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전용 페이지는 정말 효과가 있을까, 18,000개 인용 데이터가 말하는 진실
(searchengineland.com)핵심 결론
- AI 전용 페이지(LLM 전용 콘텐츠)의 형식 자체는 거의 효과 없음
- 인용 여부는 독점적·유용한 정보 제공 여부에 달림 (형식이 아님)
- 표준 SEO + 사용자 중심의 잘 만들어진 일반 페이지가 AI 인용에도 가장 효과적
LLM 전용 페이지 유형과 실제 인용률 (18,000건 분석 기준)
- llms.txt 파일 → 인용률 0.03% (18,000 중 6건, 유용한 API 정보 있을 때만)
- .md 마크다운 복사본 페이지 → 인용률 0% (키워드 채움은 전혀 안 먹힘)
- /ai 또는 /llm 전용 경로 → 0.5% ~ 16% (차이의 핵심 = 독점 정보 포함 여부)
- JSON 메타데이터 파일 → 인용률 약 5% (구체적 질문 + 독점 데이터 있을 때만)
인용 성공의 진짜 패턴
- "12345.txt 파일이어도 내용이 독점적·유용하면 인용됨"
- /ai/about보다 일반 about 페이지가 잘 정리되어 있으면 오히려 더 잘 인용
- AI 시스템은 특수 파일/경로에 특별 대우를 하지 않음
Google 및 주요 AI 플랫폼 공식 입장
- Google (John Mueller 2025.4 & Gary Illyes 2025.7): llms.txt 지원 안 함, 계획도 없음 → keywords meta tag 수준으로 평가
- Google Search Central: AI 기능에도 기존 SEO 모범 사례만 적용, 추가 최적화 불필요
- OpenAI/Anthropic/Perplexity: 자사 API 문서에는 llms.txt 쓰지만, 타 사이트 크롤링·인용에 사용한다는 증거 없음
SEO 팀이 실제로 해야 할 일 (추천)
- AI 전용 콘텐츠 제작 즉시 중단 (에너지 낭비)
- 사람 + AI 모두 쉽게 읽을 수 있는 깔끔한 HTML 제작
- JavaScript 의존성 최소화 (AI 파싱 어려움)
- 정보 구조 명확히, 핵심 콘텐츠 쉽게 발견 가능하게
- 플랫폼이 공식 스펙 발표 시에만 구조화 데이터·JSON 피드 활용 (예: OpenAI Product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