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해외와 달리 국내에선 더 긴 이력서를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합니다. 하지만 이런 스타일의 장문을 선호하는 건 아닌 것 같은데... 저도 경험이 엄청 많진 않아서 딱 이러이러하다 고 얘기하기는 어렵네요. 다른 시니어 개발자 분들이 좀 도와주세요~~ㅎㅎ
원래 이 단락에 예제 이력서를 피드백했는데 너무 주제넘는 것 같고 또 사견이 많이 끼어있어서 전부 지원했습니다. ㅎㅎ 구체적인 예시가 있을 땐 이걸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싶은데 제너럴하게 말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아무튼 화이팅입니다~
1. 주제 포레스트 외에 거의 모든 해외 Resume 템플릿, 구글링 이미지 검색 결과 등을 보고 참조했습니다. 자세하게 자료로 만들지는 않아서 공유해 드릴 만한 게 없네요. 2명이서 개발하면 그런 레퍼런스를 잘 만들면서 진행하기가 어려워서요. 죄송합니다.
2. 해외 Resume은 말씀하신 대로 요약본(1~2페이지)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국내는 이력서 전부를 보여주는 Master CV 개념을 더 선호하는 것 같더군요. 그래서 웹 이력서는 Master CV 방식으로 개발한 것입니다. 한 달쯤 뒤에 PDF 요약본 Resume 기능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3. 앗! 정말 예리하신 질문입니다. 제가 구직하는 과정에서 이력서가 필요해서 만들고 있는 것이 진짜개발자입니다. 부족하고 모자란 부분이 있더라도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면 굉장히 기쁠 것 같습니다. 점점 더 좋은 이력서로 보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