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개최된 AGI Next Frontier Summit 정리 (260110)
(haebom.dev)-
중국 AI 리더들의 냉정한 자기 진단: 9조원 가치 Zhipu AI IPO 이틀 후 베이징 서밋에서 "미국과의 격차는 오히려 벌어지고 있다"고 경고. 알리바바 린쥔양은 "3~5년 내 OpenAI 추월 확률 20% 미만"이라고 단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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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적 병목의 실체: 미국은 차세대 연구에 컴퓨팅을 투입하지만, 중국은 서비스 운영만으로도 인프라 소진. "연구용 여유분" 격차가 핵심 문제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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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의 압도적 격차: 베이징 한 도시 AI 시장(8.5조원)이 한국 전체(3.4조원)보다 2.5배 크고, 2027년 목표는 40배 차이. 글로벌 100대 AI 기업에 한국 기업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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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돌파 전략: "효율 혁신"으로 판 바꾸기 시도. Intelligence Efficiency라는 새 평가 기준 제시, 알고리즘-하드웨어 공동설계로 제약을 레버로 전환, embodied AI 등 차세대 전장에 선제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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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던지는 질문: 2등도 "생존 모드"로 움직이는데, 3등을 꿈꾸는 한국은 연구용 컴퓨팅 분리, 자체 LLM 개발, 실패 허용 문화 등 근본적 전환 없이 AI 강국 가능한가? 시간은 우리 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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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언론은 CES만 다루고 한 글자도 안 다룸 : 26년 1월 10일에 공개적으로 진행된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국내 언론에선 전혀 언급이 없음. CES 광고만 잔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