아마 시작에 불과할 듯함
    • 같은 말을 하려고 왔음. 거기에 극단적인 기울이기를 조합하면 엄청나게 가속해서 쉽게 이길 수도 있음
  • 아이디어: 휴대폰을 기울일 때 카메라 각도도 조금 같이 움직이면 레벨이 실제 물체처럼 보여서 아주 멋질 듯함
    보는 사람 기준으로 휴대폰의 상대 위치를 가정해야 하겠지만, 현재 시점도 완전한 탑다운이 아니므로 이미 그런 가정은 들어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