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점
- 제 데이터가 제 기기에 있고, 그건 마크다운입니다. 이건 프라이버시 측면 뿐만 아니라 기존 툴과 결합이 기가 막히게 된다는 뜻입니다. 모든 문서에 특정 문자열을 바꿔야 할 때 Obsidian은 그저 가서 grep 한번 때리면 울면서 하나하나 찾아 다니던 Notion은 갔다 버리고 싶어집니다(... )
- 강력한 플러그인 환경을 가지고 있고, 데이터는 MD 포멧이기에 강력한 기능들을 많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강력한 테마 환경또한 가지고 있으며, Electron 기반이고 CSS 커스텀이 강력하기에 원하는 환경을 마음대로 꾸밀 수 있습니다.
- 위그직 에디터가 버그가 꽤 있지만 훌륭하게 돌아갑니다.
- 에디터에서 부족한 부분은 다른 텍스트 에디터로 매꿀 수 있습니다. (Ex. 정규식, 마음에 안 드는 복붙 포맷. 등등...)
- 유료 플랜이지만, 동기화가 기대 이상으로 잘 작동합니다.
- 제 데이터가 제 기기에 있기에 Git이나 다른 동기화 서비스를 대안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게 안심입니다. 특히 강력한 플러그인 환경덕분에 Git 자동 동기화 플러그인으로 Sync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 안 써봐서 함부로 말하기 그렇네요.
## 단점
-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틀이 밑바닥부터 시작하면 뭘 해야할지 모르게 됩니다. 저는 이것때문에 처음 썼을 때는 실패했고. Roam에서 충분히 적응한 후 돌아왔을 때는 잘 썼습니다.
# 단기적인 프로젝트 관리, 일정 관리, 구조적으로 관리하면 편한 문서들 - Notion
## 장점
- 데이터베이스 뷰가 자유로워서 데이터들을 필드 데이터에 따라 원하는 규격으로 볼 수 있으며, 데이터 필드도 자유로워서 많은 방법으로 우선순위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 데이터베이스가 결국 문서들의 리스트이고, 데이터베이스 뷰는 그 리스트를 어떤 기준으로 어떻게 보여줄가를 결정하기 때문에. 캘린더로 일정관리시 가벼운 이슈는 이름만 적은 문서로 빠르게 만든 다음 상태만 관리할 수 있고, 무거운 이슈는 문서 내용을 적어 어떻게 이슈가 진행되었는지 추적할 수 있습니다.
- 통합 지원으로 외부에서 문서를 관리하기 편해졌습니다.
- 외부와 실시간 작업이 부드럽고 우아하게 됩니다. 그게 문서 작업이던, 칸반 보드 관리던요.
## 단점
- Obisidan과 다르게 데이터는 모두 Notion 서버에 있으며, 어떠한 Export도 노션에서 본 것만큼 퀄리티가 나오지 않으며. 대부분 데이터는 누락되어있고, 대부분 형편없습니다. 문서 연결로만 예를 들자면, Obsidian은 제가 문서를 연결하더라도 단지 그 구문은 Text일 뿐이며 Obsidian이 파싱해서 의미를 만드는 것이지만. Notion은 Export시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문서의 연결이 사라집니다.
- 위 문제로 원래 Notion에서 개인 문서도 관리했지만 이제는 하고 있지 않습니다.
- 글을 많이 쓰면 느립니다. 블록 기반이라서 그런가봐요.
# 뽀모도로 타이머 - Session
## 장점
- 예쁩니다. 뽀모도로 타이머 중 개인적으론 가장 예쁩니다.
- 오늘 어떻게 집중했는지 시각적으로, 그리고 예쁘게 보여줍니다.
- 어제 어땠는지 보고서도 보여줍니다. 몇시간 집중 했고, 작업 비중은 어땠고..
- 한 주 / 한 달 보고서도 만들어줍니다.
## 단점
- 모든 기능을 사용하시려면 Mac OS를 사용하셔야만 합니다. 주간 / 한달 보고서를 제외한 기능은 iOS에도 있습니다. Windows와 Linux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 장기적인 프로젝트 관리 - YouTrack
## 장점
- 10인 이하 팀에게는 무료입니다. Jetbrains에서 호스팅도 해주며, 주소도 줍니다. 그게 마음에 들지 않아 self 호스팅을 하시더라도 10인 이하 팀은 무료입니다.
- 장기적인 프로젝트 관리와 스프린트, 2주마다 목표를 세워 달성하는데에 필요한 목표들을 관리할 때 매우 효과적입니다. 혼자 쓰더라도요.
- 주기적인 빌드를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개인적으로는, Redmine과 Jira에 비해서 UI가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 단점
- 너무 많은 기능이 처음부터 제공되며 해당 기능 중 당장 필요한 것들을 추리는데에 오래 걸립니다.
# 개인적인 연구, 개인적인 글쓰기, 소설 작성, 일일 / 주간 회고 - Obsidian
## 장점
- 제 데이터가 제 기기에 있고, 그건 마크다운입니다. 이건 프라이버시 측면 뿐만 아니라 기존 툴과 결합이 기가 막히게 된다는 뜻입니다. 모든 문서에 특정 문자열을 바꿔야 할 때 Obsidian은 그저 가서 grep 한번 때리면 울면서 하나하나 찾아 다니던 Notion은 갔다 버리고 싶어집니다(... )
- 강력한 플러그인 환경을 가지고 있고, 데이터는 MD 포멧이기에 강력한 기능들을 많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강력한 테마 환경또한 가지고 있으며, Electron 기반이고 CSS 커스텀이 강력하기에 원하는 환경을 마음대로 꾸밀 수 있습니다.
- 위그직 에디터가 버그가 꽤 있지만 훌륭하게 돌아갑니다.
- 에디터에서 부족한 부분은 다른 텍스트 에디터로 매꿀 수 있습니다. (Ex. 정규식, 마음에 안 드는 복붙 포맷. 등등...)
- 유료 플랜이지만, 동기화가 기대 이상으로 잘 작동합니다.
- 제 데이터가 제 기기에 있기에 Git이나 다른 동기화 서비스를 대안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게 안심입니다. 특히 강력한 플러그인 환경덕분에 Git 자동 동기화 플러그인으로 Sync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 안 써봐서 함부로 말하기 그렇네요.
## 단점
-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틀이 밑바닥부터 시작하면 뭘 해야할지 모르게 됩니다. 저는 이것때문에 처음 썼을 때는 실패했고. Roam에서 충분히 적응한 후 돌아왔을 때는 잘 썼습니다.
# 단기적인 프로젝트 관리, 일정 관리, 구조적으로 관리하면 편한 문서들 - Notion
## 장점
- 데이터베이스 뷰가 자유로워서 데이터들을 필드 데이터에 따라 원하는 규격으로 볼 수 있으며, 데이터 필드도 자유로워서 많은 방법으로 우선순위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 데이터베이스가 결국 문서들의 리스트이고, 데이터베이스 뷰는 그 리스트를 어떤 기준으로 어떻게 보여줄가를 결정하기 때문에. 캘린더로 일정관리시 가벼운 이슈는 이름만 적은 문서로 빠르게 만든 다음 상태만 관리할 수 있고, 무거운 이슈는 문서 내용을 적어 어떻게 이슈가 진행되었는지 추적할 수 있습니다.
- 통합 지원으로 외부에서 문서를 관리하기 편해졌습니다.
- 외부와 실시간 작업이 부드럽고 우아하게 됩니다. 그게 문서 작업이던, 칸반 보드 관리던요.
## 단점
- Obisidan과 다르게 데이터는 모두 Notion 서버에 있으며, 어떠한 Export도 노션에서 본 것만큼 퀄리티가 나오지 않으며. 대부분 데이터는 누락되어있고, 대부분 형편없습니다. 문서 연결로만 예를 들자면, Obsidian은 제가 문서를 연결하더라도 단지 그 구문은 Text일 뿐이며 Obsidian이 파싱해서 의미를 만드는 것이지만. Notion은 Export시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문서의 연결이 사라집니다.
- 위 문제로 원래 Notion에서 개인 문서도 관리했지만 이제는 하고 있지 않습니다.
- 글을 많이 쓰면 느립니다. 블록 기반이라서 그런가봐요.
# 뽀모도로 타이머 - Session
## 장점
- 예쁩니다. 뽀모도로 타이머 중 개인적으론 가장 예쁩니다.
- 오늘 어떻게 집중했는지 시각적으로, 그리고 예쁘게 보여줍니다.
- 어제 어땠는지 보고서도 보여줍니다. 몇시간 집중 했고, 작업 비중은 어땠고..
- 한 주 / 한 달 보고서도 만들어줍니다.
## 단점
- 모든 기능을 사용하시려면 Mac OS를 사용하셔야만 합니다. 주간 / 한달 보고서를 제외한 기능은 iOS에도 있습니다. Windows와 Linux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 장기적인 프로젝트 관리 - YouTrack
## 장점
- 10인 이하 팀에게는 무료입니다. Jetbrains에서 호스팅도 해주며, 주소도 줍니다. 그게 마음에 들지 않아 self 호스팅을 하시더라도 10인 이하 팀은 무료입니다.
- 장기적인 프로젝트 관리와 스프린트, 2주마다 목표를 세워 달성하는데에 필요한 목표들을 관리할 때 매우 효과적입니다. 혼자 쓰더라도요.
- 주기적인 빌드를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개인적으로는, Redmine과 Jira에 비해서 UI가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 단점
- 너무 많은 기능이 처음부터 제공되며 해당 기능 중 당장 필요한 것들을 추리는데에 오래 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