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P by neo 3달전 | favorite | 댓글 1개

아칸소 파인 블러프를 산 남자

  • 인터넷에서는 "지나치게 낙관적인 낙관주의자와 그의 불합리한 DIY 프로젝트"라는 아키타입이 중요하다.
  • @i_zzzzzz 사용자가 해커뉴스에서 파인 블러프, 아칸소 전체를 사들이는 남자에 대해 언급함.
  • 이 남자는 자신이 왜 그렇게 했는지조차 명확하지 않은 것 같음.

파인 블러프, 아칸소를 산 남자에 대한 이야기

  • 원격 근무를 위해 이사할 장소를 찾는 기술자의 해커뉴스 게시물 아래에 등장한 댓글.
  • 한 사용자(pontifier)는 미국에서 가장 크고 저렴한 창고 건물을 찾아 사는 방법을 제안함.
  • 이 사용자는 220,000 평방피트의 창고와 사무실 복합 단지를 37만 5천 달러에 구입함.

파인 블러프에서의 어려움과 계획

  • 구입 후 2년 반 동안 문제가 끊이지 않음.
  • 도시와의 관계가 악화되고, 창고는 비어 있음.
  • 이 사용자는 파인 블러프에서 75개 이상의 부동산을 추가로 구입함.

존 펜리의 파인 블러프 모험

  • 존 펜리는 다양한 플랫폼에서 'pontifier'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유타 출신의 기업가임.
  • 펜리는 파인 블러프에서의 여정을 문서화하는 데 일부 인터넷 콘텐츠를 할애함.
  • 펜리는 자신의 꿈, 문제, 부동산 활동에 대해 개방적으로 이야기함.

파인 블러프로의 이사

  • 펜리는 2019년에 아내와 이혼 후, 아버지와 함께 로스앤젤레스로 이사함.
  • 그는 크로시스라는 스타트업을 설립하고, 미디어 컬렉션을 저장하고 클라우드에서 스트리밍하는 서비스를 제공함.
  • 펜리는 파인 블러프의 창고를 구입하고, 유타와 L.A.에서 이사 준비를 함.

파인 블러프의 상황

  • 파인 블러프는 한때 번영했던 도시였으나, 현재는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축소되는 도시 중 하나임.
  • 백인 이탈, 자본 이탈, 탈산업화, 보수적 사회 지출 공격으로 경제가 황폐화됨.
  • 펜리는 파인 블러프로 이사하기 전에 도시의 명성을 알고 있었으나, 그의 계획은 더 복잡해짐.

펜리의 파인 블러프에서의 도전

  • 펜리는 파인 블러프에서 메이커스페이스, 비즈니스 인큐베이터, 아트 스튜디오, 과학 박물관을 포함한 복합 시설을 계획함.
  • 그러나 도시 정부와의 관계가 악화되고, 건물 코드에 대한 승인을 받지 못함.
  • 펜리는 도시가 자신의 계획을 경쟁으로 보고 있다고 믿음.

펜리의 부동산 확장

  • 펜리는 주식을 팔아 89만 달러를 벌고, 이를 사용해 파인 블러프에서 74개의 토지를 추가로 구입함.
  • 그는 부동산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구입해야 한다고 배움.

펜리의 미래 계획

  • 펜리는 파인 블러프에서의 메이커스페이스 계획을 아직 실현하지 못함.
  • 그는 유타로 돌아가는 것을 고려하고 있으며, 파인 블러프의 호텔을 경매에서 구입할 계획을 가지고 있음.

GN⁺의 의견

  • 이 기사는 창의적이고 대담한 아이디어를 가진 개인이 직면할 수 있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보여줌. 펜리의 이야기는 기업가 정신과 혁신에 대한 열정이 때로는 예상치 못한 장애물과 마주할 수 있음을 상기시킴.
  • 펜리의 경험은 도시 재생과 부동산 개발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중요한 교훈을 제공함. 특히 지역 사회와의 협력의 중요성과 법적, 행정적 절차의 이해가 필요함을 강조함.
  • 이러한 대규모 프로젝트를 추진할 때는 지역 사회의 현실과 필요를 충분히 고려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장기적인 계획이 필요함.
  • 파인 블러프와 같은 도시의 경제적 회복을 돕기 위한 다양한 접근 방식이 있을 수 있으며, 펜리의 사례는 이러한 접근 방식 중 하나를 보여줌. 그러나 성공적인 도시 재생은 복잡한 과제이며,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협력이 필요함.
  • 이 기사는 독자들에게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실제 실행으로 옮겨질 때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도전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제공함.
Hacker News 의견
  • 읽기 어려움

    • 빌딩에 대한 계획이 명확하지 않음. 메이커스페이스, 음악 창고, 과학 박물관 등 다양한 용도가 제시되었지만 일관된 계획이 있는지 의문. 281,000달러를 계획 없이 사용한 것 같음.
  • 도시의 방해

    • 도시가 방해를 주었다는 주장에 대해, 건물 계획을 제출하지 않은 점 등을 고려할 때 예방 가능했는지 확실하지 않음. 도시의 중요한 부분을 소유하려면 정치적으로 더 나은 전략이 필요함. 900,000달러 중 일부를 사용해 도시가 원하는 공원이나 경찰 장비에 투자하는 것이 더 나았을 것.
  • 텐트 생활 vs. 보안 고용

    • 보안을 고용하는 대신 텐트에서 생활하는 것은 시트콤 에피소드 같음. 보안을 고용할 여유가 없다면 건물을 소유할 여유도 없는 것. 900,000달러는 최소한 일년간 보안을 위해 충분함.
  • 저렴한 땅의 이유

    • 땅이 저렴한 이유가 있음. 도시가 활성화되려면 외부 가치가 유입되어야 함. 메이커스페이스-창고-박물관이 어떻게 가치를 가져올지 불분명. 심지어 모든 계획이 성공한다 해도, 200마일 밖에서 올 고객이 없을 것으로 예상.
  • S&P 500 대비 투자

    • S&P 500이 연 8% 수익률을 제공하는데, 왜 이런 불확실한 투자를 하는지 이해할 수 없음. 노숙자, 정치, 생각할 필요 없이 단순히 투자하고 손대지 않으면 됨. 아이디어가 이 수익률과 노력의 교차점을 넘지 못한다면 시작하지 말 것.
  • 폰티파이어에 대한 관심

    • 기사가 폰티파이어에 대해 과도하게 동정적이며, 그의 기이한 행동을 간과함. 예를 들어, 폰티파이어가 오래된 MRI 기계로 핵융합 반응기를 만들 수 있다고 믿는 것 등. 이 모든 것이 고도의 퍼포먼스 아트인지 여부는 결정하지 못했지만, 노력을 평가함.
  • 파인 블러프의 위험성

    • 파인 블러프는 위험한 곳임. 과거에 놀라운 건물을 보러 갔을 때, 도시가 죽은 상태에서 돌아올 가능성이 없다는 것을 깨달음. 이전 소유주가 건물을 준비하는 도중에 찔렸고, 도시 직원들은 세금을 피하는 데 도움을 주는 대가로 돈을 요구함. 근처의 타이슨 치킨 농장에서 바람이 불 때 냄새가 나고, 미국에서 살인율이 가장 높은 곳 중 하나임.
  • 부동산 적립증

    • 부동산을 적립하는 것은 심각한 정신 장애임. 부동산을 적립하는 것은 드물지만, 이 경우는 표준 사례임. 새로운 부동산을 얻는 것에서 즐거움을 느끼지만, 실제로 무엇을 할지는 모름. 건축 도면을 만드는 데 필요한 돈을 지출하지 않고 부동산을 더 많이 구입함. 보안을 고용하지 않고 직접 부동산을 지키기로 결정함. 인터뷰 말미에 영감을 주는 말 대신, 또 다른 버려진 부동산을 구입하는 것에 대한 환상을 가짐.
  • 도시 관리자들에 대한 동정

    • 도시는 면허가 있는 민간 엔지니어나 건축가의 서명과 도장이 찍힌 완전한 도면이 없으면 어떤 건축 프로젝트도 승인하지 않음. 이것은 도시를 안전하고 살기 좋게 유지하기 위한 그들의 임무임. 도시 관리자들이 그의 아이디어를 훔치는 것은 이해할 수 있음. 도시가 활성화되는 방법을 찾고 있고, 좋은 아이디어와 돈을 가진 젊은 기술자가 나타났지만, 결국 그가 아무것도 이루지 못할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됨.
  • 아칸소 주민의 희망

    • 아칸소 주민으로서, 그가 어떤 성공을 거두기를 바람. 파인 블러프는 지역의 주요 엔터테인먼트 목적지였으며, 최근 몇 년간 상황이 좋지 않음. 1980년대 뉴욕시의 비유가 현실이 되기를 희망함.
  • 트위터에서의 활동

    • 폰티파이어가 진행 중인 드라마에 대해 자주 트윗함.
  • 심슨 가족 에피소드 비교

    • 심슨 가족 에피소드에서 바트가 1달러에 버려진 공장을 구입한 것과 유사함. 도시가 건축 도면과 엔지니어의 참여를 원하는 이유도 같음. 에피소드의 결말에서 건물이 붕괴됨.
  • 자기 억제와의 공감

    • 폰티파이어의 이야기가 흥미로운 이유 중 하나는, 자신도 같은 충동을 가지고 있지만 의도적으로 억제하고 있기 때문임. 그가 성공한다면, 자신의 결정을 재평가할 필요가 있을 것임.
  • 위험한 환경

    • 심지어 소방전도 당신에게 반대하는 위험한 장소임.
  • 해커뉴스 댓글 링크

    • 해커뉴스 댓글 섹션의 링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