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ico.sh는 콘텐츠 배포와 프로토타이핑을 SSH 기반 워크플로로 단순화해, 개발자가 별도 도구 설치 없이 터미널에서 사이트·블로그·터널을 다룰 수 있게 함
- 정적 사이트는
rsync로 ./public/을 업로드하면 ` 주소와 TLS가 자동 제공됨
- 로컬 웹서버는
ssh -R dev:80:localhost:8000 tuns.sh로 공개할 수 있어, localhost:8000을 ` 바로 확인 가능함
pipe.pico.sh는 SSH 인증을 쓰는 *nix 파이프로, 한 터미널에서 구독하고 다른 터미널에서 이벤트를 발행하는 흐름을 지원함
- Markdown 파일을
scp hello-world.md prose.sh:/로 올리면 블로그 글이 게시되어, 배포와 게시가 모두 익숙한 SSH 도구 안에서 끝남
SSH 도구로 끝내는 배포 흐름
- Pico.sh는 콘텐츠 프로토타이핑과 게시를 위해 별도 툴링 설치를 요구하지 않음
- 이미 설치된 SSH 계열 도구를 그대로 활용함
- 전체 워크플로가 터미널 중심이라, 배포·게시·공개 테스트를 터미널 밖으로 나가지 않고 처리할 수 있음
정적 사이트 배포
- 로컬
./public/ 디렉터리를 pgs.sh:/mysite/로 업로드하면 정적 사이트가 배포됨
rsync --delete -rv ./public/ pgs.sh:/mysite/
- 배포된 사이트는 다음 형식의 HTTPS 주소에서 접근 가능함
https://{user}-mysite.pgs.sh
- Pico.sh가 사이트의 TLS를 처리하며, 사용자 지정 도메인에도 TLS를 자동 적용함
localhost를 HTTPS로 공개
- 로컬 웹서버가
localhost:8000에서 실행 중이면 SSH 터널을 열 수 있음
ssh -R dev:80:localhost:8000 tuns.sh
- 터널이 활성화되면 로컬 개발 서버가 다음 주소로 웹에 공개됨
https://{user}-dev.tuns.sh
SSH 기반 인증 파이프
pipe.pico.sh는 SSH 위에서 동작하는 인증된 *nix 파이프를 제공함
- 한 터미널은 이벤트를 수신하고, 다른 터미널은 이벤트를 전송하는 식으로 사용할 수 있음
ssh pipe.pico.sh sub mytopic
echo "Hello world!" | ssh pipe.pico.sh pub mytopic
sub 쪽은 "Hello world!"를 수신함
Markdown 블로그 게시
- 첫 글은
hello-world.md 같은 Markdown 파일로 작성할 수 있음
# hello world!
This is my first blog post.
Cya!
- 파일을
prose.sh:/로 업로드하면 블로그 글이 게시됨
scp hello-world.md prose.sh:/
- 게시된 글은 다음 형식의 URL에서 접근 가능함
https://{user}.prose.sh/hello-world
사용자 반응
- 한 사용자는 Pico.sh로 작은 사이트 몇 개를 호스팅해 왔고, 무언가를 빠르게 띄우는 방법으로 높게 평가함
- 다른 사용자는 단순한 텍스트 파일과 기본 서비스 위에 구축된 KISS 접근을 좋아한다고 말함
- 또 다른 사용자는 SSH가 기술적인 성격 때문에 숨겨진 인터페이스처럼 저평가될 때가 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