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엔 팔콘&윈터솔져, 로키 까지 밀린 숙제를 했네요.
보고나니까 이 드라마들 안보면 다음에 나올 마블 영화들 이해하기가 좀 애매하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디즈니+ 구독자를 늘리려는 디즈니와 마블의 치밀한 계획인 것 같습니다.

제가 긱뉴스에 올리는 뉴스들과는 조금(?) 성향이 안 맞거나, 한개의 링크가 아니라 여러개를 모아서 설명해야 하는 것들은 페북/트위터에만 공유를 하는데요.
이것도 모아보면 나름 괜찮을 것 같아서 슬슬 블로그에 먼지를 털어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주말엔 개인 블로그에 지금까지 모아뒀던? 것들 정리를 할까 해요.