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 by GN⁺ | ★ favorite | 댓글 1개
  • WhiteSur GTK Theme은 Linux GTK 데스크톱에서 macOS와 비슷한 외형을 제공하는 테마 팩이며, 기본 설치는 저장소를 클론한 뒤 ./install.sh를 실행하는 방식임
  • 설치 스크립트는 색상·투명도·강조색·Nautilus 스타일·GNOME Shell 옵션을 제공하며, --theme, --color, --opacity, --nautilus, --gnomeshell 같은 인자를 반복 지정할 수 있음
  • Gnome 43.0 이후 내장 앱에서 사용이 늘어난 libadwaita는 커스텀 테마를 지원하지 않아, WhiteSur는 gtk-4.0 설정 파일을 테마 파일로 덮어쓰는 제한적인 우회 방식을 제공함
  • ./tweaks.shGDM, Firefox, Flatpak 관련 테마 적용과 되돌리기를 담당하며, GDM 배경 이미지·흐림·어둡게 처리, Firefox Monterey/flat/adaptive 변형 등을 설정할 수 있음
  • Flatpak 앱의 테마 문제는 flatpak overridegtk-3.0gtk-4.0 설정 접근을 허용한 뒤 WhiteSur 테마를 연결하는 방식이며, README는 Snap은 지원하지 않는다고 명시함

WhiteSur GTK Theme 개요

  • WhiteSur GTK Theme은 Linux GTK 데스크톱용 macOS 스타일 테마임
  • 기본 설명은 “Linux GTK Desktops를 위한 macOS 같은 테마”로 제시됨
  • README는 GTK 테마 설치뿐 아니라 GNOME Shell, GDM, Firefox, Flatpak까지 함께 다루는 구성임

설치와 기본 요구사항

  • 기본 설치 절차는 간단함
  • 소스 설치 의존성에는 sassc, libglib2.0-dev-bin, libglib2.0-dev, libxml2-utils, glib2-devel 등이 포함됨
  • 기타 의존성으로 imagemagick, dialog, optipng, inkscape가 제시되며, 일부는 GDM 테마 조정이나 애셋 렌더링용 선택 항목임
  • README는 WhiteSur 설치 프로그램이 해당 의존성을 제공한다고 안내함
  • 권장 GNOME Shell 확장은 다음과 같음

install.sh 커스터마이징

  • ./install.sh [OPTIONS...]는 설치 대상과 테마 변형을 세부 지정함
  • 주요 옵션은 다음과 같음
    • --dest: 설치 대상 디렉터리 지정, 기본값은 /home/[USER_NAME]/.themes
    • --name: 테마 이름 지정, 기본값은 WhiteSur
    • --opacity: normal, solid 투명도 변형 지정
    • --color: light, dark 색상 변형 지정
    • --alt: 창 제어 버튼 변형 지정
    • --theme: default, blue, purple, pink, red, orange, yellow, green, grey, all 강조색 지정
    • --scheme: standard, nord 색상 체계 지정
    • --monterey: macOS Monterey 스타일 적용
    • --nautilus: stable, normal, mojave, glassy, right 중 Nautilus 스타일 지정
    • --libadwaita: gtk4.0 설정에 libadwaita용 테마 설치
    • --highdefinition: 고해상도 크기 적용
  • GNOME Shell 관련 옵션은 패널과 아이콘을 조정함
    • Activities 아이콘을 apple, gnome, ubuntu, tux, arch, fedora, debian 등으로 지정 가능
    • 배경 이미지는 default, blank, IMAGE_PATH 중 선택 가능
    • 패널 투명도는 30, 45, 60, 75 등으로 지정 가능
    • 패널 높이와 글꼴 크기, 앱 버튼 스타일도 조정 가능
  • 제거는 ./install.sh -r로 GTK 테마를 제거하는 방식임

libadwaita 우회 방식과 제약

  • Gnome 43.0 이후 더 많은 내장 앱이 libadwaita를 사용함
  • libadwaita는 커스텀 테마를 지원하지 않아 gnome-tweaksdconf-editor로 libadwaita 앱 외형을 바꿀 수 없음
  • WhiteSur의 우회 방식은 theme filegtk-4.0 configuration file을 덮어쓰는 것임
  • 이 방식의 제약은 명확함
    • 모든 GTK4 앱이 하나의 고정 테마를 사용하게 됨
    • 테마 전환이 불가능함
    • 다크 모드로도 전환할 수 없음
    • 다른 테마로 바꾸려면 gtk-4.0 설정 파일을 새 테마로 다시 덮어써야 함
  • libadwaita용 설치 예시는 다음과 같음
    • ./install.sh -l: 기본 normal dark 테마 설치
    • ./install.sh -l -c light: light 테마 설치

색상, Nautilus, 추가 테마 변형

  • 테마 강조색은 --theme 또는 -t로 설치함
    • ./install.sh -t red: red 강조색만 설치
    • ./install.sh -t red -t green: red와 green 강조색 설치
    • ./install.sh -t all: 모든 강조색 설치
  • Nautilus 스타일은 --nautilus 또는 -N으로 지정함
    • 예: ./install.sh -N mojave
  • 더 많은 커스터마이징은 ./install.sh -h로 확인할 수 있음
    • 패널 투명도
    • 테마 투명도
    • 창 제어 버튼 변형 등

tweaks.sh: GDM, Firefox, Flatpak

  • ./tweaks.sh [OPTIONS...]는 GDM, Firefox, Flatpak 관련 조정을 담당함
  • GDM 테마--gdm 또는 -g로 설치하며 root 실행이 필요함
    • 예: sudo ./tweaks.sh -g
    • --background 또는 -b로 배경 이미지를 지정할 수 있음
    • --nodarken 또는 -nd로 배경 어둡게 처리를 하지 않음
    • --noblur 또는 -nb로 배경 흐림 처리를 하지 않음
  • Firefox 테마--firefox 또는 -f로 설치함
    • monterey, flat, alt, darker, nord, adaptive, link 옵션이 있음
    • adaptiveadaptive-tab-bar-colour 플러그인 설치가 필요함
    • --edit-firefox 또는 -e로 설치된 Firefox 테마 설정을 편집하고 현재 Firefox 프로필에 연결할 수 있음
  • Flatpak--flatpak 또는 -F로 WhiteSur 테마를 연결함
    • -o, -c, -t, -s 옵션으로 투명도, 색상, 강조색, 색상 체계를 지정 가능
    • Snap은 지원하지 않음
  • Flatpak 테마 문제를 고치기 위한 명령은 다음과 같음
    • sudo flatpak override --filesystem=xdg-config/gtk-3.0 && sudo flatpak override --filesystem=xdg-config/gtk-4.0

함께 권장되는 항목

댓글과 토론

Hacker News 의견들
  • Linux 테마를 써본 경험은 대체로 별로였음. 괜찮은 테마도 어떤 앱에는 맞고 어떤 앱에는 안 맞아서, 결국 예외 케이스를 고치거나 일부 창이 어색한 걸 감수하는 데 시간을 쓰게 됨
    그래서 GNOME에 기본으로 들어오는 Ubuntu 기본 테마를 그냥 씀. 대부분의 앱에서 가장 잘 맞고, 작은 예외 몇 개만 있음
    더 좋은 테마가 있을 수도 있고 충분히 파고들면 완벽한 일관성을 만들 수도 있겠지만, 이미 코딩하느라 컴퓨터 앞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입장에선 데스크톱 테마는 우선순위가 아주 낮음
    데스크톱 환경도 마찬가지임. GNOME이 최고가 아니라는 건 알지만, XFCE나 타일링 창 관리자에 시간을 들여 꿈의 구성을 만들 여유가 없음. GNOME은 리소스를 더 먹더라도 그냥 잘 돌아간다는 점이 좋음

    • 직접 테마를 만들어본 건 아니지만, GTK 쪽 문제는 대체로 CSS 충돌과 libadwaita가 GTK 본체와 따로 움직이는 데서 오는 것 같음
      GTK 앱 상당수가 색상, 글꼴 등을 매개변수화하지 않고 하드코딩해서 테마 변경에 제대로 반응하지 않는 듯함. 이런 요소가 합쳐져 테마 경험이 들쭉날쭉해짐
      Qt 쪽은 좀 나아 보이지만 해상도 배율 문제가 있음. 써본 KDE/Qt 테마 대부분은 정수 배율이 아닐 때 제대로 그리지 못했음
      개인적으로 CSS는 데스크톱 UI 툴킷 테마 용도에 꽤 안 맞는다고 봄. 단일 앱에는 괜찮지만, 더 크고 유연한 시스템의 일부가 되면 금방 복잡해짐
    • themes.org 전성기의 창의성이 아직도 그립다
      창의적인 사람은 많지만, 모든 프로그램과 사람, 모든 상황과 예외에서 테마가 잘 동작하게 하려면 막대한 노력이 필요함. 유급 인력이 있는 회사 팀이 한두 변형을 꾸준히 관리하고 버그 리포트를 쌓아 고치는 방식이 더 맞아 보임
      매일 직접 쓰지 않고, 겪지 못하고 재현도 못 하는 문제를 가진 코드나 디자인을 유지보수하기는 어렵다
      아주 극단적으로 헌신적인 사람이면 가능할지도 모름: https://www.nordtheme.com/ports
      90년대 말과 2000년대 초에 데스크톱 커스터마이징에 엄청난 시간을 낭비했지만, 오래전부터 그런 시간이 없어졌음. 다행히 요즘 기본 테마는 꽤 괜찮고 대부분 상황에 충분히 중립적임
    • 테마가 완벽하더라도, 쓰는 환경의 새 버전에 맞춰 언젠가 업데이트가 끊기기 때문에 결국 포기하게 됨
    • 2000년대와 2010년대 초에는 Linux 데스크톱 환경의 API 변경 전이라 테마가 더 잘 동작했음. 많은 Linux 테마 사이트가 그 시절에 멈춘 것처럼 보이는 이유도 그 때문임
    • Ubuntu 테마에 강조색만 바꾸고 싶다면 Yaru가 있음: https://github.com/ubuntu/yaru
  • 어떤 종류든 테마를 설치해본 지 오래됐음. 예전 경험상, 테마가 적용된 요소와 안 된 요소의 경계에서 항상 미적인 어색함이 있었음
    “Fix for libadwaita (not perfect)”라는 부제도 신뢰를 주지는 않음. 이 특정 테마를 깎아내리려는 게 아니라, 테마 적용 전반의 위험 요소임

    • 다른 운영체제를 흉내 내는 테마는 스타일만 따라 할 수 있고 동작 방식은 따라 할 수 없다는 게 문제임
      스크린샷은 비슷해 보여도 실제로는 원본 OS처럼 동작하지 않아서 곳곳에서 타협이 생기고, 앞서 말한 어색함으로 이어짐
      예를 들어 GNOME에는 최소화 개념이 없음. 확장으로 추가할 수는 있지만 어색하고 이상하게 느껴짐. 기반 시스템이 그렇게 설계되지 않았다면 테마로는 바꿀 수 없음
    • GNOME은 변화가 잦아서 유지보수자가 플러그인을 계속 맞추기 번거롭기 때문에, 플러그인과 테마의 기대 수명이 짧은 편임
    • 대부분의 GNOME 테마에는 맞는 말이지만, XFCE에서 Chicago95를 3년 썼을 때 어색한 부분은 한 손에 꼽을 정도였음: https://github.com/grassmunk/Chicago95
    • KDE에서 GNOME 앱을 돌리거나 그 반대로 돌리는 건 예전에는 정말 큰 고통이었음
      보기 흉한 정도가 믿기 어려웠고, 공식 해결책도 추가 브리지 테마를 설치해 전체 모양을 통일하려는 방식이라 완벽하지 않았음
      지금은 나아졌지만 2025년에도 KDE 아래에서 GParted는 여전히 어색해 보이고, 이건 아쉬움
    • 여기서 “Fix”는 사실상 해킹을 뜻함. GNOME과 libadwaita는 이런 식의 테마 변경을 공식 지원하지 않음
  • 몇 년 전 한국의 Ubuntu 컨퍼런스에서 MacBook에 Linux를 돌리면서 macOS처럼 완벽하게 꾸민 아이를 봤음
    꽤 재미있었는데, 발표하려고 하자 HDMI가 동작하지 않았음

    • 짐작하건대 Nvidia였을 듯
    • 커널 코드가 사람들이 믿는 것보다 훨씬 나쁘다는 얘기도 있음. 신성한 존재가 아니라 괴짜들이 만든 것이라 그런가 봄
  • 주제에서 살짝 벗어나지만 흥미로울 수 있음. 예전에는 KDE 구성을 많이 꾸몄고 거의 취미처럼 했음. 다른 데스크톱 환경, 다른 창 관리자, 색상, 테마, 확장 등을 자주 시도했음
    그런데 그 구성을 다른 기계에 재현할 수 없어서 노트북은 늘 못생겼고, 메인 머신만 예뻤음
    2년쯤 전 i3로 바꿨음. 색상과 주요 키 바인딩을 바꾼 설정 파일 하나, 막대와 실행기를 쓰기 쉽게 조정한 파일 하나가 전부임. 두 설정 파일을 복사하면 모든 시스템이 똑같이 보이고 동작함
    못생겼지만 방해하지 않음. 화면 픽셀의 98% 이상은 실행 중인 앱이 차지하므로 뭔가를 조정할 일도 없음
    데스크톱 환경이 보이지 않고, 상대할 필요도 없고, 그냥 동작함. 익숙해졌고, 집중하고 싶을 때는 매우 생산적이며, 즐기거나 글을 쓸 때도 온전히 거기에 집중할 수 있음
    앱 내부 애니메이션 말고는 어떤 애니메이션도 재생되지 않음. 앱을 열면 이름을 입력했기 때문에 원하는 앱이 맞고 즉시 열림
    Windows에서는 앱 이름을 입력하고 Enter를 누르기 직전에 검색 결과가 바뀌어 다른 것이 실행됨
    전환 이후 GTK 대 Qt 테마를 한 번도 신경 쓴 적 없음. 창 장식도 없음. 작업공간, 코드, 브라우저만 있고 창 관리자가 있다는 사실을 잊음
    당분간 돌아갈 생각이 없고, KDE나 GNOME, 심지어 Windows GUI도 느리고 둔하게 느껴짐

    • 데스크톱 환경을 어느 정도 예쁘게 꾸미긴 했지만 깊게 빠지지는 않았음. 그러다 i3-gaps로 옮겼지만, 여전히 터미널 에뮬레이터, 셸 프롬프트, 자동완성, vim 플러그인, iommu/vfio 등을 설정하고 비교하는 데 시간을 많이 썼음
      어느 순간 전부 지겨워져 Windows/MacOS로 돌아가고, 과하게 설정하지 않고, 필요할 때 도구를 설치하며, 가능한 한 기본 상태로 쓰기로 했음
      이런 걸 유지보수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 말고도, 어떤 기계에 ssh로 들어가도 내 맞춤 도구가 그립지 않다는 걸 알게 됨
    • dotfiles는 git으로 관리하는 걸 추천함. 이 가이드가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됐음: https://www.atlassian.com/git/tutorials/dotfiles
      새 기계에서 wget으로 받아 실행하면 몇 초 안에 준비되는 작은 스크립트를 작성하는 걸 권함. 그러면 설정 파일이 2개든 200개든 상관없음. 내 경우 쓰는 도구도 설치하고, 일부는 소스에서 빌드함
    • Windows에서 앱 이름을 입력하고 Enter 직전에 검색 결과가 바뀌어 다른 앱이 실행되는 일은 없어야 함
      예를 들어 KeePass가 k, ke, kee로 시작하는 앱의 최선 추정이라면 keep, keepa 등에서도 그래야 함. 그런 현상은 겪어본 적 없음
      다만 앱 이름을 잘못 입력했다면 가능함. 마지막 잘못된 키 입력에 대한 반응이 손이 Enter로 이동하는 동안 일어날 수 있음
  • GNOME 개발자 커뮤니티의 테마 반대 정서가 떠오름: https://stopthemingmy.app/

    • 모든 앱의 배경색과 전경색을 실제로 쉽게 고를 다른 방법이 있다면 기꺼이 테마 커스터마이징을 다시는 안 할 것임
      검은 배경에 흰 글자를 좋아함. 어두운 회색 배경에 흰 글자도 아니고, 완전한 검정이 아닌 글자와 누런 배경은 더 싫음
      배터리 수명에는 별 영향이 없고, 디자인 관점에서 어두운 회색이 더 낫다고 여겨진다는 것도 알지만 상관없음. 내가 쓰는 기기에서 나만 볼 색상인데 다른 사람이 좋아하는지가 왜 중요해야 하는지 모르겠음
      이유는 모르겠지만, 직접 GTK 테마를 만들지 않고는 이걸 거의 할 수 없음. 다른 사람이 만든 테마도 검은 배경만 바꾸고 아이콘, 여백 등에 자기 취향을 넣지 않은 걸 찾을 수 없었음
      그래도 가능하다는 점에는 감사함. GTK나 Qt가 아닌 앱은 아예 테마 기능이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임
      코딩 편집기를 제외하면, 완전한 검은 배경색을 고르게 해주는 Electron 앱을 거의 본 적 없음. 그래서 Slack이나 Discord 같은 것은 브라우저에서 실행하고 사용자 CSS로 꾸미려 함
      Electron 앱도 개발자 모드 같은 걸로 가능할 수 있다는 건 어렴풋이 알지만, 이미 브라우저에서 동작하는 걸 앱에서 재현하려고 시간을 쓰고 싶지는 않음
      이 주장을 “커스텀 테마를 쓰지 말라”로 표현하면 설득력이 떨어짐. 그들이 드는 문제를 일으키지 않으면서 같은 유연성을 얻을 쉬운 방법이 거의 없기 때문임
      친구나 친척이 모든 사이트에 같은 비밀번호를 쓰는 걸 보고, 동시에 Windows를 지우고 Linux로 갈아타며 패키지 관리자를 설치하라고 설득하는 것과 비슷함. 주관적 취향과 객관적 기술 조언을 섞으면 후자의 설득력까지 희석됨
    • 만우절 사이트 같은데, 믿기 어렵다
    • 완전한 헛소리에 가까움
  • 이 테마의 상단 스크린샷처럼 Apple 로고와 Finder 아이콘을 쓰는 건 피하는 게 좋을 듯함
    그리고 “Default”에서 “Majave”로 바뀐 Nautilus 스타일이 정확히 뭐가 다른지도 잘 모르겠음
    그 외에는 테마가 꽤 좋아 보임

    • 스크린샷에 있는 Launchpad, Activity Monitor, App Store, Music, Safari 아이콘도 저작권이 있음
    • 차이는 사이드바가 제목 표시줄 아래에서 끝나는지, 제목 표시줄까지 이어지는지임
    • 기본값에서는 사이드바가 전체 높이임
    • Apple이 아마 내려가게 만들 가능성이 큼. 과거에도 비슷한 look and feel 프로젝트에 그렇게 했음
  • LinuxScoop은 여러 해와 버전에 걸쳐 KDE, GNOME, XFCE용 macOS풍 테마를 작업해왔음: https://invidious.baczek.me/channel/UCNnUnr4gwyNmzx_Bbzvt29g...

  • GNOME의 기본 테마를 씀
    좋고, 차분하고, 검소함. UI가 개발자가 의도한 그대로 보이고, 테마를 찾느라 내 시간을 쓸 필요도 없음
    Linux를 숨길 필요도 없음. 왜 그래야 하나? GNOME은 macOS보다 더 보기 좋음
    내게 테마가 중요한 곳은 셸과 소스 코드임. 가독성이 중요하고 보기 좋았으면 해서임. screen을 쓰는 TTY에서도 신경 씀

    • libadwaita는 큰 전환점이었음. 이제 GNOME은 갑자기 모든 데스크톱 환경과 플랫폼 중 가장 보기 좋은 앱들을 갖게 됨
      WhiteSur가 GTK를 쓰는 OSX 개발자에게 유용하길 바라지만, GNOME과 Linux 안으로는 들여오지 않았으면 함
  • macOS Dock 복제물들이 Apple과 같은 확대 방식을 쓰지 않는다는 걸 눈치챘음. 그건 Apple이 특허를 냈기 때문임

    • 그건 몰랐는데, 해당 특허들은 만료된 것처럼 보임
      https://patents.google.com/patent/US7434177B1/en
      https://patents.google.com/patent/US8640045B2/en
      어쨌든 이 특정 테마는 Apple 아이콘 일부를 거의 그대로 복사해서 쓰는 듯하므로, 작성자가 지식재산권을 크게 신경 쓴 것 같지는 않음
    • 특허 청구항의 내용은 커서와 타일 가장자리 거리 d1, d2를 두고 사인 함수로 d1′, d2′를 계산한 뒤 배율을 정하는 식임
      이건 발명이라고 보기 어렵다
    • 이 테마는 macOS의 여러 아이콘과 조각을 복사하는 데 거리낌이 없어 보이므로, 그게 이유는 아닌 듯함
  • 여기 올라온 게 의외임. 몇 년 동안 써봤고, Apple의 디자인이 대체로 대부분의 GNOME/KDE 테마보다 낫다고 아직도 믿음. 다만 GNOME 버그가 꽤 많아서 이후에는 다른 환경으로 옮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