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P by GN⁺ 22시간전 | ★ favorite | 댓글 1개
  • iOS 27은 Apple Wallet 앱의 기존 "+" 버튼에 "Create a Pass" 선택지를 추가해, 사용자가 개발자 계정이나 인증서 서명 없이 직접 패스를 만들 수 있게 할 예정임
  • 사용자는 종이 티켓·멤버십 카드·화면의 QR 코드를 카메라로 스캔하거나, 스캔 없이 편집기에서 새 패스를 만들고 스타일·이미지·색상·텍스트 필드를 조정할 수 있음
  • Apple은 Standard, Membership, Event 세 가지 시작 템플릿을 테스트 중이며, 주황색·파란색·보라색 색조로 Wallet 스택에서 패스 종류를 구분할 수 있게 함
  • 2012년 iOS 6와 함께 나온 PassKit은 기업이 .pkpass 파일을 만들어 배포하는 흐름이었지만, 소규모 헬스장·카페·도서관·로열티 프로그램에는 개발자 계정, 서명 인증서, 엔지니어링 작업이 장벽이었음
  • WalletWallet은 단순한 바코드→Wallet 사용량 감소를 예상하지만, Google Wallet, 웹·구형 OS, Bandcamp·SoundCloud·Spotify 연동 태그 패스, .pkpass 공유 같은 영역은 iOS 27 이후에도 남아 있음

Apple Wallet의 패스 생성 흐름

  • Bloomberg, MacRumors, 9to5Mac, AppleInsider의 보도는 같은 흐름을 가리킴
    • Wallet 앱의 기존 "+" 버튼에 패스 생성 옵션이 추가됨
    • 시작 방식은 종이 카드·티켓·화면의 QR 코드 스캔 또는 스캔 없이 직접 생성하는 두 가지임
  • 전체 흐름은 Apple Developer 계정, Pass Type ID, 인증서 서명 없이 동작함
  • iOS 27은 6월 8일 WWDC에서 미리 공개되고, 9월에 공개 배포될 것으로 예상됨

편집기와 템플릿

  • 편집기에서는 스타일, 이미지, 색상, 텍스트 필드를 조정할 수 있음
  • 이 방식은 Apple의 개발자 전용 PassKit 파이프라인보다 Pass2U, WalletWallet 같은 서드파티 생성기가 제공해 온 템플릿 기반 레이아웃에 가까움
  • Apple은 세 가지 시작 템플릿을 테스트 중임
    • Standard: 주황색, 범용 패스의 기본값
    • Membership: 파란색, 헬스장·클럽·도서관 같은 반복 접근 카드용
    • Event: 보라색, 경기·영화·일회성 행사 티켓용
  • 색상은 단순 장식이 아니라 Wallet 스택에서 패스를 시각적으로 구분하는 역할을 함
    • 템플릿 색조만으로도 주황색 적립 카드와 보라색 티켓을 읽지 않고 구분할 수 있음

PassKit 이후 14년의 공백

  • Apple은 2012년 iOS 6와 함께 PassKit을 출시함
  • 원래 흐름은 기업이 .pkpass 파일을 만들고, 고객이 탭해서 Wallet에 추가하는 방식이었음
  • 항공사, 대형 유통사, 티켓 플랫폼, 일부 전국 체인에 가까운 곳들이 실제로 꾸준히 도입함
  • 많은 헬스장, 카페, 도서관, 레크리에이션 센터, 소규모 로열티 프로그램은 Wallet 패스를 만들지 않았음
    • Apple Developer 계정, 서명 인증서, 충분한 엔지니어링 작업이 필요했기 때문임
    • 예산 논의에서는 종이 카드를 출력하는 선택이 대부분 이겼음
  • The Next Web은 Apple이 더 이상 개발자를 기다리지 않는 방향으로 바뀌었다고 봄
    • 기업이 Wallet 패스를 만들지 않으면, 사용자가 이미 인쇄된 QR 코드로 직접 만들게 됨
  • Wallet은 10년 넘게 브랜드가 제공하기로 선택한 항목의 디렉터리에 가까웠지만, iOS 27에서는 사람들이 보관하기로 선택한 항목의 디렉터리로 바뀜

WalletWallet에 미치는 영향

  • WalletWallet은 이 공백 때문에 존재해 온 서비스임
    • 사용자가 로열티 카드의 바코드를 웹 앱에 붙여넣고 색상을 고르면, 약 1분 안에 무료 Apple Wallet 패스가 휴대폰에 생성됨
    • 브라우저에서 동작하며 계정이나 개발자 설정이 필요 없음
  • iOS 27의 Create a Pass가 9월에 출시되면, 이 단순한 흐름의 일부가 iPhone Wallet 앱 안으로 들어감
  • WalletWallet은 이 변화가 사용자에게 좋다고 봄
    • 카페와 헬스장 같은 롱테일 영역에서 Wallet을 더 쓰기 쉽게 만들려는 목적과 맞닿아 있음
    • Apple이 운영체제 수준에서 같은 방향을 택하는 것은 해당 범주에 필요한 변화임
  • iOS 27 이후에도 WalletWallet이 맡을 수 있는 영역이 남아 있음
    • Google Wallet

      • Create a Pass는 iPhone 전용임
      • Wallet을 쓰는 사용자 중 상당수는 Android에 있으며, WalletWallet 생성기는 같은 양식에서 Google Wallet 패스를 만들 수 있음
    • 웹과 구형 OS

      • iOS 27은 호환되는 iPhone과 9월 업데이트가 필요함
      • WalletWallet은 현재 어떤 브라우저에서도 동작함
      • iOS 14, iPad, Mac, 친구의 노트북에서도 사용할 수 있음
    • 실제 연동 기반 태그 패스

      • WalletWallet의 Bandcamp, SoundCloud, Spotify 패스 생성기는 아티스트 이미지와 링크를 자동으로 태그 패스에 가져옴
      • Apple이 보여주는 일반 템플릿 패스와는 다른 형태임
    • 공유

      • 웹에서 생성된 .pkpass는 파일이므로 이메일로 보내거나, 게시하거나, QR을 통해 Android 사용자에게 전달할 수 있음
      • Wallet 네이티브 흐름은 생성한 기기에 더 묶여 있음
      • WalletWallet은 Create a Pass 출시 후 가장 단순한 바코드→Wallet 사용량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함
      • WalletWallet이 시작된 이유는 Apple Wallet 패스를 만들기 위한 진입 장벽이 일반 사용자에게 너무 높았기 때문이며, iOS 27이 그 장벽을 낮춘다면 원하던 환경에 가까워지는 셈임

아직 알려지지 않은 세부사항

  • 현재 보도는 UI, 템플릿, 상위 수준의 흐름까지만 다룸
  • 중요한 세부사항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음
    • 사용자가 만든 패스가 iCloud를 통해 iPhone, iPad, Mac에 동기화되는지
    • 패스를 .pkpass 파일로 내보내 비 iPhone 사용자와 공유할 수 있는지
    • Wallet이 Code 128, PDF417, Aztec 바코드를 지원하는지, QR만 지원하는지
    • 가맹점이 사용자가 만든 패스를 사후에 소유권 주장, 공동 서명, 업데이트할 수 있는지
    • 개발자가 발급한 패스처럼 시간과 위치에 연동된 잠금 화면 동작을 지원하는지
  • 더 구체적인 내용은 6월 8일 WWDC에서 iOS 27이 공개되고, 첫 개발자 베타가 나온 뒤 확인될 예정임

참고한 보도

Hacker News 의견들
  • Wallet 앱 UI는 Apple식 “SF의 20세 싱글” 디자인의 정점 같음
    같은 은행 카드가 여러 장인 사람, 예를 들어 개인 계좌와 배우자와의 공동 계좌가 따로 있는 사람은 결제할 때마다 위쪽 20px만 보이는 똑같은 카드 둘 중 하나를 고르는 춤을 춰야 함
    이런 UI가 아직도 유지되는 게 이해되지 않음

    • 실제 카드 지갑에서도 같은 문제가 있긴 함
      초기 인지 저하가 있는 80세도 이 지갑은 쓸 수 있고, 카드를 고른 뒤 매장 리더기에 휴대폰을 대면 됨
      기술처럼 보이지 않고 익숙한 행동을 차용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임
      그 연령대에서 Apple의 가장 큰 UX 문제는 Wallet이 아니라 물리 홈 버튼의 부재
      70대 이상은 예상한 화면이 아닐 때마다, 심지어 잠금 해제할 때도 멈칫하는 것 같음
      보이지 않는 어포던스는 시각적 단서가 아니라 기억에 의존하므로 좋지 않음
    • 같은 은행 카드가 여러 장이라 바로 눈에 띄었음
      게다가 표시해주는 것도 계좌번호가 아니라 카드 번호 끝자리라서 훨씬 덜 유용함
      그래도 카드에 작은 아이콘을 붙일 수 있다는 걸 알아냈고, 내 은행은 비즈니스 계좌에는 자동으로 붙여줬음
      개인 계좌에는 작은 사람 아이콘을 추가했는데, 은행별 기능일 수도 있음
      Wallet 앱에서 직접 쉽게 라벨을 붙일 수 없다는 건 정말 멍청함
    • 39세 남성인데 신용카드가 여러 장 생기다 보니, 생김새가 같지 않아도 고르는 게 짜증남
      내 경우 매일 쓰는 카드, Costco 브랜드 카드, 항공사 Amex 카드, USD 표시 카드, 회사 지급 카드가 있음
      또 ATM/직불카드도 두 장 있어서, 카드 수수료 부담이 큰 소규모 가맹점에서는 가끔 그걸 고름
      대부분은 매일 쓰는 카드를 원하지만, 항공사 카드는 식당 보상이 좋아서 꽤 자주 꺼내게 됨
      USD 카드는 미국 여행 때만 기본값으로 잠깐 설정하면 돼서 대체로 무시 가능함
    • 앱 UI가 SF의 20세들이 설계·개발했다는 표현이 정확함
      실제로 그 팀이 그런 분위기였음
      Apple Pay가 막 나왔을 때 그 Wallet/Passbook 팀과 면접을 봤는데, 팀 전체가 꽤 독성이 있고 매우 평범해 보였음
      이 기능이 시간이 지나도 별로 개선되지 않은 게 놀랍지 않음
    • 몇 년째 불만이던 부분임
      Apple은 좋은 디자인을 할 수 있고 전반적으로 그렇게 평가받지만, 몇몇 부분에서는 눈가리개를 낀 듯 명백한 실수를 절대 고치지 않음
  • 글에서는 도입 장벽을 말하지만, “Apple이 사람들이 뭔가 하길 기다렸는데 사람들이 하지 않았다”는 전제는 Apple을 수동적인 존재처럼 보이게 함
    해결책도 Apple이 개발자들의 무행동을 대신 메우는 것처럼 제시됨
    14년 동안 채택이 거의 없었다면 이건 분명 UX 문제
    작은 공연장이나 도서관에 개발자가 얼마나 있겠으며, Apple Developer 계정을 가질 만큼 Apple 전용 개발을 하는 곳은 더 적음
    14년 동안 다른 해결책을 못 만들었을까? 더 저렴한 관리용 개발자 계정 같은 것도 가능했을 것임
    사용자가 Apple 제품을 스스로 설득해 팔아줄 의무는 없음

    • 진짜로 있어야 하는 건 ics 파일의 Wallet 버전
      모든 기능을 지원할 필요도 없고, 대부분의 용도에는 정적 이미지만으로 충분함
      고급 기능은 지금 모델을 요구하면 됨
      하지만 그러려면 협업과 표준이 필요한데, 스마트폰이 들어오면서 그런 것들이 사라진 듯함
    • 좋은 지적임
      Apple이 출시 시점에 동아리, 공연장 등이 시각적으로 패스를 디자인하고 관리하고 배포까지 할 수 있는 바보도 쓰는 Pass 포털을 만들었다면 폭발적으로 퍼졌을 것임
      생태계 락인도 훨씬 깊어졌을 텐데, Apple은 그런 식으로 생각하거나 움직이지 않음
      지금 주변에서 큰 변화가 일어나는 상황이라, 앞으로 몇 년 동안 Apple의 접근이 어떻게 바뀔지 흥미로움
    • 정말 이상한 프레이밍임
      “Apple이 문제가 자기들에게 있었다는 걸 깨닫는 데 14년이 걸렸다”가 맞는 표현일 것임
    • https://apps.apple.com/de/app/pass4wallet-store-cards/id1423...
      제대로 된 서드파티 통합을 제공하지 않아서, 사실상 다음 정도를 담은 pkpass 파일을 만들 수 없었던 것에 가까워 보임
      임의 텍스트를 128바이트 정도까지 담는 QR 코드나 바코드, 보통 ASCII 문자와 티켓 ID 또는 URL
      보조용 일반 텍스트 1~2줄
      필요하면 로고나 화려한 색상 그라디언트 정도면 충분함
  • 드디어 나와서 다행임
    지금까지는 멤버십 바코드를 전부 사진으로 찍고 Sharpie로 “Gym”이나 “Library” 같은 라벨을 붙여, OCR 인덱싱으로 검색해서 꺼내는 끔찍한 우회법을 쓰고 있었음

    • Pass2U Wallet은 잘 작동하지만, 많은 앱이 그렇듯 애초에 기본 기능이어야 함
      다른 사람용 패스도 만들고 보내거나 공유할 수 있음
      다른 사람이 경쟁 앱인 Pass4 Wallet도 추천한 것 같은데, 비교해볼 필요가 있어 보임
    • 지난 몇 년 동안 Pass4Wallet로 내가 속한 지역 클럽의 Wallet 항목을 만들어 왔음
      어떤 경우에는 네이티브 패스보다 나은데, 게이트 코드 같은 사용자 지정 정보를 항목에 넣을 수 있기 때문임
      바코드, QR 코드 등도 꽤 유연하게 지원함
      훌륭한 앱이라 계속 쓸 것 같고, Apple이 이 정도의 사용자 지정성을 허용할지는 자신 없음
    • 예전에 나도 같은 용도로 아주 단순한 앱을 만들었고, 이름은 PeekCard[1]였음
      하지만 Apple Wallet이 더 잘 해주길 바람
      궁금한 건 바코드 지원이 괜찮을지, 위젯을 지원할지임
      [1]: https://apps.apple.com/app/peekcard/id6749822787
    • 참고로 기본 Photos 앱에서도 사진에 설명 텍스트를 추가할 수 있음
      위로 스와이프하면 텍스트 상자가 나오고, 보통은 거기에 쓴 내용으로 사진을 찾을 수 있음
    • 사진 기반으로 패스를 만들 수 있는 서드파티 앱은 이미 많음
      이번에는 그 기능을 OS에 넣는 것이고, 물론 좋은 일이지만 오래전부터 가능하긴 했음
      앱을 내려받는 한 단계가 더 있었을 뿐이고, 매번 사진 보관함을 검색하는 것보다는 여전히 빠를 것임
  • “iOS 27 이후에도 우리가 여전히 돕는 몇 가지 영역: Google Wallet. Create a Pass는 iPhone 전용이다. Wallet 사용자의 대략 절반은 Android에 있고, 우리 생성기는 같은 양식으로 Google Wallet 패스를 만든다”는 말이 실제로 무슨 뜻인지 모르겠음
    Google Wallet에는 몇 년 전부터 직접 패스를 추가하는 버튼이 있었음
    여기서 설명한 기능이 어떻게 다른가?

  • 15년 전 친구가 이걸 하는 Pass Creator라는 앱을 만들었는데, Apple이 그 기능을 막아버렸음
    그 친구가 아이콘 제작 비용을 내게 줬고, 그게 내 첫 유료 그래픽 디자인 일이었음: https://www.noio.nl/2012/10/pass-creator-app-icon/

    • 웹사이트 헤더를 어떻게 배치했든, Safari에서는 얼굴이 우스꽝스럽게 늘어나고 크게 렌더링됨
      데스크톱과 iPhone 둘 다 그럼
    • 사이트를 둘러보다가 Kingdom 작업을 했다는 걸 보고 놀랐음
      그 게임을 정말 좋아했음
    • 이런 디자인 미감이 그리움
    • 다른 건 몰라도 아이콘은 보기 좋음
      아직 나오진 않았지만 Garbage Country의 아트 디렉션도 좋아 보임
      위시리스트에 넣었음
  • 드디어!
    패스의 자동 보관·보관 해제를 덮어쓸 수 있는 옵션도 절실함
    어떤 패스는 시간 기준으로 만료되지 않고, 많은 패스 제작자는 만료 시간이 필요한 경우에도 제대로 넣지 못함
    특히 항공사는 UTC를 기대하는 필드에 현지 시간을 넣는 식의 실수를 자주 해서, 내 경우 공항에 가기도 몇 시간 전에 탑승권이 자동 보관된 적이 있음

    • 맞는 말임
      Avanti에서 오픈 리턴을 사면, 바깥쪽 여정일로 양쪽 Wallet 패스의 만료일을 설정함
      그래서 30일 유효 티켓이 거의 즉시 사라짐
      완전히 엉망임
    • Wallet → … → Expired → Edit → Select All → Eyeball (!) → Unhide
      “자동” 문제를 해결해주지는 않지만, 몇 달마다 이걸 기억해서 해보려고 함
  • Apple이 드디어 Google을 따라잡는 걸 보니 좋음
    Google Wallet은 티켓을 스캔해서 사용자 지정 패스를 만드는 기능을 몇 년 전부터 갖고 있었음
    이 글은 Apple이 게으른 개발자들을 구하러 오는 것처럼 포장하지만, 실제로는 경쟁 서비스들이 한동안 제공해온 기능을 Apple이 방치해온 것임

  • 이건 Google Wallet과 기능 동등화일 뿐 아닌가?
    내가 보기엔 Google Wallet에 있는 내 도서관 카드는 그냥 일반 카드/패스 유형임

    • Google Wallet은 첫날부터 이걸 했음
    • 블로그에도 “iOS 27 이후에도 우리가 여전히 돕는 몇 가지 영역: Google Wallet. Create a Pass는 iPhone 전용이다. Wallet 사용자의 대략 절반은 Android에 있고, 우리 생성기는 같은 양식으로 Google Wallet 패스를 만든다”라고 되어 있음
    • 미국에서 Android 쓰기를 거부하는 사람이 이렇게 많은 게 신기함
  • Wallet Pass[0]와 PassKit[1] 문서는 주변에서 보기 힘들 정도로 빈약하고 난해하며, 제대로 통합하려면 반드시 지원해야 하는 구식 흐름으로 가득함
    이 기능이 그런 것들을 더는 다루지 않아도 되게 해준다면 좋겠음
    [0]: https://developer.apple.com/documentation/walletpasses
    [1]: https://developer.apple.com/documentation/passkit

  • Wallet의 멋진 점 중 하나는 장소 근처에 있거나 행사 시간이 가까워졌을 때 홈 화면에 알림이 뜨고, 탭하면 자동으로 패스를 보여주는 기능이라고 봄
    “직접 만들기”가 그걸 할 수 있을지 궁금함
    어떻게 가능할지는 잘 모르겠음

    • 기차역 근처에 자주 있으면서 아무 때나 쓸 수 있는 왕복 티켓이 있으면 그 기능이 꽤 재미있어짐
    • Pass2U Wallet을 쓰면서 위치를 설정해둠
      Children's Museum이나 Community Center 근처에 가면 내 ID가 준비되어 있음
    • 패스를 만들 때 해당 위치와 시간을 입력하면 되는 것 아닌가?
    • Wallet Creator를 좋아함 (https://apps.apple.com/us/app/wallet-creator/id1486573384)
      무료이고, 패스를 만들 때 지오펜스를 설정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