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P by neo 2달전 | favorite | 댓글 1개

우주의 규모에 대한 인터랙티브 경험

  • Scale of Universe는 사람들이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의 광대한 범위에 대해 배울 수 있도록 영감을 주는 인터랙티브한 경험임
  • 물체를 클릭하면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음
  • 스크롤 바를 사용하여 확대 및 축소할 수 있음
  • 오디오 사용을 추천함
  • 원래 Cary Huang이 만들었으며, Dave Caruso, Ben Plate 등이 리마스터링함

GN⁺의 의견

  • 우주의 규모를 시각적으로 탐험하며 배울 수 있는 인터랙티브 콘텐츠는 흥미롭고 교육적일 것으로 보임. 단순히 수치로만 접하기 어려운 우주의 크기를 직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어 과학 교육에 활용도가 높을 듯함
  • 우주의 규모뿐만 아니라, 반대로 미시 세계의 규모도 함께 다루면 더욱 폭넓은 교육 콘텐츠가 될 수 있을 것임
  • 오디오 활용을 권장한다고 하는데, 시각 장애인을 위한 접근성 고려가 돋보임. 이를 더 발전시켜 음성 안내 기능을 추가하면 좋겠음
  • 원작자와 리마스터링한 사람들의 이름을 명시한 것이 인상적임. 오픈소스 프로젝트에서처럼 기여자들에 대한 크레딧을 주는 것이 콘텐츠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음
  • 이런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만들려면 웹 프론트엔드 기술이 필수적일텐데, three.js나 WebGL 등을 활용하면 더 풍부한 시각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임
Hacker News 의견

요약해보면 다음과 같음:

  • 우주의 크기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방대할 수 있음. 현재 우리가 관측 가능한 우주의 크기보다 적어도 10^23배는 더 클 것으로 추정됨.
  • 관측 가능한 우주에 존재하는 원자, 별, 행성의 수도 10^23배 더 많을 수 있음.
  • 지적 생명체가 관측 가능한 우주에 단 한 번만 출현한다고 가정해도, 10^23개의 서로 다른 지적 생명체 문명이 존재할 가능성이 있음.
  • Kurzgesagt와 Neal.fun에서 우주의 스케일을 시각화한 앱과 웹 페이지를 만들었음.
  • 인류 전체를 한 사람씩 위로 쌓으면 태양의 지름보다 훨씬 더 높아짐.
  • 1977년, 1996년에 만들어진 Powers of Ten 영상은 우주의 스케일을 시각화한 고전적 예시임.
  • 원자 이하 단위에서는 이론에 의존할 수밖에 없고, 실제로 어떻게 생겼는지 알 방법이 없음.
  • 지구의 모양은 회전으로 인해 완전한 구가 아니라 약간 찌그러진 타원체에 가까움. 하지만 눈으로 보기에는 완전한 구처럼 보임.
  • 지구의 공전 궤도 역시 타원이지만 실제 비율로 그리면 원에 가까워 보임.
  • 부르즈 할리파 타워는 바티칸 시국의 폭보다 더 높음.
  • Everything이라는 게임은 우주의 다양한 스케일을 탐험할 수 있는 명상적인 게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