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코딩으로 메모앱을 만들어봤습니다.
Cursor 를 사용했고요. vercel로 배포하고, supabase를 연동했습니다.
기존의 메모앱은 개인화되어 있었다면 "모두의 메모"의 컨셉은
"누구나 쓸 수 있고,
누구나 볼 수 있고,
누구나 지울 수 있는 메모장"
입니다.
로그인 없이 메모를 작성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라고 생각했어요.
작성하고 보니 공개 게시판 같다는 느낌도 드는데, 정의하기에 따라 의미도 달라지겠지? 라고 그냥 생각해봅니다.
아직 "모두의 메모"를 '어디다 사용하지?' 를 찾지 못했는데, 함께 찾아주시면 좋겠어요! 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