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에 공감합니다.
질문을 드리게 된 건 매달 카드값 driven으로 열심히 살 필요가 없어질 때에 제 자신이 동기부여를 해서 개발을 계속해 나갈 수 있을까? 하는 저 자신에 대한 물음표였네요. 뭔가 끊임없이 배우고 또 한 편 세상에 기여하며 살고 싶네요 ^^

제 경우는 성취감을 얻게 되느냐 가 동기부여의 주 요소인 듯 합니다.
나름의 목표를 세우고 그걸 조금씩 만들어 가는 것에서 의미를 찾다 보면 계속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긱뉴스 시작하면서 10년만 이렇게 해봐야지 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