팟캐스트나 강의는 정보전달이 주목적이니까 상관이 없어도
드라마는 배속재송시 목소리톤이 변해서 좀 듣기 싫지 않으신가요?
저는 드라마의 경우 스토리 흐름을 보는 것에만 집중하는 편이라 괜찮은 것 같습니다.
볼게 너무 많다 보니 세세한 연기까지는 잘 안 보게 되더라고요
팟캐스트나 강의는 정보전달이 주목적이니까 상관이 없어도
드라마는 배속재송시 목소리톤이 변해서 좀 듣기 싫지 않으신가요?
저는 드라마의 경우 스토리 흐름을 보는 것에만 집중하는 편이라 괜찮은 것 같습니다.
볼게 너무 많다 보니 세세한 연기까지는 잘 안 보게 되더라고요
전 요즘 티비로는 OTT를 잘 안보는데 가장 큰 이유가 속도 조절이 없기 때문입니다.
브라우저에서는 대부분 OTT가 자체 속도 조절 기능이 있기도 하고, 브라우저 플러그인으로 속도 조절이 가능하기도 해서요.
한국 드라마는 보통 1.8 에서 1.5 정도로 놓고 봅니다.
자막이 있으면 1.8도 괜찮은데, 없으면 1.5로 하지 않으면 말이 명확히 들리지 않더라구요.
이건 드라마의 오디오 녹음쪽 문제라고 봅니다.
해외 드라마는 보통 2배속으로 그냥 두고 봅니다.
러닝할때는 주로 팟캐스트를 듣는데, 2배속으로 해도 집중하고 들으니 잘 들려서 괜찮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