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ython을 다루는 주니어친구와 .Net을 다루는 제가 만나서
대화를 하던 중 취업이 관련된 상황에서
Rust, Elixir와 같이 국내에서 보기 힘든 언어를 다루는 주니어와
Java, JS와 같이 국내에 많이 보이는 언어를 다루는 주니어 중에
어디가 유리할 지에 대해 주니어끼리 대화를 해보았습니다.
물론 지식이 미흡에 나온 결론은 CS와 코테로 역량을 보여주는게 최우선이고
그 이후는 회사를 따라간다란 추측만 나왔는데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