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umsik 2022-04-17 | parent | ★ favorite | on: 스타트업을 떠나며...(velog.io) 아무리 작은 회사도 조율자는 필요하다. 이거 정말 공감합니다. C레벨은 자기가 창업한 회사임에도 기본적으로 회사의 서비스 사양을 다 알지 못하더라고요. 그래서 지시가 말단 개발자에게 바로 내려오면 각종 오해와 불신이 넘처나게 되더라고요. 저희 스타트업이 개발자 5명인데 전부 경력도 비슷한 수평적 조직이었습니다. 그런데 같은 문제로 팀이 엉망진창이었다가 한 명이 조율자(팀 리드)가 되어 희생하겠다 하니 그 이후로 팀이 안정화되었습니다.
이거 정말 공감합니다. C레벨은 자기가 창업한 회사임에도 기본적으로 회사의 서비스 사양을 다 알지 못하더라고요.
그래서 지시가 말단 개발자에게 바로 내려오면 각종 오해와 불신이 넘처나게 되더라고요.
저희 스타트업이 개발자 5명인데 전부 경력도 비슷한 수평적 조직이었습니다. 그런데 같은 문제로 팀이 엉망진창이었다가 한 명이 조율자(팀 리드)가 되어 희생하겠다 하니 그 이후로 팀이 안정화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