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P by xguru | ★ favorite | 댓글 3개
  • 실제 remote 앞에 로컬 git 프록시를 둬서, origin 대신 no-mistakes로 push하면 검증을 거쳐 깔끔한 PR을 자동 생성
  • push 시 일회용 worktree를 띄워 AI 기반 검증 파이프라인review → test → docs → lint → push → PR → CI 순서로 실행하고, 모든 검사 통과 후에만 설정된 push 대상으로 브랜치 전달
  • 검증이 격리된 worktree에서 실행되는 논블로킹 구조라 진행 중인 작업을 방해하지 않음
  • Agent 비종속적: claude, codex, opencode, pi, copilot 등을 지원하며 순서 지정 폴백 제공
  • Agent 네이티브: /no-mistakes로 코딩 에이전트의 작업이나 이미 커밋된 작업을 검증 파이프라인에 태울 수 있음
  • 각 단계는 통과하거나, 사용자가 처리해야 할 finding과 함께 중단됨. 안전한 기계적 수정은 자동 적용되고, 의도가 걸린 항목만 approve / fix / skip으로 사용자에게 에스컬레이션
  • 모든 검사가 green이 되기 전까지는 어떤 것도 push 대상에 도달하지 않음
  • 세 가지 실행 방식 지원
    • git push no-mistakes — 커밋된 브랜치를 게이트 remote로 push하는 명시적 Git 경로
    • no-mistakes — TUI, 변경 후 실행 시(커밋 불필요) 브랜치 생성·커밋·push를 마법사가 안내, -y로 자동 수행
    • /no-mistakes — 에이전트 skill, 내부적으로는 비대화형 TOON(Token-Oriented Object Notation) 인터페이스로 no-mistakes axi 구동
  • 모든 검사 통과 시 게이트가 브랜치를 전달하고 PR을 열어주므로, 수동 git push origin 이나 직접 PR 본문을 작성할 필요 없음
  • MIT 라이선스

댓글과 토론

git hook이랑 무슨 차이인지 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