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laska Airlines 737 Max 9의 급감압 사고 이후 같은 기종의 플러그 도어 조립 상태가 항공사와 규제당국의 핵심 점검 대상이 됨
- United Airlines 검사에서 최소 5대의 737 Max 9에 풀린 볼트와 부품이 확인됐고, 일부는 도어 플러그 설치 문제와 관련돼 보임
- Alaska Airlines도 접지된 737-9 Max 기체 일부에서 느슨한 하드웨어가 보였다는 초기 정비 보고를 확인함
- Boeing은 737 Max 9 운항사에 Multi-Operator Message를 배포해 FAA의 1월 6일 긴급 감항성 지시를 충족할 검사 기준을 전달함
- NTSB는 Alaska 사고 항공기에서 분리된 플러그를 회수했지만, 설치 불일치가 사고 원인인지 여부는 아직 공개되지 않음
United와 Alaska에서 확인된 플러그 도어 문제
- United Airlines는 Alaska Airlines의 동일 기종 항공기에서 발생한 급감압 사고 뒤 자사 Boeing 737 Max 9 기단을 검사했고, 플러그 도어의 풀린 볼트와 기타 부품을 발견함
- 문제 부품은 최소 5대에서 확인됨
- United는 토요일 예비 검사 이후 도어 플러그 설치 문제로 보이는 사례를 확인함
- 추가 조임이 필요한 볼트가 대표 사례였음
- United Tech Ops 팀이 문제를 수정해 항공기를 안전하게 운항 복귀시키겠다고 밝힘
- Alaska Airlines도 접지된 737-9 Max 기체의 해당 구역에 접근한 뒤, 일부 항공기에서 느슨한 하드웨어가 보였다는 초기 정비 보고를 확인함
- Alaska의 관련 공지는 회사 업데이트에 포함됨
부품 위치, 정비 이력, 검사 절차
- United 항공기 5대에서 발견된 문제 부품의 위치는 하나로 고정되지 않았음
- 한 기체에서는 플러그 도어의 하부 힌지를 고정하는 볼트가 완전히 안착되지 않아 볼트 와셔가 “돌 수” 있었음
- 다른 기체에서는 플러그의 상부 전방 가이드 피팅에서 느슨한 볼트가 발견됨
- 또 다른 기체에서는 도어 프레임의 동체 연결 지점인 전방 가이드 롤러에서 문제가 확인됨
- 다른 항공기에서는 플러그 하단 하부 힌지 브래킷의 나사가 끝까지 조여지지 않은 상태였음
- 해당 United 항공기 5대는 ch-aviation 기준 2022년 11월부터 2023년 9월 사이 인도됨
- 일반적으로 4,000~6,000시간 또는 2~3년마다 수행되는 중정비 C check를 거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음
- United는 미국 항공사 중 Alaska 외에 737 Max 9를 운항하는 유일한 회사이며, 79대로 가장 큰 운항사임
- Alaska는 65대를 운항함
- Boeing은 737 Max 9 운항사에 Multi-Operator Message를 공식 배포함
- 이 메시지는 FAA가 1월 6일 발행한 긴급 감항성 지시를 충족하기 위한 구체 검사 기준을 담음
- Alaska는 검사를 시작하려면 FAA가 운항사의 검사 절차를 승인해야 하고, 항공사가 정비사용 세부 검사 지침과 절차를 마련해야 한다고 밝힘
- Alaska는 737 Max 9 접지로 월요일 약 140편을 취소함
- NTSB 조사관들은 일요일 늦게 Alaska 항공편에서 16,000피트 상공에서 분리된 플러그를 회수함
-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음
- 도어 관련 구체 조사 결과나 플러그 설치 불일치가 사고 원인인지 여부는 아직 공개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