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rtcat - 마우스없이 키보드로 맥 전체 제어하기
(shortcat.app)- macOS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인덱싱해 강력한 명령 팔레트로 제공, 마우스 없이 키보드만으로 Mac 조작 가능
- 클릭하려는 대상을 입력하면 해당 UI 요소에 접근, 클릭·우클릭·더블클릭 및 Modifier 키 조합 클릭 지원
- OK 버튼은 "ok" 를 입력하는 방식
- 창 제목 검색으로 정밀한 멀티태스킹 가능, Command + Tab이나 Command + Backtick(`) 조합 필요 없음
- Safari/Chrome/Firefox 및 Vivaldi 같은 일부 Chromium 기반 브라우저에서 동작
- VS Code/Home Assistant/Signal/1Password 8 등 대부분의 Electron 앱 호환
- 프론트 앱의 메뉴 항목을 퍼지 검색으로 노출하기 때문에, 단축키를 외우지 못해도 조작 가능
- 이모지 모드 제공, 💩을 "poop·turd·crap" 등 다양한 라벨로 퍼지 매칭해 빠르게 삽입
- 동의어 지원 퍼지 검색 알고리듬으로 "Delete item"을 "delete·remove·clear·destroy"로도 매칭해 줌
- 지원 환경: macOS 13+, Apple Silicon / Intel
댓글과 토론
예전에 메뉴 바에서 아이콘을 숨김 처리한 다음에 실수로 shortcat 설정창을 여는 단축키를 비활성화한 적이 있었는데, 재설치를 하고 뭘 해도 다시는 설정창을 띄울 수 없더라구요..
저도 이 때 homerow로 갈아탔습니다. 무료로 쓰면 단축키 50번 활성화할 때마다 유료 구매 툴팁같은게 뜨는데 별로 거슬리지 않더라구요
개인적으로 https://www.homerow.app 를 매일 사용하고 있는데, 유료이지만 좀 더 완성도가 높은 느낌이었습니다. 참고차 공유를 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