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 by neo 3달전 | favorite | 댓글 1개
  • Java 22의 레퍼런스 구현체인 JDK 22가 일반 사용(GA)을 위해 출시됨
  • Oracle에서 GPL 라이선스로 제공하는 OpenJDK 빌드는 https://jdk.java.net/22 에서 사용 가능. 다른 벤더들의 빌드도 곧 사용 가능할 것

이번 릴리스에는 총 12개의 JEP(Java Enhancement Proposals)가 포함

  • 423: G1에 대한 지역 고정(Region Pinning)
  • 447: super(...) 이전의 선언문 (미리보기)
  • 454: 외부 함수 및 메모리 API
  • 456: 이름 없는 변수 및 패턴
  • 457: 클래스 파일 API (미리보기)
  • 458: 다중 파일 소스 코드 프로그램 실행
  • 459: 문자열 템플릿 (두 번째 미리보기)
  • 460: 벡터 API (일곱 번째 인큐베이터)
  • 461: 스트림 수집기 (미리보기)
  • 462: 구조화된 동시성 (두 번째 미리보기)
  • 463: 암묵적으로 선언된 클래스 및 인스턴스 메인 메소드 (두 번째 미리보기)
  • 464: 범위 지정 값 (두 번째 미리보기)

추가 정보

  • 이번 릴리스는 수백 가지의 작은 개선 사항과 수천 개의 버그 수정을 포함함.
  • 이번 릴리스에 기여한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함.

GN⁺의 의견

  • JDK 22의 출시는 자바 개발자들에게 중요한 이벤트이며, 새로운 기능과 개선 사항들을 통해 개발 경험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됨.
  • 특히 외부 함수 및 메모리 API와 같은 기능은 시스템 프로그래밍과 통합에 있어 자바의 역량을 확장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음.
  • 구조화된 동시성과 같은 기능은 현대적인 멀티코어 프로세서의 이점을 더 잘 활용하기 위한 자바의 노력을 반영함.
  • 다른 언어나 플랫폼에서 비슷한 기능을 제공하는 경우가 많지만, 자바는 광범위한 사용자 기반과 강력한 커뮤니티 지원을 통해 독특한 가치를 제공함.
  • 기존 시스템과의 호환성, 성능 영향, 학습 곡선 등을 고려해야 하며, JDK 22의 새로운 기능들도 이러한 고려 사항에 따라 점진적으로 도입되어야 함.
Hacker News 의견
  • 새로운 릴리스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기능:

    JEP 463은 초보자를 위한 사용성 개선으로, 자바 프로그래밍에 새로운 사람들이 계속해서 자바를 사용할지 여부에 차이를 줄 수 있음.

  • "섹시하지" 않은 프로그래밍 언어 변경이지만, 외부 함수 인터페이스는 큰 변화가 될 것:

    이전의 자바 JNI 기반 라이브러리에 의존하는 것이 업그레이드 시 가장 많이 문제가 되는 부분 중 하나이므로, 이 변경이 자바의 유지보수 부담을 줄여줄 것을 기대함.

  • 링크 가능한 기능들:

    개인적으로 가장 흥미로운 것은 JEP 461 (Stream Gatherers)로, 여기에서 확인 가능하며, 스트림 연산에 흥미로운 추가 기능을 제공할 것임.

  • 외부 함수 인터페이스는 C#이 자바에 비해 가진 주요 장점 중 하나:

    예를 들어 안드로이드나 macOS와 같은 거대한 API에 대항할 때, 이 JEP의 결과가 매우 궁금함.

  • 자바 8을 여전히 사용하는 곳이 많다는 것에 놀람:

    최근 검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프로젝트의 약 1/3이 자바 8을 사용하고 있으며, 그 중 절반 정도는 자바 11을 사용함.

  • G1 가비지 컬렉터가 계속해서 무료로 개선됨:

    이를 위한 새로운 빌드 태그를 생성할 시간임.

  • 문자열 템플릿 API의 발전이 흥미로움:

    STR과 fmt 템플릿 프로세서를 사용하는 API 개발 상황을 주목함.

  • "Vector API (Seventh Incubator)"에 대한 의문:

    자바에서 벡터와 관련하여 일곱 번째 반복이라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궁금함.

  • 이러한 기능들의 예시:

    해피코더스에서 자바 22의 기능들에 대한 예시를 확인할 수 있음.

  • 자바와 관련 없지만, 단순한 HTML 페이지를 보는 것이 상쾌함:

    복잡하지 않은 HTML 페이지를 보는 것은 오랜만에 시원한 경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