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가 인터넷 없이 Windows 11/10을 정식으로 활성화하는 방법을 중단
(neowin.net)- Windows 11과 10의 오프라인 정품 인증 기능이 공식적으로 중단되어, 인터넷 연결 없이 제품을 활성화할 수 없게 됨
- 기존에는 전화 인증(telephone activation) 방식을 통해 네트워크 없이도 정품 인증이 가능했음
- Microsoft가 이 방식을 조용히 비활성화하면서, 기업 환경이나 폐쇄망 시스템에서의 인증 절차에 변화가 발생
- 사용자들은 이제 인터넷 연결을 통한 온라인 인증만 사용할 수 있음
- 이 조치는 Windows 라이선스 관리 및 배포 정책 변화의 일환으로 주목받고 있음
Windows 오프라인 인증 중단
- Microsoft가 Windows 11과 Windows 10의 오프라인 정품 인증 절차를 종료함
- 기존에는 전화 인증을 통해 인터넷 없이 제품 키를 활성화할 수 있었음
- 최근 보고에 따르면 이 기능이 더 이상 작동하지 않음
- 이로 인해 폐쇄망 환경이나 제한된 네트워크 환경에서 Windows를 사용하는 조직이 영향을 받게 됨
- 특히 보안상 인터넷 연결이 제한된 기업이나 기관의 인증 절차에 변화 발생
온라인 인증만 가능
- 현재는 인터넷 연결을 통한 온라인 인증만 지원됨
- Microsoft가 별도의 공지 없이 이 변경을 적용한 것으로 알려짐
- 사용자들은 기존 전화 인증 메뉴가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다고 보고함
영향 및 반응
- 이번 조치는 Windows 라이선스 관리 체계의 단순화로 해석됨
- 오프라인 인증을 통한 불법 복제 방지 목적이 있을 가능성이 있음 (원문에 명시된 경우에만 유지)
- 일부 IT 관리자와 기업 사용자들은 운영 환경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 특히 인터넷 연결이 불가능한 산업용 시스템이나 정부 기관에서 대체 방안이 필요함
향후 전망
- Microsoft가 향후 기업용 대체 인증 수단을 제공할지 여부는 아직 명확하지 않음
- 현재까지 공식 발표나 지원 문서는 공개되지 않음
- 사용자들은 Windows 정품 인증 정책 변화에 대비해 네트워크 기반 관리 체계를 검토 중임
Hacker News 의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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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가 Windows를 ‘나이지리아 왕자’ 사기처럼 만들고 있음
예전엔 이런 사기가 너무 노골적이라 똑똑한 사람들은 걸러졌는데, 이제 Windows도 마찬가지임
보안·프라이버시·광고·AI·bingware에 무감각한 사용자만 남게 되고, 이들은 쉽게 수익화할 수 있는 대상이 됨
결국 Microsoft는 10%의 노력으로 90%의 고객을 상대하는 구조를 택한 셈임- Linux 데스크탑은 이미 대부분의 일상 용도에 충분히 쓸 만함
문제는 사람들을 설득하는 일임. 내 어머니도 번역가인데, 이메일·문서 편집·브라우저만 있으면 충분해서 Ubuntu로 금방 적응하셨음
이런 사용자가 수백만 명은 될 텐데, 변화를 싫어하는 게 문제임. 고등학생 때부터 Linux를 접하게 해야 함 - Microsoft는 이제 기업용 캐시카우에만 집중하고 있음
Copilot 같은 AI 기능을 밀고 있지만, 대부분의 IT 종사자들은 여전히 Windows에 머물러 있음
스마트폰과 회사 노트북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관성이 큰 이유임 - 사실 10%의 ‘똑똑한 사용자’가 나머지 90%를 지켜주지 못한 책임도 있다고 느낌
- 현대 OS는 빠르고 개방적이어야 한다는 생각은 순진한 발상임
진짜 중요한 건 수익성임. 이미 시장을 장악했으니 굳이 사용자 친화적일 필요가 없다고 보는 게 업계 고위층의 시각임
- Linux 데스크탑은 이미 대부분의 일상 용도에 충분히 쓸 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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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가 Windows를 이렇게 만들지 않았더라면 좋았을 것 같음
예를 들어,- 어떤 하드웨어에서도 구동 가능
- 개인용은 무료, 상업용은 유료
- 가볍고 단순하며 불필요한 기능 제거
- UI 일관성 확보
하지만 이런 선택을 하지 않았기에 사람들은 대안을 찾고 있음 - Windows 자체는 좋아하지만, 회사의 기업적 어리석음은 도를 넘었음
- 사실상 개인용은 거의 무료로 제공되고 있음. 미활성화 상태에서도 배경화면 변경만 막히고 워터마크만 남음
- 내부 개발자들은 이런 방향을 원했지만, 회사 결정이 달랐음
- OEM 라이선스 수익을 포기할 수 없으니 무료 모델은 불가능했을 것임
- 개인적으로는 Windows 7이 최고였음. 그 이후로는 계속 하락세였고, 고객 피드백도 무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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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간 Windows의 문제를 참아왔지만, Windows 11에서 한계를 느낌
이제는 게임도 Linux가 더 빠르고 안정적임- 1년 전부터 메인 데스크탑을 Linux로 옮겼음. 보안과 프라이버시 측면에서 가족에게도 추천함
- 수십 년간 Windows를 써왔지만 이제는 Debian 13으로 완전히 정착함
- 회사에서 Dell 하드웨어를 강제하면서 Windows 11을 쓰게 됐는데, 불안정해서 결국 MacBook으로 바꿀 예정임
- 다만 안티치트 대안이 없는 한, 게임은 여전히 Windows가 우위임
Linux 커널이 Windows의 Filter Driver 같은 추상화를 구현해야 함 - Helldivers 2가 Linux에서 돌아가는지 궁금함. 안 되면 Windows 파티션을 포맷할 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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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에서는 여전히 Windows 7을 전화로 활성화함
의료나 해양 시추 같은 산업용 시스템은 인터넷 연결이 불가능하기 때문임
“그냥 Linux 쓰라”는 말은 현실을 모르는 이야기임- 사실 “그냥 Windows 쓰라”가 더 문제임
WINE이 하드웨어 접근까지 완벽히 지원하기는 어렵지만, 지금이 Windows에서 벗어날 두 번째로 좋은 시점임 - 이미 Windows 7 활성화는 크랙되어 있고, 정당하게 비용을 냈다면 그 방법을 써도 됨
- 전화 활성화는 이제 웹사이트로 옮겨졌지만, 여전히 오프라인 활성화 가능함
- Windows 11 IoT 버전은 이런 환경을 위해 만들어졌고, Microsoft는 여전히 기업 시장은 포기하지 않음
- Visual Support 사이트에서 오프라인 코드 입력으로 활성화 가능함
- 사실 “그냥 Windows 쓰라”가 더 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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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의 최종 목표가 뭔지 궁금함
계속 이렇게 나빠지면 언젠가 사용자 이탈이 심해질 것 같음- 나도 정품 Windows 8 Pro를 샀지만, 지금은 활성화가 안 됨
Fusion 360 때문에만 듀얼부팅 중인데, 결국 웹 로그인 강제 정책이 사용자들을 떠나게 만들 것임
이게 Proton/Wine 점유율이 10~15%로 오르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음 - 결국 목표는 클라우드 기반 수익임. ‘개인용 컴퓨터 사용자’ 모델은 이미 끝났음
- Windows 사용자들을 구독형 서비스로 전환해 AI·클라우드·Office 365로 수익을 내는 게 핵심임
- 사실 Microsoft 내부에서도 명확한 전략이 없는 듯함
개발자는 지시받은 일만 하고, 경영진은 텔레메트리 데이터에 의존해 단기적 판단만 내림 - 일반 사용자들은 광고 없는 인터넷을 써본 적이 없으니, 불편함을 참는 데 익숙함
- 나도 정품 Windows 8 Pro를 샀지만, 지금은 활성화가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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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11에서는 의도치 않게 Microsoft 계정을 만들게 되는 경우가 너무 많음
업데이트나 Edge 로그인, OneDrive 등으로 계정 생성 유도가 교묘하게 숨어 있음
마치 Google이 예전에 Google+ 계정을 강제로 만들게 하던 시절을 떠올리게 함- MS 계정 자체는 괜찮지만, 로그인 시 사용자 이름이 강제로 잘리는 문제가 있음
예를 들어 내 이름이 Daniel인데, Windows는 자동으로 “Danie”로 줄여서 폴더를 만듦
온라인 계정 사용자 이름은 5자 제한이 있어서 생기는 문제임
- MS 계정 자체는 괜찮지만, 로그인 시 사용자 이름이 강제로 잘리는 문제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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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2000 시절엔 인터넷 없이도 소프트웨어를 쓸 수 있었는데, 어떻게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음
- 20년간 조금씩 나사를 조여온 결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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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계정이 활성화에 필수라면, 예전의 이중 설치 트릭이 막혔는지 궁금함
1회 온라인 설치 후, 오프라인 재설치 시에도 하드웨어 GUID로 자동 활성화되던 방식 말임- 얼마 전 어머니의 새 노트북을 설정할 때는 여전히 명령어로 로컬 계정 설치가 가능했음
지금은 그 방법이 막혔는지 궁금함 - 오랜만에 Windows를 안 써서 그런데, 굳이 2단계 설치를 하는 이유가 뭔지 설명해줄 수 있는지 궁금함
- 얼마 전 어머니의 새 노트북을 설정할 때는 여전히 명령어로 로컬 계정 설치가 가능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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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가 사실상 무료인 이유는 사용자를 구독 생태계로 묶기 위해서임
예전에 한 중간소득국 제조사가 Linux로 전환하려 하자, Microsoft가 바로 영업팀을 보냈다는 도시전설도 있음
하지만 Linux도 완벽하지 않음. Bluetooth 헤드폰을 바꾸자 Cinnamon과 Budgie 데스크탑이 동시에 크래시했음
일반 사용자는 이런 경험 한 번이면 Linux를 포기함- 내 고사양 Windows 노트북은 자주 BSOD가 뜨고, 재부팅해야만 장치가 인식됨
반면 10년 된 ThinkPad에 설치한 Linux Mint는 항상 즉시 부팅되고, 상태가 그대로 유지됨
결국 새 노트북은 Linux로 갈아엎어 아내에게 줄 예정임 - Fedora + KDE Plasma를 쓰는데, 이제는 Windows보다 불편한 점이 적음
Windows도 버그가 많지만, 사람들은 Linux만 어렵다고 생각함 - Windows도 예전부터 오디오·주변기기 문제가 많았음. 여전히 기본 장치 인식이 불안정함
- 뮌헨 시정부 사례처럼, 실제로 Linux로 전환했다가 Microsoft가 본사를 옮겨 계약을 되찾은 일도 있음
- 실제로 뮌헨은 1만5천 대의 PC를 Linux로 바꿔 수백만 유로를 절감했지만, 결국 Microsoft의 압박으로 다시 Windows로 복귀했음
- 내 고사양 Windows 노트북은 자주 BSOD가 뜨고, 재부팅해야만 장치가 인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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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NTSE로 일할 때, 2년 사이에 Windows가 너무 변해서 떠났음
- IE를 강제로 통합해 브라우저 테스트가 악몽이 되었고
- WGA로 라이선스 관리가 복잡해졌으며
- 레지스트리에 임의 코드 삽입을 허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