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가 Windows를 ‘나이지리아 왕자’ 사기처럼 만들고 있음
예전엔 이런 사기가 너무 노골적이라 똑똑한 사람들은 걸러졌는데, 이제 Windows도 마찬가지임
보안·프라이버시·광고·AI·bingware에 무감각한 사용자만 남게 되고, 이들은 쉽게 수익화할 수 있는 대상이 됨
결국 Microsoft는 10%의 노력으로 90%의 고객을 상대하는 구조를 택한 셈임
Linux 데스크탑은 이미 대부분의 일상 용도에 충분히 쓸 만함
문제는 사람들을 설득하는 일임. 내 어머니도 번역가인데, 이메일·문서 편집·브라우저만 있으면 충분해서 Ubuntu로 금방 적응하셨음
이런 사용자가 수백만 명은 될 텐데, 변화를 싫어하는 게 문제임. 고등학생 때부터 Linux를 접하게 해야 함
Microsoft는 이제 기업용 캐시카우에만 집중하고 있음
Copilot 같은 AI 기능을 밀고 있지만, 대부분의 IT 종사자들은 여전히 Windows에 머물러 있음
스마트폰과 회사 노트북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관성이 큰 이유임
사실 10%의 ‘똑똑한 사용자’가 나머지 90%를 지켜주지 못한 책임도 있다고 느낌
현대 OS는 빠르고 개방적이어야 한다는 생각은 순진한 발상임
진짜 중요한 건 수익성임. 이미 시장을 장악했으니 굳이 사용자 친화적일 필요가 없다고 보는 게 업계 고위층의 시각임
Microsoft가 Windows를 이렇게 만들지 않았더라면 좋았을 것 같음
예를 들어,
어떤 하드웨어에서도 구동 가능
개인용은 무료, 상업용은 유료
가볍고 단순하며 불필요한 기능 제거
UI 일관성 확보
하지만 이런 선택을 하지 않았기에 사람들은 대안을 찾고 있음
Windows 자체는 좋아하지만, 회사의 기업적 어리석음은 도를 넘었음
사실상 개인용은 거의 무료로 제공되고 있음. 미활성화 상태에서도 배경화면 변경만 막히고 워터마크만 남음
내부 개발자들은 이런 방향을 원했지만, 회사 결정이 달랐음
OEM 라이선스 수익을 포기할 수 없으니 무료 모델은 불가능했을 것임
개인적으로는 Windows 7이 최고였음. 그 이후로는 계속 하락세였고, 고객 피드백도 무시됨
수년간 Windows의 문제를 참아왔지만, Windows 11에서 한계를 느낌
이제는 게임도 Linux가 더 빠르고 안정적임
1년 전부터 메인 데스크탑을 Linux로 옮겼음. 보안과 프라이버시 측면에서 가족에게도 추천함
수십 년간 Windows를 써왔지만 이제는 Debian 13으로 완전히 정착함
회사에서 Dell 하드웨어를 강제하면서 Windows 11을 쓰게 됐는데, 불안정해서 결국 MacBook으로 바꿀 예정임
다만 안티치트 대안이 없는 한, 게임은 여전히 Windows가 우위임
Linux 커널이 Windows의 Filter Driver 같은 추상화를 구현해야 함
Helldivers 2가 Linux에서 돌아가는지 궁금함. 안 되면 Windows 파티션을 포맷할 생각임
우리 회사에서는 여전히 Windows 7을 전화로 활성화함
의료나 해양 시추 같은 산업용 시스템은 인터넷 연결이 불가능하기 때문임
“그냥 Linux 쓰라”는 말은 현실을 모르는 이야기임
사실 “그냥 Windows 쓰라”가 더 문제임 WINE이 하드웨어 접근까지 완벽히 지원하기는 어렵지만, 지금이 Windows에서 벗어날 두 번째로 좋은 시점임
이미 Windows 7 활성화는 크랙되어 있고, 정당하게 비용을 냈다면 그 방법을 써도 됨
전화 활성화는 이제 웹사이트로 옮겨졌지만, 여전히 오프라인 활성화 가능함
Windows 11 IoT 버전은 이런 환경을 위해 만들어졌고, Microsoft는 여전히 기업 시장은 포기하지 않음
Microsoft의 최종 목표가 뭔지 궁금함
계속 이렇게 나빠지면 언젠가 사용자 이탈이 심해질 것 같음
나도 정품 Windows 8 Pro를 샀지만, 지금은 활성화가 안 됨
Fusion 360 때문에만 듀얼부팅 중인데, 결국 웹 로그인 강제 정책이 사용자들을 떠나게 만들 것임
이게 Proton/Wine 점유율이 10~15%로 오르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음
결국 목표는 클라우드 기반 수익임. ‘개인용 컴퓨터 사용자’ 모델은 이미 끝났음
Windows 사용자들을 구독형 서비스로 전환해 AI·클라우드·Office 365로 수익을 내는 게 핵심임
사실 Microsoft 내부에서도 명확한 전략이 없는 듯함
개발자는 지시받은 일만 하고, 경영진은 텔레메트리 데이터에 의존해 단기적 판단만 내림
일반 사용자들은 광고 없는 인터넷을 써본 적이 없으니, 불편함을 참는 데 익숙함
Windows 11에서는 의도치 않게 Microsoft 계정을 만들게 되는 경우가 너무 많음
업데이트나 Edge 로그인, OneDrive 등으로 계정 생성 유도가 교묘하게 숨어 있음
마치 Google이 예전에 Google+ 계정을 강제로 만들게 하던 시절을 떠올리게 함
MS 계정 자체는 괜찮지만, 로그인 시 사용자 이름이 강제로 잘리는 문제가 있음
예를 들어 내 이름이 Daniel인데, Windows는 자동으로 “Danie”로 줄여서 폴더를 만듦
온라인 계정 사용자 이름은 5자 제한이 있어서 생기는 문제임
Windows 2000 시절엔 인터넷 없이도 소프트웨어를 쓸 수 있었는데, 어떻게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음
20년간 조금씩 나사를 조여온 결과임
Microsoft 계정이 활성화에 필수라면, 예전의 이중 설치 트릭이 막혔는지 궁금함
1회 온라인 설치 후, 오프라인 재설치 시에도 하드웨어 GUID로 자동 활성화되던 방식 말임
얼마 전 어머니의 새 노트북을 설정할 때는 여전히 명령어로 로컬 계정 설치가 가능했음
지금은 그 방법이 막혔는지 궁금함
오랜만에 Windows를 안 써서 그런데, 굳이 2단계 설치를 하는 이유가 뭔지 설명해줄 수 있는지 궁금함
Windows가 사실상 무료인 이유는 사용자를 구독 생태계로 묶기 위해서임
예전에 한 중간소득국 제조사가 Linux로 전환하려 하자, Microsoft가 바로 영업팀을 보냈다는 도시전설도 있음
하지만 Linux도 완벽하지 않음. Bluetooth 헤드폰을 바꾸자 Cinnamon과 Budgie 데스크탑이 동시에 크래시했음
일반 사용자는 이런 경험 한 번이면 Linux를 포기함
내 고사양 Windows 노트북은 자주 BSOD가 뜨고, 재부팅해야만 장치가 인식됨
반면 10년 된 ThinkPad에 설치한 Linux Mint는 항상 즉시 부팅되고, 상태가 그대로 유지됨
결국 새 노트북은 Linux로 갈아엎어 아내에게 줄 예정임
Fedora + KDE Plasma를 쓰는데, 이제는 Windows보다 불편한 점이 적음
Windows도 버그가 많지만, 사람들은 Linux만 어렵다고 생각함
Windows도 예전부터 오디오·주변기기 문제가 많았음. 여전히 기본 장치 인식이 불안정함
뮌헨 시정부 사례처럼, 실제로 Linux로 전환했다가 Microsoft가 본사를 옮겨 계약을 되찾은 일도 있음
실제로 뮌헨은 1만5천 대의 PC를 Linux로 바꿔 수백만 유로를 절감했지만, 결국 Microsoft의 압박으로 다시 Windows로 복귀했음
Hacker News 의견들
Microsoft가 Windows를 ‘나이지리아 왕자’ 사기처럼 만들고 있음
예전엔 이런 사기가 너무 노골적이라 똑똑한 사람들은 걸러졌는데, 이제 Windows도 마찬가지임
보안·프라이버시·광고·AI·bingware에 무감각한 사용자만 남게 되고, 이들은 쉽게 수익화할 수 있는 대상이 됨
결국 Microsoft는 10%의 노력으로 90%의 고객을 상대하는 구조를 택한 셈임
문제는 사람들을 설득하는 일임. 내 어머니도 번역가인데, 이메일·문서 편집·브라우저만 있으면 충분해서 Ubuntu로 금방 적응하셨음
이런 사용자가 수백만 명은 될 텐데, 변화를 싫어하는 게 문제임. 고등학생 때부터 Linux를 접하게 해야 함
Copilot 같은 AI 기능을 밀고 있지만, 대부분의 IT 종사자들은 여전히 Windows에 머물러 있음
스마트폰과 회사 노트북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관성이 큰 이유임
진짜 중요한 건 수익성임. 이미 시장을 장악했으니 굳이 사용자 친화적일 필요가 없다고 보는 게 업계 고위층의 시각임
Microsoft가 Windows를 이렇게 만들지 않았더라면 좋았을 것 같음
예를 들어,
하지만 이런 선택을 하지 않았기에 사람들은 대안을 찾고 있음
수년간 Windows의 문제를 참아왔지만, Windows 11에서 한계를 느낌
이제는 게임도 Linux가 더 빠르고 안정적임
Linux 커널이 Windows의 Filter Driver 같은 추상화를 구현해야 함
우리 회사에서는 여전히 Windows 7을 전화로 활성화함
의료나 해양 시추 같은 산업용 시스템은 인터넷 연결이 불가능하기 때문임
“그냥 Linux 쓰라”는 말은 현실을 모르는 이야기임
WINE이 하드웨어 접근까지 완벽히 지원하기는 어렵지만, 지금이 Windows에서 벗어날 두 번째로 좋은 시점임
Microsoft의 최종 목표가 뭔지 궁금함
계속 이렇게 나빠지면 언젠가 사용자 이탈이 심해질 것 같음
Fusion 360 때문에만 듀얼부팅 중인데, 결국 웹 로그인 강제 정책이 사용자들을 떠나게 만들 것임
이게 Proton/Wine 점유율이 10~15%로 오르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음
개발자는 지시받은 일만 하고, 경영진은 텔레메트리 데이터에 의존해 단기적 판단만 내림
Windows 11에서는 의도치 않게 Microsoft 계정을 만들게 되는 경우가 너무 많음
업데이트나 Edge 로그인, OneDrive 등으로 계정 생성 유도가 교묘하게 숨어 있음
마치 Google이 예전에 Google+ 계정을 강제로 만들게 하던 시절을 떠올리게 함
예를 들어 내 이름이 Daniel인데, Windows는 자동으로 “Danie”로 줄여서 폴더를 만듦
온라인 계정 사용자 이름은 5자 제한이 있어서 생기는 문제임
Windows 2000 시절엔 인터넷 없이도 소프트웨어를 쓸 수 있었는데, 어떻게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음
Microsoft 계정이 활성화에 필수라면, 예전의 이중 설치 트릭이 막혔는지 궁금함
1회 온라인 설치 후, 오프라인 재설치 시에도 하드웨어 GUID로 자동 활성화되던 방식 말임
지금은 그 방법이 막혔는지 궁금함
Windows가 사실상 무료인 이유는 사용자를 구독 생태계로 묶기 위해서임
예전에 한 중간소득국 제조사가 Linux로 전환하려 하자, Microsoft가 바로 영업팀을 보냈다는 도시전설도 있음
하지만 Linux도 완벽하지 않음. Bluetooth 헤드폰을 바꾸자 Cinnamon과 Budgie 데스크탑이 동시에 크래시했음
일반 사용자는 이런 경험 한 번이면 Linux를 포기함
반면 10년 된 ThinkPad에 설치한 Linux Mint는 항상 즉시 부팅되고, 상태가 그대로 유지됨
결국 새 노트북은 Linux로 갈아엎어 아내에게 줄 예정임
Windows도 버그가 많지만, 사람들은 Linux만 어렵다고 생각함
예전 NTSE로 일할 때, 2년 사이에 Windows가 너무 변해서 떠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