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기업 설립: 미첼 하시모토(Mitchell Hashimoto)가 새로운 회사 ’슈퍼로지컬(Superlogical)’을 창업했으며, 회사의 문제의식과 비전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개인적 배경: 2023년 하시코프(HashiCorp)를 퇴사한 후 주로 전업 아빠로 지내며 자선 사업과 기술 글쓰기에 참여했고, 매일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열정을 이어왔습니다.
• Ghostty 프로젝트의 기부: 수백만 명의 일일 사용자를 보유한 터미널 에뮬레이터 ‘Ghostty’를 영리화할 의도가 없음을 명시하며, 2025년에 연방 공익 비영리 단체에 전면 기부하여 공공재로 귀속시켰습니다.
• Ghostty의 운영 체계: Ghostty는 약 1조(십여 명)의 핵심 유지보수자, 50명에 가까운 지역화 팀원, 그리고 여러 커뮤니티 모더레이터가 참여하는 건강한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유지됩니다.
• 슈퍼로지컬의 첫 제품: 슈퍼로지컬은 터미널 사용의 성장을 분석한 결과에 따라, 수년간의 터미널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롭고 강력하며 빠른 터미널 멀티플렉서를 처음으로 출시할 예정입니다.
• libghostty 활용: 슈퍼로지컬은 모든 개발자에게 개방된 MIT 라이선스의 재사용 가능 라이브러리인 ‘libghostty’를 공공 빌딩 블록으로 활용하며, 공유되는 터미널 작업은 업스트림에 기여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