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컬 개발부터 원격 접속, 코딩 에이전트, 백그라운드 작업, 프로덕션 운영까지 하나의 지속적인 세션으로 연결하는 작업 멀티플렉서를 개발 중임
- 사람의 대화형 작업과 CI·에이전트의 자동 작업이 별도 도구와 로그로 흩어지는 문제를 해결하고, 환경을 넘나들며 맥락·구조화된 데이터·작업 이력을 유지하려 함
- 첫 제품은 여러 터미널 블록을 장기 세션으로 관리하는 터미널 멀티플렉서로, 앱을 닫거나 기기를 바꿔도 기존 상태에서 작업을 재개할 수 있음
- 웹과 macOS·iOS 네이티브 앱, 실시간 세션 공유를 지원하며 스크롤백·선택·스크롤이 운영체제의 기본 방식대로 동작하도록 기존 도구의 불편을 개선함
- 모든 구성 요소를 조합할 수 있게 만들고 프로덕션 안전성과 운영성까지 확보할 계획이며, 첫 베타와 개발 과정의 오픈소스 릴리스를 예고함
여러 환경을 잇는 지속적인 작업 세션
- 현대의 소프트웨어 작업은 로컬 머신, 원격 호스트, 샌드박스, 서비스, 프로덕션 시스템에 걸쳐 있음
- 개발자의 대화형 작업, CI와 백그라운드 프로세스의 자동 작업, 병렬로 실행되는 에이전트 작업이 서로 다른 체계에 놓여 있음
- 대화형 도구는 사람이 인터페이스 앞에 있다고 가정하고, 자동 작업은 작업 기록과 로그에 묻히며, 프로덕션 작업은 별도의 시스템과 통제 뒤에 존재함
- AI로 인해 이러한 도구 파편화의 비용이 더 뚜렷해졌지만, 시스템 관리·지속적 통합·원격 개발·협업 역시 수십 년간 같은 경계를 압박해 왔음
- Superlogical이 구상하는 지속적 세션은 다음 역할을 맡음
- 애플리케이션과 실행 환경을 넘나듦
- 관련 맥락을 기본으로 제공함
- 구조화된 데이터와 실행 가능한 작업을 노출함
- 작업 이력을 보존함
- 소프트웨어가 구동할 수 있으면서도 사람에게 계속 보이고 통제 가능한 상태를 유지함
- 개발은 고품질 멀티플렉서 구축, 내부 요소의 조합 가능성 확보, 프로덕션 안전성과 운영성 확보라는 3단계로 진행할 계획임
터미널에서 시작하는 첫 제품
- 첫 제품은 여러 독립적인 터미널 흐름을 공통 인터페이스에 모으는 터미널 멀티플렉서임
- 여러 터미널 블록을 장기 세션 안에 정리함
- 애플리케이션을 닫은 뒤 다른 기기에서 다시 접속해 중단 지점부터 작업할 수 있음
- 웹과 macOS·iOS 네이티브 앱에서 세션에 접근 가능함
- 다른 사람과 실시간으로 세션을 공유하는 기능을 처음부터 포함함
- 스크롤백·선택·스크롤을 운영체제의 기본 방식대로 구현해 기존 멀티플렉서의 일반적인 불편을 줄임
- 터미널은 개발자, 에이전트, 도구, 인프라를 연결하므로 더 큰 작업 멀티플렉서의 기반으로 선택됨
- 향후 기능 범위가 확장되더라도 터미널 멀티플렉서 자체의 품질은 유지할 계획임
팀과 출시 계획
- 팀에는 Mitchell Hashimoto, Jack Pearkes, Alasdair Monk, Hector Simpson이 참여함
- Ghostty, HashiCorp, Vagrant, Terraform, Vault, Poolside, Vercel, Heroku 등 개발 도구·인프라·AI 시스템과 개발자 인터페이스를 구축한 경험이 있음
- Notable Capital과 Amplify Partners를 비롯한 투자자들로부터 자금을 유치했으며, 첫 베타와 오픈소스 릴리스 알림 신청을 받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