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대부분의 간단한 정보는 Obsidian에 정리합니다. 아주 체계적으로는 아니지만, 제가 윈/맥/아이폰 돌아가며 사용하다보니 iCloud 동기화만으로도 대충 가능해서 편하게 쓰고 있어요.

일정은 그냥 구글 캘린더를 사용하는데요.
모바일은 그냥 구글 캘린더앱을 사용하고, 윈/맥 데스크탑에선 베타 중인 Cron을 사용해보고 있습니다. https://cron.com/

긱뉴스 작업은 컨플루언스/지라 를 쓰기는 하는데 활용빈도가 높은 편은 아닙니다. ^^;

오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Cron을 보니까 생긴게 너무 신기해서 한번 베타 신청을 넣어봤어요.

제가 이슈 트래커를 쓰게 된 계기가... 저는 Only 캘린더로만 관리했을 때 이 이슈가 얼마나 밀렸고, 이 이슈는 적어도 언제 내보낼 수 있는가... 에 대한 해답을 캘린더 내부에서는 찾을 수 없어서 버전 시스템이 있는 이슈 트래커를 도입하게 된 것 같아요. 자연스럽게 2주동안 얼마나 작업할지 미리 정할수도 있어서 좋은 것 같고요.

멋진 후기 감사합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