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여부가 구성원에 대한 신뢰도와 연관이 있는 것 같아요. 신뢰하지 않았고 썩 사이가 좋지 않았다면 그냥 아무 말없이 떠나는 게 개인적인 방어가 더 중요하게 되지만 신뢰하고 사이가 좋다면 신중하고 호의적인 피드백을 잘 받아드릴 것이라고 기대하게 되어서 솔직하게 말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