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GN: htmlbook – AI가 만든 HTML, 파일로 안 보내고 링크 하나로 공유
(htmlbook.io)AI한테 리포트·대시보드·문서를 HTML로 만들어달라 하면 결과물은 잘 나옴. 근데 남한테 보여주려면? .html 파일 그대로 보내거나(받는 쪽은 다운받아 열어야 됨), 코드 채팅에 복붙하거나, 스샷 찍음. 결과물이 로컬에 갇혀 있으니까.
htmlbook은 그걸 '링크'로 끝냄. 에이전트가 MCP로 push(또는 .md/.html 업로드)하면 바로 공개 URL 생기고, 링크만 보내면 끝. 받는 사람은 설치·다운로드 없이 폰·브라우저에서 그냥 읽음.
- 🔗 파일 전송·복붙·스샷 대신 → 링크 하나로 외부 공유됨
- 📱 폰에서도 테마(paper/sepia/dark)·목차까지 잡힌 읽기 화면임
- 🔒 공개 링크 / 워크스페이스 멤버 전용(비공개) 고를 수 있음
- 🔁 markdown 원본 그대로 보존됨 → 에이전트가 다시 읽고 고쳐 올려도 안 깨짐
직접 써보려면: 가입하고 .md/.html 끌어다 올리거나 MCP 한 줄 연결하면 됨.
혼자 만드는 중이라, 실제로 쓸모 있는지 솔직한 피드백이 제일 고마움 🙏
댓글과 토론
아이디어는 적절한 듯 함.
단, 요즘은 html도 다 딸깍으로 만드는데, 온라인 배포도 딸깍으로 하지 않은가 싶음.
vercel mcp 연결 후 "웹 배포 해줘" vs html 복사(파일 올리기) 후 사이트 접속하여 올리기
맞습니다. 다만 코딩이라는 행위 자체가 비개발자도 많이 한다는 관점이 있어서 , 서비스 배포를 넘어서 단순 문서 배포가 많다고 생각을 했고 동시에 vercel 은 깃레포 단위가 컸네요.
html 이나 마크다운을 공유할때 사용하는 서비스입니다 :)
배포하려는 서비스가 html 기반이고 간단하다면 배포에도 사용은 가능합니다만,
서비스 배포는 vercel 이나 타 클라우드를 이용하는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