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aS 서비스도 동시에 하고 있어 몇시간동안 사용해보고 서포트도 받아봤는데, 확실히 에어테이블과는 느낌이 다릅니다. 리눅스와 맥의 관계의 느낌입니다.
Grist 는 개발자라면 내가 원하는 표현을 구현해낼 수 있는 그런 느낌이지만 동작이 다소 번거롭고 전체 데이터들에 대한 이해가 머리속에 잘 안착되어 있지 않으면 데이터가 마구 꼬일 수 있어 조심히 다뤄야하고요.
Airtable 은 조심히 다룰 필요는 없되 마음가는대로 다뤄도 어느정도 원하는 기능들을 구현할 수는 있지만 디테일하게 내가 원했던 것을 구현하기는 어렵고 기능의 제약이 많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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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table 은 조심히 다룰 필요는 없되 마음가는대로 다뤄도 어느정도 원하는 기능들을 구현할 수는 있지만 디테일하게 내가 원했던 것을 구현하기는 어렵고 기능의 제약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Grist 서포트에 문의보내면 상상 이상으로 정말로 친절하게 답변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