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P by GN⁺ 18시간전 | ★ favorite | 댓글 2개
  • 1983년 Visi On 1.0부터 2001년 Mac OS X 10.1까지 PC GUI, 워크스테이션, UNIX 데스크톱 화면을 연대순으로 모은 컬렉션임
  • SunTools, HP-UX, GEM, Arthur, Amiga HAM, VAX VWS 등 초기 항목은 GUI 실험기의 해상도·색상·하드웨어 제약을 함께 드러냄
  • GEM 3.0의 고정 타일 창, Windows/386의 RRRGGGBB 색상 배분, OS/2 2.1 디더링처럼 그래픽 구현 차이가 화면에 직접 나타남
  • 1990년대에는 NeXTstep x86, Copland, BeOS 개발자 릴리스, PowerPC용 OS/2·Windows NT·Solaris 같은 전환기 화면이 포함됨
  • Rhapsody와 Mac OS X Server를 거쳐 Aqua가 등장하고, 10.1은 성능·안정성 개선과 번들 앱 추가로 이후 OS X 형태에 가까워짐

운영체제와 데스크톱 전시 스크린샷

  • 1983~1985: 초기 PC GUI와 워크스테이션 환경

    • VisiCorp Visi On은 1983년 Turbo XT Clone에서 실행한 Visi On 1.0 화면이며, 원래 모니터 종횡비에 맞추기 위해 라인 더블링됨
    • SunTools desktopSunTools desktop은 1984년 Sun 2/120에서 SunOS 1.1로 실행한 1152×900 화면 캡처임
    • HP Integral PC는 1985년 HP Integral PC에서 HP-UX 5.0/RO를 실행하고, 연결된 7946A에서 추가 도구와 애플리케이션을 띄운 화면임
    • GEM Desktop 1.2는 1985년 16색 EGA 모드의 GEM Desktop 1.2 화면이며, Apple이 DRI를 상대로 한 “look and feel” 소송에서 승소하기 전 IBM PC용 GEM의 마지막 출시 버전임
    • GEM Draw 1.0은 1985년 16색 EGA 모드에서 샘플 도면을 연 화면이며, GEM Write·GEM Paint와 함께 IBM PC용 GEM Desktop 초기에 제공된 애플리케이션 중 하나였음
  • 1987~1988: Arthur, Amiga, GEM 변화, X 계열 환경

    • Arthur 0.30은 Acorn Archimedes A310에서 데스크 액세서리를 실행한 화면이며, 빨간 창 테두리는 활성 창이 아니라 Note-Pad 데스크 액세서리에 저장되지 않은 데이터가 있음을 나타냄
    • Arthur 1.20은 Acorn Archimedes A440 화면이며, Arthur 0.30이 3개월 남짓 만에 Arthur 1.20으로 대체된 뒤 시스템이 여전히 기초적이지만 일부 성숙하기 시작한 모습임
    • NewTek Digi-Paint는 Amiga 2000에서 샘플 이미지를 연 화면이며, Amiga의 4096색 HAM 표시 모드를 활용한 초기 페인트 프로그램 중 하나였음
      • 캔버스는 320×400 픽셀 4096색 HAM6, 메뉴는 640×200 픽셀 4색, 도구 팔레트는 320×200 픽셀 4096색 HAM6로 구성됨
      • 각 영역은 서로 다른 방향으로 라인 더블링되거나 확대되어, 초기 그래픽 환경의 표시 방식 차이가 화면 안에 함께 나타남
    • VAX Workstation Software (VWS)는 DEC VAXstation 2000의 8-plane GPX 그래픽에서 DEC VWS 3.3(UIS) 를 MicroVMS 4.6 위에서 실행한 화면임
      • VAX 워크스테이션 초기에는 VWS 또는 UIS가 VMS 사용자를 위한 그래픽 인터페이스였고, VT200 에뮬레이터와 Tektronix 4014 에뮬레이터 외에는 제공 요소가 많지 않았음
    • GEM – Xerox Ventura Publisher 1.1은 Renaissance GRX Rendition-I 디스플레이 어댑터에서 샘플 문서를 연 화면이며, Ventura Publisher는 원래 DRI의 GEM 환경용으로 작성됨
    • RISC OS 2.00은 Acorn Archimedes A440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한 화면이며, Acorn VIDC가 !NewModes 모듈을 사용해 비표준 960×384 픽셀 16색 모드로 설정됨
    • GEM Desktop 3.0은 1988년 16색 VGA 모드 화면이며, Apple이 DRI를 상대로 한 “look and feel” 소송에서 승소한 뒤 데스크톱 아이콘·휴지통·겹치는 창이 사라진 모습임
      • 최대 4개의 겹치는 창 대신 고정 타일 창 2개가 남았고, 하나를 전체 화면으로 “maximized”할 수는 있지만 크기 조절이나 이동은 불가능함
    • Network Extensible Window System은 Sun 3/60과 SunOS 3.5에서 번들되지 않은 NeWS 환경을 보여주며, 디스플레이 서버는 PostScript 전용임
    • ULTRIX Worksystem Software (UWS)는 DEC VAXstation 2000에서 UWS 1.1을 실행한 화면이며, ULTRIX 2.2-1과 X10R4 위에서 xclock, xcolors, xmh, xterm이 실행 중임
  • 1989~1990: OpenWindows, NeXTstep, SCO, X11R4, Windows 3.0

    • OpenWindows 1.0 Pre-FCS는 Sun 4/110과 SunOS 4.0.3에서 번들되지 않은 OpenWindows 사전 릴리스 환경을 담고 있음
    • Windows/386 Presentation Manager는 Compaq Deskpro 386과 Western Digital Paradise 8514/A+에서 Windows/386 2.11을 실행하고, Aldus Pagemaker 3.0과 Corel Draw 1.10을 256색으로 표시함
      • Windows 2.1은 16색을 넘는 디스플레이에서 색상 팔레트를 direct-color visual처럼 구현함
      • 256색에서는 8비트 색상 깊이를 세 원색에 균등 배분할 수 없어 RRRGGGBB가 되고, 파란색이 적게 배정됨
      • 이 때문에 중립 회색이어야 할 화면 요소가 갈색이나 보라색 기미를 띠며, 64색 RRGGBB Rendition-I 화면이나 이후 Windows 3.0·OS/2 2.1 256색 화면과 차이가 뚜렷함
    • NeXTstep 1.0은 NeXT 컴퓨터에서 Workspace Manager, 원래의 Column Browser, 샘플 애플리케이션을 보여줌
    • SCO OpenDesktop 1.0.0y는 Compaq Deskpro 386/25와 Orchid ProDesigner Plus VGA에서 Locus Xhibit 1.0 데스크톱을 16색으로 실행한 화면임
      • Locus Xsight(X11R3) 서버 위에서 매뉴얼 페이지, 편집기, UNIX 셸, 상황별 팝업 메뉴가 열린 파일 브라우저가 표시됨
    • IBM Academic Operating System은 IBM 6152 Academic System “Crossbow”에서 AOS/4.3과 X11R4 환경을 8514/A 디스플레이 어댑터로 보여줌
      • X11R4는 uwm을 대체한 twm 창 관리자와 XSHAPE 확장을 도입했으며, xeyes와 oclock 애플리케이션이 이를 보여줌
    • RISC iX 1.21은 Acorn Archimedes A440/1에서 MIT X11 세션 안의 RISC iX X.desktop을 보여줌
      • Acorn RISC iX 1.2는 이전 버전보다 크게 향상됐지만, A440/1은 확대된 시스템을 감당하기 버거웠음
    • Microsoft Windows 3.0은 Compaq Deskpro 386과 Western Digital Paradise 8514/A+에서 CorelDRAW! 2.01을 256색으로 실행한 화면임
      • CorelDRAW! 2는 Windows 3.0에서 새로 도입된 Palette Manager를 활용해 VGA와 8514/A 하드웨어의 262,144색을 최대한 사용함
      • 이 기능은 Windows 2.1의 정적 direct-color 스타일 visual을 대체함
  • 1991~1993: UNIX 데스크톱, Lisp 머신, NeXTstep x86, OS/2 2.1

    • System V Release 4 Amiga Version 1.1은 Amiga 3000UX에서 X11R3(Open Look)를 실행한 화면이며, Amiga Workbench 2.04는 같은 Amiga 3000UX에서 A2410 EGS 디스플레이 위의 16색 Workbench 2.04를 보여줌
    • OS-9/68k G-Windows with G-Desktop은 Peripheral Technologies PT68K4와 Tseng ET4000에서 OS-9/68000 Pro V2.4의 G-Windows R2.2 Desktop 환경을 보여줌
      • PT68K4는 원래 Macintosh보다 훨씬 강력하지만 G-Windows는 사용감이 훨씬 느리고, 창 다시 그리기는 완료까지 몇 초가 걸림
    • SCO OpenDesktop 1.1.1g는 Compaq Deskpro 386/25와 Compaq Advanced Graphics 1024 TIGA 어댑터에서 256색 Locus Xhibit 2.0 데스크톱을 실행한 화면임
    • DECwindows (VMS)는 VAXstation 3100m76 SPX에서 VMS 5.5-2의 DECwindows를 보여주며, 편집기와 STSC APL*Plus, DCL, VAX LISP 세션이 열려 있음
    • HP VUE는 HP 9000/380과 HP-UX 9.00에서 HP VUE 데스크톱 환경을 보여주며, 이후 Common Desktop Environment(CDE) 에 큰 영향을 준 외형이 드러남
    • NeXTstep 3.1 Prerelease 1 for Intel Processors는 ALR BusinessVEISA에서 Workspace Manager, Intel 하드웨어 설정 앱, 터미널 창을 보여줌
      • 완성품처럼 보이지만 날카로운 모서리가 꽤 많고, 출시 제품의 HCL도 작았지만 프리릴리스의 HCL은 훨씬 더 작았음
    • NeXTstep 3.1 for Intel Processors는 ALR Evolution IV/e에서 Workspace Manager, Intel 하드웨어 설정 앱, 분자 시각화 데모를 보여줌
      • Motorola 68000 계열 NeXT 하드웨어에 묶이지 않은 첫 상용 NeXTstep 릴리스
    • Symbolics Genera 8은 Macintosh IIfx 기반 Symbolics MacIvory 2 워크스테이션에서 Genera 8.3의 Lisp 부팅과 초기 로그인을 보여주며, Lisp Listener 창에서 명령 입력 중 인라인 문맥 도움말 “forms”가 제공됨
    • IBM OS/2 2.1은 ALR Evolution IV와 ATI Mach32 VLB에서 OS/2 2.1 데스크톱 세션과 32비트 CorelDRAW! 2.5를 256색으로 실행한 화면임
      • OS/2 2.1의 디더링 알고리듬은 특별히 정교하지 않지만, Windows 3.0 화면과 비교하면 Windows의 디더링 색상 생성이 매우 나쁘다는 점이 분명함
    • fvwm (linux)는 Slackware Linux 1.1.2, 커널 0.99pl15에서 ATI Mach32 가속 Xfree86 서버와 fvwm 세션을 실행한 화면임
  • 1994~1996: BeOS 이전 스냅샷, Copland, PowerPC OS/2, OPENSTEP

    • Hobbit BeBoxHobbit BeBox는 1994년 프로토타입 BeBox에서 Be Browser 그래픽 인터페이스와 텔레포니 API를 사용하는 샘플 애플리케이션을 보여줌
      • 이 늦은 Hobbit 개발자 스냅샷은 BeOS라는 공식 명명 이전이며, 시스템 소프트웨어를 PowerPC로 포팅하려는 작업의 시작과 같은 시기임
    • Macintosh System 8.0d9 (“Copland”)는 1995년 11월 Copland D9 릴리스에서 KernelView 애플리케이션이 Copland 커널 통계를 제공하는 화면임
    • Macintosh System 8.0d9 (“Copland”)는 Copland D9의 “개선된” File Open 대화상자를 보여줌
      • Apple이 Copland 설계에서 이 부분을 눈에 띄게 내세웠지만, 파일과 폴더를 탐색하는 것만으로도 전체 기계가 자주 완전히 멈춤
    • OS/2 Warp 3 for PowerPC는 변경하지 않은 IBM PowerPersonal Workstation type 7248 model 132의 화면임
      • MS-DOS와 Windows 세션을 위한 작동하는 x86 번역 계층이 있지만, OS/2 애플리케이션은 PowerPC 네이티브여야 함
    • BeOS 1.1d5는 Rev 5 BeBox의 DR5 BeOS 화면이며, Browser 창과 최소화된 애플리케이션 “Magnify”를 보여줌
      • 1.1d5 릴리스는 가장 초기 개발자들에게만 전달됐고, 한 달도 안 돼 1.1d6으로 대체됨
    • OPENSTEP 4 Prerelease 2는 OPENSTEP for Mach 4.0 Prerelease 2 화면임
      • NEXTSTEP 4는 원래 “Mecca”라는 코드명의 새 Workspace와 새 시각 디자인을 포함할 예정이었지만, OPENSTEP으로의 제품 전환에서 살아남지 못함
      • Prerelease 2에는 OPENSTEP으로 변환된 애플리케이션에 한해 새 시각 디자인이 남아 있고, OPENSTEP 4.0 출시 시점에는 새 외형의 흔적이 모두 제거됨
    • Macintosh System 8.0 D11E4 (“Copland”)는 1996년 5월 Copland D11E4 릴리스의 Copland Finder 기본 테마 화면임
      • D9 이후 크게 변경됐고 새 기능과 새 하드웨어 지원이 많아졌지만, About This Macintosh 대화상자와 Appearance 제어판처럼 사라진 요소도 있음
    • Macintosh System 8.0 D11E4 (“Copland”)는 1996년 5월 Power Macintosh 6100/66에서 실행한 Copland Finder 화면이며, "Z" 테마가 적용됨
    • AIX Common Desktop Environment (CDE) 1.0은 1996년 Apple Network Server 700/200에서 Apple 시스템 위의 IBM AIX 4.1.5와 CDE를 보여줌
    • Microsoft Windows NT Workstation 4.0 for PowerPCSun Solaris 2.5.1 Limited Access Release, PowerPC Edition (CDE)는 모두 수정하지 않은 IBM PowerPersonal Workstation type 7248, model 132에서 캡처됨
  • 1997~1998: BeOS, Rhapsody, RiscOS

    • Rhapsody DR1은 1997년 Power Macintosh 8600/200MP에서 캡처한 화면이며, Rhapsody DR1과 Interface Builder가 표시됨
      • OPENSTEP과 클래식 MacOS가 뒤섞인 모습이며, 여러 NextAdmin 애플리케이션은 NEXTSTEP과 거의 같고 NeXT 스타일의 떠 있는 메뉴도 유지됨
    • BeOS Advanced Access는 1997년 Rev 8 BeBox에서 캡처한 BeOS AA Preview Release (DR9) 화면이며, Teapot 데모가 처음 등장함
    • BeOS PR2는 1997년 Rev 8 BeBox에서 캡처한 BeOS Preview Release 2 (DR9.1) 화면이며, Deskbar의 Be Menu로 애플리케이션을 선택하는 모습임
    • RiscOS 3.71은 StrongARM Acorn RiscPC에서 RiscOS 3.71과 선택형 i486 DX4 보조 프로세서 위에서 실행되는 Xerox GlobalView 2.1 for Windows가 함께 표시된 화면임
    • BeOS R3는 1998년 Rev 8 BeBox에서 캡처한 BeOS Release 3와 NetPositive의 R3 Welcome 페이지 화면임
    • Rhapsody DR2는 1998년 Power Macintosh G3/266에서 캡처한 화면이며, Rhapsody DR2와 Interface Builder가 표시됨
      • DR2는 DR1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튀는 요소를 더 통일된 클래식 Mac OS 형태로 정리함
      • DR1에 없던 기본 기능이 많이 추가됐지만, 8비트 외 색상 깊이를 선택할 수 없게 한 점은 명백한 후퇴로 평가됨
  • 1999~2001: Mac OS X로 이어지는 전환

    • AmigaOS 3.5는 1999년 Amiga 3000에서 RetinaZ3 디스플레이의 256색으로 실행되는 AmigaOS 3.5 화면임
    • Mac OS X Server 1.0은 1999년 Power Macintosh G3/266에서 캡처한 화면임
      • 시각적으로는 Rhapsody DR2에서 거의 바뀌지 않았지만, 내부적으로는 OS X Server 1.0 릴리스가 실제 용도로 쓸 수 있을 만큼 기능을 갖춤
    • Mac OS X Developer Preview 2는 1999년 PowerMac G3 Blue & White에서 캡처한 화면임
      • Aqua가 데뷔하기 전 마지막 Developer Preview로, 적어도 시각적으로는 Classic Mac OS와 구분되는 부분이 많지 않음
      • 시스템 구성은 달라졌고 NeXT 시절의 애플리케이션 관련 잔재도 있지만, 기존 Mac OS와 크게 다르지 않아 보임
    • Mac OS X Developer Preview 4는 2000년 PowerMac G3 Blue & White에서 캡처한 화면이며, Network Administration 도구가 표시됨
      • 릴리스는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Aqua 형태를 갖췄지만 10.0과는 작지만 눈에 띄는 기능 차이가 여럿 있음
      • Finder에는 여전히 Special 메뉴가 있고, Classic Mac OS처럼 Eject, Shut Down, Empty Trash 항목을 포함함
      • Apple Menu는 없으며, 메뉴 막대 중앙의 Apple 로고는 장식일 뿐임
      • Dock은 기본 외형을 갖췄지만 아이콘용 문맥 메뉴를 제공하지 않고, 실행 중인 애플리케이션 표시에는 NeXT 스타일의 생략 부호를 사용함
      • 창 제목 표시줄 오른쪽의 추가 컨트롤을 누르면 활성 창만 보이고 나머지는 모두 최소화되는 데스크톱 모드로 전환됨
    • Mac OS X Public Beta "Kodiak"는 2000년 PowerMac G3 Blue & White에서 캡처한 화면이며, QuickTime VR 모델이 표시됨
    • Mac OS X 10.0 "Cheetah"는 2001년 PowerMac G3 Blue & White에서 캡처한 화면이며, Classic 환경에서 Microsoft Word 5가 실행 중임
      • 매끈한 시각 효과와 합성 효과를 가진 현대적 GUI가 여기서 시작됐다고 평가됨
    • Mac OS X 10.1 "Puma"는 2001년 Power Macintosh G3 Blue & White에서 캡처한 화면이며, iTunes와 OmniWeb이 실행 중임
      • Mac OS X 10.0은 4년에 걸쳐 만들어졌지만, 출시 후 6개월 만에 10.1로 대체됨
      • 10.1에는 필요한 성능과 안정성 개선, Acrobat·iTunes·iMovie 같은 새 번들 앱, 성숙도를 반영한 미세한 시각 조정이 포함됨
      • 전체적으로 10.1은 이후 OS X 업그레이드에서 “정상적”으로 자리 잡을 형태에 가까움
      • 시스템은 아직 “성숙” 단계에는 못 미치며, 예를 들어 Carbon 애플리케이션인 iTunes가 Unicode를 처리하지 못함

제 GUI 취향은 Next 1.0 이긴 한데, 아이콘 취향은 BeOS 입니다.
그래서 긱배지 에도 이 아이콘 취향이 살짝 반영 되어있죠 ㅎ

Hacker News 의견들
  • 예전 Unix GUI를 지금 기준으로 보면 형편없다고 느낄 수 있지만, 사실 그 당시에도 형편없었음

    • 나중에 나온 것들도 마찬가지였음. 지하실에 갇혀 Solaris CDE 데스크톱 앞에 앉아 있던 시절이 있었는데, 색 구성, 동작 방식, 성능이 전부 끔찍했음
      집에서는 RISC OS를 썼고, 거기로 돌아오면 정말 좋았음
    • 군더더기 없음은 장점이었음. 초기 CPU에서도 반응이 빠릿했음
  • 보이지 않는 스크롤바는 계속 짜증을 유발함. 보이는 경계 없이 클릭 가능한 것들이 많아서 창을 옮기려 해도 몇 번씩 실패할 때가 있어 답답함

    • GNU/Linux에서는 이 명령을 실행하면 XFCE, Gnome, Mate 같은 GTK 기반 데스크톱 전반에서 고칠 수 있음
      gsettings set org.gnome.desktop.interface overlay-scrolling false
      Mac도 Cocoa 설정인지 defaults write로 비슷하게 바꿀 수 있을 것 같음
  • 추억 여행으로도 훌륭하고 매우 유용하지만, 큰 누락이 하나 있음. 1990년대 초부터는 Linux 데스크톱도 보여야 하는데, 1995년쯤까지 훑어봐도 안 보였음
    Irix도 있으면 좋겠음. SGI의 창 관리자에 독특한 분위기가 얼마나 있었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3D 데모는 정말 멋졌음
    이걸 캐러셀로 보여주고 UI를 1:1 픽셀로 표시하는 프로젝트도 괜찮을 듯함. NeXTStep이 Windows와 얼마나 다르게 느껴졌는지는 스크린샷만으로 이해하기 어려운데, 주사율도 한몫했지만 800x600에서 1132x800쯤 되는 모니터로 넘어간 영향도 컸음. 색, 주사율, 모니터 품질, 멋진 플라스틱 색과 본체 디자인까지 전부 경험의 일부였음

    • 이런 스크린샷만으로는 체감하기 어렵지만, 말한 부분의 예를 들 수 있음
      GEM이 나왔을 때를 기억하는데 정말 보기 안 좋았음. 색 선택만이 아니라 당시의 낮은 해상도 디스플레이 자체가 문제였고, 싸구려 장난감처럼 보였음. 특히 Mac과 비교하면 더 그랬는데, Mac은 모니터가 더 작고 픽셀 수도 더 적었지만 전체적으로 더 선명하고 깔끔하고 밝고 대비도 좋았음
      Amiga도 비슷하게 크고 블록 같고 흐릿했음
      NeXT 컴퓨터가 3M 컴퓨터를 지향했다는 점도 잊으면 안 됨. 1M 픽셀, 1 MIPS, “1 Megapenny”($10,000)라는 뜻이었고, 당시 기성 PC와는 확실히 다른 등급의 기계였음
      https://en.wikipedia.org/wiki/3M_computer
    • IRIX는 4Dwm 창 관리자를 썼고, 다른 UNIX 데스크톱보다 훨씬 다듬어져 있었음. 찾은 화면 몇 개는 여기 있음: https://deskto.ps/u/fathonix/d/3p6fkk https://files.catbox.moe/cognfj.jpg https://guidebookgallery.org/guis/irix/screenshots
    • NeXT의 스크롤바가 창의 왼쪽 가장자리에 있었던 것도 눈에 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쓰는 언어에서는 사람들이 문서의 왼쪽을 더 자주 본다는 논리였고, 마음에 들었던 기억이 있음
      Apple이 OS X에서 왜 다시 오른쪽 스크롤바로 돌아갔는지 궁금함. 아마 클래식 MacOS와 거의 모두가 그렇게 했기 때문일 듯함
    • 1994년 Slackware 스크린샷이 있음
      http://www.typewritten.org/Media/Images/linux-0.99p15-fvwm-m...
    • 목록에 90년대 후반 SGI IRIX 스크린샷이 있음. 일부러 그걸 보려고 훑어봤음
      런던의 한 후반 작업 스튜디오 렌더팜에서 SGI Onyx2 RealityMonster 슈퍼컴퓨터 4대를 본 적이 있음
      한 대에 100만 달러가 넘을 정도로 비싸서, 24/7/365 클라이언트 작업에 투입되어야만 경제성이 있었음. 정말 아름다운 장비였고, 영화사 임원들에게 감탄을 주려고 그 장비들의 디스플레이를 거의 예술 작품처럼 꾸며놨음
      재미있는 시절이었음
  • GeOS가 빠져 있음
    https://en.wikipedia.org/wiki/GEOS_(8-bit_operating_system)
    https://en.wikipedia.org/wiki/Berkeley_Softworks

    • 내 첫 GUI였고, RAM 확장한 Commodore 64에서 썼음. 128KB였는지 256KB였는지는 기억나지 않음
      GeoPublish로 사용자 그룹 뉴스레터를 작성하고 레이아웃했는데, Mac을 쓰는 기분이었음
    • Apple IIgs용 GS/OS도 있음. “정확히 Mac OS는 아닌” 이상한 GUI였음
    • 적어도 16비트 Geoworks Ensemble(PC/GEOS)은 있음
  • 우리가 얼마나 많은 걸 잃었는지 생각하게 됨. 요즘은 스크롤바를 찾는 것조차 도전이 될 때가 있음
    창 안의 패널 크기를 바꾸려 해도, 어떤 앱들은 잡아야 할 선을 찾기 어렵게 만들려고 일부러 더 애쓴 것처럼 보임

    • 그 시절 운영체제는 낯선 운영체제를 사람들이 잘 쓰도록 돕기 위한 사용자 경험 연구를 바탕으로 설계됐음
      이후의 것들은 이미 사용법을 아는 UI 디자이너와 고집 센 고위 관리자가 설계했고, “더 예뻐 보이게” 만들려고 사용성 기능을 빼버렸음. 그 고집 센 관리자가 Steve Jobs일 때는 어느 정도 통했지만, 대부분의 관리자는 Steve Jobs가 아님
      Windows에서 특히 거슬리는 부분은 선이 이제 기껏해야 1픽셀이라는 것임. 활성 창의 제목 표시줄을 색으로 구분하는 것도 없애서, 키 입력이 어디로 갈지 알기 어려워졌음
    • 명확히 식별되는 버튼, 로딩 막대, 마우스를 올린 대상과 프로그램 동작을 알려주는 상태 표시줄, 근육 기억을 만들 수 있는 안정적인 UI도 잃었음
      그래도 얻은 것도 있음: 탭, 제목 표시줄 버튼과 공간 절약 방식, 저장하지 않은 변경사항을 기억하는 문서 편집기, 제출 시점이 아니라 포커스를 잃을 때 검증하는 양식, 모든 동작과 설정을 흐릿하게 검색하는 Ctrl+P 메뉴, 쉬운 동기화, steam://open/games 같은 프로그램별 URL 프로토콜, 당연하게 여기는 작은 기적인 지도 위젯, 애플리케이션을 깔끔하게 설치·제거하는 패키지 관리자와 앱 스토어 등임
    • 대화상자나 설정 창에서 OK/Apply/Cancel 개념이 사라진 게 가장 큰 불만 중 하나임. 설정이 많은 창에서 이것저것 실험할 때 즉시 적용되는 건 괜찮지만, Cancel 버튼으로 임시로 바꾼 모든 변경을 되돌릴 수는 있어야 함
    • 동의함. 80~90년대 인터페이스에는 보이는 어포던스와 잡을 수 있는 지점이 있어서 즉시 이해 가능하게 만드는 무언가가 있음. 그중 다수는 아름답기도 함
      개인적으로 절정은 MacOS X 초기 릴리스였음. Cheetah와 Puma는 외형과 사용성 모두 놀라웠고, 멋져 보이면서도 이전 인터페이스의 어포던스와 이해 가능성을 유지했음
      또 확실히 느껴지는 건 제목 표시줄이 제목 표시줄일 뿐이었다는 점임. 창을 잡아 옮기고 크기를 바꾸는 게 쉬웠음. 요즘은 많은 앱에서 제목 표시줄이어야 할 곳에서 드래그할 위치를 찾기 힘들 때가 많음
      정말 많은 걸 잃었음
    • 메뉴에는 아직도 Alt+밑줄 문자가 있었으면 함
      Ubuntu는 크기 조절이 훌륭함. 창 아무 곳에서나 Alt+가운데 클릭이면 됨. 다른 OS도 그렇게 할 수 있으면 좋겠음
  • 내가 좋아하는 것들: GEM + Ventura Publisher, Viewpoint, AUX
    http://www.typewritten.org/Media/Images/ventura-publisher-1....
    http://www.typewritten.org/Media/Images/6085-viewpoint-2.0-p...
    http://www.typewritten.org/Media/Images/aux-3.0.1.png
    처음 보면 GEM이 취향 최상위인 게 의외지만, Atari ST 520+에서 즐겁게 썼던 기억이 있음. 흑백 모니터가 최고 수준이었고 TOS+GEM은 정돈되어 있으며 복잡하지 않았음
    빠진 건 선점형 멀티태스킹과 창별 메뉴뿐이었음. 장점으로는 OS가 ROM에 있어서 부팅 시간이 1초 미만이었음

  • 이런 종류를 정말 좋아함. 비슷한 모음인 https://guidebookgallery.org/screenshots와 함께 북마크할 두 번째 사이트가 생겼음

    • Irix 5는 정말 깔끔했음
  • 그 흐름을 함께 겪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음
    이 모음은 당시의 x86 PC 워크스테이션 정글을 훌륭하게 보완해 줌
    1993년에 NeXTStep을 돌리려고 거대한 타워 PC 서버를 만들었지만, 하드웨어 호환성이 얼마나 어려운지 전혀 몰랐음. 꽤 긴 여정이었지만 빠르게 나아졌고, 그래서 OS/2, Windows NT, NextStep, BeOS, Linux, 여러 BSD를 많이 설치해 봤음
    그 시절 Computer Shopper를 하나 찾았는데, 786쪽에 있는 타워 케이스 중 하나를 산 게 거의 확실함. 멋진 자료임. 내가 보냈다고 전해줘!
    https://archive.org/details/computer-shopper-march-1993/

  • 이 사이트를 만든 사람은 QIC 테이프 데이터 복구 실력으로 알려져 있음
    “Software Library” 섹션을 볼 때마다 언젠가 공개될지 궁금해짐. BitSavers나 다른 사이트에 없는 자료도 일부 들어 있기 때문임

  • Windows 11에 Windows 2000 모드가 있었으면 정말 좋겠음. 회색의 각진 UI를 원하지만, DirectStorage, D3D12, 빠른 SSD, 장치 독립 픽셀과 벡터 UI 같은 현대 Windows 기술도 쓰고 싶음
    전부 현대화되고 안전하고 쓰기 쉬운 Windows API에 직접 작성된 것이었으면 함. React도 없고, 날씨 앱 광고도 없고, 내 컴퓨터의 유일한 브라우저는 브라우저 자체뿐이면 좋겠음

    • 원하는 건 Linux
      하드웨어 기능은 커널에 들어 있고, GUI와는 관계가 없음
      GUI 프레임워크는 애플리케이션이 UI를 그릴 기능을 제공함
      다양한 창 관리자와 데스크톱 환경 중에서 작업하기 가장 좋은 GUI 셸을 고를 수 있음
      다소 시장 같은 구조라 서로 다른 구성요소가 항상 완벽히 맞물리지는 않고, systemd, pulseaudio, wayland, pipewire처럼 계속 “새로운 최선”으로 이동하지만, 대체로 잘 작동함. 오늘날 Windows가 훨씬 다른 경험을 제공하는 것도 아님
      Windows는 이제 구제 불능에 가까움
    • “회색의 각진 UI”를 원하면 WindowBlinds를 추천함. 기본으로 Windows 2000 테마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Windows 10/11 UI를 Windows XP처럼 보이고 동작하게 만들 수는 있음
      사용자 정의 스킨 편집기도 있어서 원하는 모습으로 Windows를 조정할 수 있고, 찾는 Windows 2000 느낌에 꽤 가깝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음
      https://www.stardock.com/products/windowblinds/
    • “React는 싫다”고 했지만 ReactOS를 한번 써볼 만함. 물론 Windows 전용 드라이버 지원이 필요 없다면 Linux+Wine으로도 충분할 수 있음
    • Win 10 LTSC를 쓰거나 Win Server를 일상용으로 쓰면 됨. 둘 다 군더더기가 적고 몇 분 안에 완전히 덜어낼 수 있음
    • Win2K가 Windows의 정점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