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이패드 미니6 : 노안으로 인해 폰으로 글을 읽는게 한계에 부딪혀서 구매한 태블릿, 뜻하지 않게 밀리의서재 구독권이 생기면서 연말에 독서를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겨울 외투 주머니에도 쏙 들어가서 휴대성 갑.

2. 오슬로 아웃백 텀블러 : 사내 카페 이용시 사용하기 위해 구매한 것으로 조건이 새척이 쉬울 것(텀블러 뚜껑 안쪽이 생각보다 깨끗하게 새척하기 어려워요), 보온성이 좋을 것, 손잡이가 있을 것, 빨대도 메탈일 것 이었는데 이 제품이 딱 그 조건에 맞으면서 가격도 착했습니다.

3. 뉴발란스 MT410SA5 : 발볼이 넓어서 운동화를 항상 한치수 크게 사서 신습니다. 덕분에 호빗 스타일이 되죠. 그런데 뉴발란스에는 발볼 사이즈가 넓게 나온 신발(제품 설명에 2E 넓은, 4E 매우 넓은 표기)이 있는데 이것도 그 중 하나입니다. 무게도 정말 가벼워서 걸을 때 너무 편합니다.

오 저도 발볼이 넓은 편이라 신발 설명 땡기네요. 추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