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P by neo 5달전 | favorite | 댓글 1개

OpenD 소개: D 언어 포크

  • D 언어의 리더십은 커뮤니티의 기여를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음.
  • 커뮤니티의 의견을 반영하여 D 언어를 개선하려는 시도가 있었으나, 이러한 시도들이 종종 무시되거나 지연되는 문제가 발생함.
  • 이러한 배경에서 OpenD라는 D 언어의 포크가 탄생하였으며, 이는 커뮤니티의 기여를 보다 개방적으로 받아들이려는 목적을 가짐.

D 언어 개발의 역사

  • D 언어 개발은 커뮤니티의 기여 없이는 오늘날의 모습에 이르지 못했을 것임.
  • 그러나 커뮤니티의 기여가 충분히 인정받지 못하고, 중요한 결정에 있어 커뮤니티의 의견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됨.
  • 이러한 문제는 D 언어의 초기부터 지속되어 왔으며, 이로 인해 많은 기여자들이 실망하고 D 언어 프로젝트를 떠남.

Ares/Tango 포크의 영향

  • 과거에는 Walter Bright의 결정에 도전하기 위해 Ares라는 이름으로 D 언어의 포크가 생성되었으며, 이는 나중에 Tango로 발전함.
  • Tango는 개발자들이 자유롭게 기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했으며, Phobos 생태계에 없는 많은 기능들을 포함함.
  • Tango 포크는 D 언어의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였으며, 이 포크가 없었다면 D 언어는 시장에서 실패한 실험에 불과했을 것임.

개발자들의 이탈

  • D 언어의 황금기 이후, 많은 기여자들이 프로젝트를 떠났으며, 이는 결국 D 언어의 발전을 저해함.
  • 기여자들은 자신들의 작업이 무시되거나 인정받지 못하는 과정에 실망하여 참여를 중단함.
  • 이러한 상황은 D 언어의 상업적 사용자들에게도 영향을 미쳤으며, 결국 D 언어의 발전에 큰 장애가 되었음.

OpenD로의 전환

  • 기여자들의 불만과 실망이 쌓이면서, 일부는 D 언어의 리더십과 결별하고 OpenD라는 새로운 포크로 전환함.
  • OpenD는 D 언어의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하는 커뮤니티 기여자들의 노력을 담고 있으며, 이는 D 언어의 미래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함.

GN⁺의 의견

  • D 언어의 개발 과정에서 커뮤니티의 기여가 충분히 인정받지 못한 것은 프로젝트의 성장에 큰 걸림돌이 되었음.
  • OpenD 포크는 기존 D 언어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하는 개발자들의 열정과 노력을 반영하고 있으며, 이는 오픈 소스 프로젝트의 중요성을 강조함.
  • 이 기사는 소프트웨어 개발과 오픈 소스 커뮤니티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D 언어의 발전 과정과 그 안에서의 커뮤니티 역할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임.
Hacker News 의견
  • D 언어의 리더십 중 일부인 Walter가 활동적이며, 이곳에서 의견을 볼 가능성이 높음. 그들은 D 언어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경험상 선의를 가진 사람들임.
  • D 언어를 포크해야 한다는 의견이 오랫동안 있었으며, 결국 이는 불가피한 일이었음. 2010년 Andrei Alexandrescu의 책이 나왔을 때 D 언어에 매력을 느꼈던 기능들이 이제는 C#, Java, C++에도 구현되어 있음.
  • D 언어의 커뮤니티는 대화하기 좋은 사람들로 가득하지만, 결정적인 기능을 확립하지 못하고 새로운 사용자를 끌어들이려는 노력에 너무 많은 시간을 낭비함.
  • Rust가 새로 나왔을 때 D 커뮤니티에 lifetime 개념이 제안되었으나 Walter에 의해 불필요하다고 여겨졌음. 몇 년 후 Walter는 Rust와 다른 자신만의 lifetime 제안을 했지만, 그 유용성에 대해서는 의문이 남음.
  • 새로운 거버넌스 모델은 기능 결정이나 배제가 아닌 이해당사자들의 토론으로 시작해야 함. 이번 D 언어의 포크는 장기적으로 성공할 가능성이 낮아 보임.
  • 연구 그룹은 D 언어의 비반응성과 부진한 언어 개발 방향으로 인해 몇 년 전에 Rust로 전환함. OpenD의 성공을 바라지만, 더 독특하고 기억에 남는 이름을 선택할 기회가 있음을 희망함.
  • D 언어가 가비지 컬렉터(GC)에 전념한다면 그 틈새 시장이 무엇인지 혼란스러움. 이미 C#과 Java가 가비지 컬렉터를 사용하는 C++의 후계자로 자리 잡고 있어 경쟁이 어려움.
  • D 언어의 비전이 불분명함. 문서가 읽기 어렵고 설명이 부족하여 언어의 명확한 설계 비전을 파악하기 어려움.
  • OpenD에 대한 업데이트가 있으며 관심을 받고 있음. 'Died'라는 이름이 더 재미있었을 것이라는 의견도 있음.
  • D 언어 포럼에서 이 주제에 대한 큰 토론이 있음.
  • 지난 10년간 프로그래밍 언어의 거버넌스에 대한 많은 교훈을 얻음. 언어 선택 시 거버넌스를 중요한 요소로 고려해야 함.
  • 여러 컴파일러 구현이 존재하는 것의 부정적인 측면을 찾기 어려움. C 언어의 인기 비결 중 하나가 다양한 컴파일러 구현의 자유로움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