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P by kunggom 7달전 | favorite | 댓글과 토론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재단의 김수보라는 분이 과거 어떤 레거시 운영개발팀에 ‘소방수’로 들어가 뭘 어떻게 해야 할지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상황 속에서 1년간 급한 불을 끄고 조직을 반등시켰던 회고담을 소개합니다. (한국어) 여기에 글쓴이가 덧붙인 코멘트가 의미심장하네요.

“다 좋은 데 이거 하고 병났다. 누군가 슈퍼맨이 되어야만 성공하는 모델은 복제가능성이 현저히 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