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의 상황과 딱 맞아 떨어지지는 않는데 참고할 내용은 있는 것 같습니다.

  • 잠재적 인수자들과 어떻게든 관계를 가지는 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혹시나 모를 정보 유출은 잘 피하시고, 우리가 이렇게 잘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어필해 두세요.
  • 항상 중요하지만 돈 들어오기 전에는 끝난 것 아닙니다.
  • "왜 우리를 인수하면 너희한테 좋은가"를 비젼과 미션으로 멋있게 포장하는 것도 중요한 스킬입니다.
  • 텀시트 사인하기 전이 가장 큰 레버리지 라는 것도 정말 중요. 보통 독점기간이 있어서 다른 곳과 얘기하는게 불가능해지기 때문에 중요한 것들은 꼭꼭 미리 협상해 두세요.

인수 합병과 관련해서 만약 과거로 돌아가고 싶다면, 바꾸고 싶은 게 있나요? 그렇다면 어떻게 다르게 바꾸고 싶으신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