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사이에 읽은 책 중
- 가장 기억에 나는 건, 카뮈의 <이방인>
- 가장 많이 이야기 한 건, 한승태의 <고기로 태어나서>

<고기로 태어나서>는 우리가 먹는 닭과 돼지와 개가 어떻게 생산되는지, 그리고 그 주변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풍경이 궁금 하신 분에게 강력하게 추천 드립니다. 읽고 나면 대체육 지지가 되실지도, 또는 이 작가분의 다음 책을 더더욱 기다리게 되실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