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글쓴이가 걱정하는 게 장점은 없고, 단점은 많음. 최고는 당신이 떠난 후의 회사의 점진적인 변화지만 최악은 몇년간의 당신을 괴롭히는 보복임. 이 부분이라서 정말 좋아하는 회사이고 의사소통이 잘 전달될거라는 확신이 있지 않는 한 잘 고민하는 게 좋을 것 같기는 합니다.
네 저는 이 상황들도 케이스 바이 케이스 일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대표가 오픈마인드 이고 긴밀한 관계라면 충분히 해볼만한 이야기 라고 생각도 듭니다.
아마 글쓴이가 걱정하는 게 장점은 없고, 단점은 많음. 최고는 당신이 떠난 후의 회사의 점진적인 변화지만 최악은 몇년간의 당신을 괴롭히는 보복임. 이 부분이라서 정말 좋아하는 회사이고 의사소통이 잘 전달될거라는 확신이 있지 않는 한 잘 고민하는 게 좋을 것 같기는 합니다.
네 저는 이 상황들도 케이스 바이 케이스 일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대표가 오픈마인드 이고 긴밀한 관계라면 충분히 해볼만한 이야기 라고 생각도 듭니다.
아직 규모가 작은 조직이라면, 의사결정권자인 대표와 긴밀한 관계라면 제가 동의한 방향대로 흘러갈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