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 소설은 밀란 쿤데라의 "농담",
- 만화는 도다 세이지의 "스키엔티아",
- 과학교양서는 랜들 먼로의 "위험한 과학책",
- 인문교양서는 한스 로슬링의 "팩트풀니스"
를 주변에 추천합니다.

팩트풀니스 저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